미라볼
04-05-13 10:19
비온뒤라서인지..산허리마다 고운 물안개꽃이 서립니다.
가끔은 아카시아 향음에 정겨움도 느끼는날에..
은빛으로 수를 놓은듯..님에 글을 곱게 마음에 담고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가끔은 아카시아 향음에 정겨움도 느끼는날에..
은빛으로 수를 놓은듯..님에 글을 곱게 마음에 담고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더불어정
04-05-13 10:28
낚시가자님!
"낮이나 밤이나
추녀에 초롱불이
흔들리는 그 집"은
길 건너에 있는
Cafe를 말씀하시는 거죠?
님의 집을 들릴 때 마다
한번 쯤 들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집 상호도
님이 지어주셨다는
말씀도 들었는데....
아픈 마음을
보듬어 안아 주시면
더욱더 가까워 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엔
그렇게 어렵지 않네요.
길 건너 그 집에
가셔서 카푸치노 한잔을
앞에 놓고 그녀의
애환을 들어 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그녀는
감동 먹을 것입니다.
오늘 낮에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낮이나 밤이나
추녀에 초롱불이
흔들리는 그 집"은
길 건너에 있는
Cafe를 말씀하시는 거죠?
님의 집을 들릴 때 마다
한번 쯤 들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집 상호도
님이 지어주셨다는
말씀도 들었는데....
아픈 마음을
보듬어 안아 주시면
더욱더 가까워 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엔
그렇게 어렵지 않네요.
길 건너 그 집에
가셔서 카푸치노 한잔을
앞에 놓고 그녀의
애환을 들어 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그녀는
감동 먹을 것입니다.
오늘 낮에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낚시가자
04-05-13 11:43
물빛 인연..결 고운님~
보지 않아도 본듯,반갑고...
오지 않아도 온듯 반가운 님....
언재 어디서든 같이 호흡 함이 행복할 뿐 입니다.
다, 방면으로 바쁘십니다.
할수 있을때 움직인는것이 참 행복 인겄이지요.
오늘 하루도 보람 되시구요,
매일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미라볼,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재가 미라볼을 참 좋아 합니다.
팔찌가 미라볼 이거든요.
맑은 마음에서 울어나오는 님의 표현...
감사 드리구요,
아카시아 향 풍기는 오월이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행복 하십시요.
아울러 고운 날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더불어정,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래야 겠습니다.
들어주는 사람으로 방문 하려구요.
내가 지어준 이름으로 간판세워...더욱 눈길이 머물지도..!!
기억 하고 계시었군요.
담에 오시면 꼭!!
한번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
싸늘한 바닷 바람이 옷깃을 여밈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되십시요.꼭!~! 이요.^^*
감사합니다.
보지 않아도 본듯,반갑고...
오지 않아도 온듯 반가운 님....
언재 어디서든 같이 호흡 함이 행복할 뿐 입니다.
다, 방면으로 바쁘십니다.
할수 있을때 움직인는것이 참 행복 인겄이지요.
오늘 하루도 보람 되시구요,
매일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미라볼,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재가 미라볼을 참 좋아 합니다.
팔찌가 미라볼 이거든요.
맑은 마음에서 울어나오는 님의 표현...
감사 드리구요,
아카시아 향 풍기는 오월이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행복 하십시요.
아울러 고운 날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더불어정,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래야 겠습니다.
들어주는 사람으로 방문 하려구요.
내가 지어준 이름으로 간판세워...더욱 눈길이 머물지도..!!
기억 하고 계시었군요.
담에 오시면 꼭!!
한번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
싸늘한 바닷 바람이 옷깃을 여밈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되십시요.꼭!~! 이요.^^*
감사합니다.
낚시가자
04-05-14 09:44
댓글이 하나 사라져 버렸군요..!
찾아 주실분~안!!! 계시나요.^^*
찾아 주실분~안!!!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