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5-17 06:56
잘자고 일어나
님의 글을 대합니다.
바닷새님은 밤낮이
따로 없군요.
그럼,밤낮 잠만자는
저는 뭐라고 불러야 될지?
게을러 가지고...
바닷새님!
소봉대 주위만 냄도는
일상을 벗어나
동해안을 따라
여행을 좀 다녀 오시는
것은 어떠 하온지....
수필집 자료 마련을 위해서...
바다새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님의 글을 대합니다.
바닷새님은 밤낮이
따로 없군요.
그럼,밤낮 잠만자는
저는 뭐라고 불러야 될지?
게을러 가지고...
바닷새님!
소봉대 주위만 냄도는
일상을 벗어나
동해안을 따라
여행을 좀 다녀 오시는
것은 어떠 하온지....
수필집 자료 마련을 위해서...
바다새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낚시가자
04-05-17 08:56
새로운 한주 힘차게 맞이 하십시요.!!!
참 좋은 날~
그랬으면 좋겠지만요~사는게 뭔지 몬 살겠심데이~...아이참말로~!!
어제는 늦게 커피를 마셨드니..휴~잠이 안 와서요,괜시리 요런 조런..
생각 하느라구요.^^*
아마...
사추기????..괜한 소리였슴다요.ㅋㅋㅋ
더불어정 님~
오늘도 축복 듬뿍 받는 좋은 날~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참 좋은 날~
그랬으면 좋겠지만요~사는게 뭔지 몬 살겠심데이~...아이참말로~!!
어제는 늦게 커피를 마셨드니..휴~잠이 안 와서요,괜시리 요런 조런..
생각 하느라구요.^^*
아마...
사추기????..괜한 소리였슴다요.ㅋㅋㅋ
더불어정 님~
오늘도 축복 듬뿍 받는 좋은 날~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