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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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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2 417 2004.05.12 08:50
하늘인지 바다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안개낀 아침 풍경..

아무래도..
폭풍 주의보 전야재
이지 싶습니다.

물새알 같은 부자위
갈매기 옹기 종기...

맨날 바다는 ?..
이런 저런 팽계로
변명만 늘어 놓습니다.

아침에 커피 한잔은
여유를 주고..
나와 컴은 친구 됩니다.

도다리 사냥간 울 낭군님~
백조의 그 사연을
낸들 알리요 만..

그렇게 세월 속으로
합유,묻혀 산답니다.

여름이 점점 깊어가나?
온통 푸른물결이
넘실대는 산과 들..

난 그속으로
고운 사연을 날려 보냅니다.

날마다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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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G 더불어정 04-05-12 14:33
바다풍경을
그려 볼 수 있게
전해주는 님의 글.

보는 것 만으로도
여유롭습니다.
초여름의 온화함이
글 속에 뭍어납니다.

낚시가자님!
행복하세요!!!!
G 낚시 가자 04-05-12 20:56
더불어정,님~
오늘 하루도 행복 하셨는지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벌써 풀벌래들이 울움 울고..

여름이 깊어만 갑니다.
남은 시간도 더욱 행복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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