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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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G 5 453 2004.05.15 08:26
흐린듯한 아침을
맞이 하며...

고사리 손에 챙겨든
꽃 다발과...

작은 모양의
예쁜,포장한 선물..

스승의 날 준비한
내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나 또한 스승님을
생각 해봅니다.

죄송 합니다
어디에 계시옵니까?

몇번째 이날을
기억 하면서도...

제 귀와 눈을 밝혀
세상으로 보내셨지만
전화 한번 못 드렸습니다.

아직도?
용서를 받고 싶은
철부지 제자 인가 봅니다.

용서 하옵소서...

지난번 동창회때 은사님
모신다는 소식을 듣고도

핑계같은 변명으로
찾아 뵙지도 못 했습니다.

부디~
찾아 뵙는 는 그 날 까지
만수무강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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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G 낚시가자 04-05-15 11:06
한참을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 일이 어엇는줄 진정 몰랐나이다.

물빛 인연이라...
가슴 아픈 사연이 역역히 묻혀 있슴에...

대신 할수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요.
님 과의 인연을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그랬고..지금도...
진실을 말해 버린 지금....

자제할 줄 아는..
오랜 시간의 침착보다

순간의 분노와 기쁨이 더 많은 문제를 야기 합니다.
평생 계속될 수치가 한 순간에 마련 되기도 합니다.

다른 이의 계략은 흔히 의도적으로 우리들의 이성을 그렇게 시험 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정신 깊은 곳을 파고들어 탁월한 두뇌를 극한까지 몰고갈
은밀한 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함 입니다.

말(글)이란 내뱉는 사람에겐 가볍게 느껴져도 듣는(읽는) 사람에겐
무게를 지님니다.

그런사람 그런데로...

잊어 버리리십시요..
생각지도 마십시요...
그냥 그대로 두십시요...

건강 하시고,행복한날..되십시요.
마음이 와 닿으시면...클릭 하십시요.
저도 님의 마음을 " 리필"받겠습니다.

G 꼴랑한마리 04-05-15 13:57
가자님!
저는 더 배은망덕한 놈이지 싶네요.
어렸을적 선생님 얼굴이 하나도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초등학교때 은사님이 제일 보고싶어 집니다.
아련한 옛기억속의 선생님....................

비가 제법 내리고 있습니다.
생각 나는게 있죠?






청량초 다져넣고 지짐............!!!!! 윽!!!! 묵고자바라.ㅎㅎㅎ
G 샘이.. 04-05-15 15:10
낚시가자님!!
너무도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건강하시지요..?
한참 말썽꾸러기 녀석들 뒷바라지 하다가
후다닥.. 뛰어내려가 가계를 봅니다..
그러다 보면 하루해는 언제 저물었는지...
어두움은 편안한 안식으로 찾아옵니다.....^^
보고싶습니다.. 가자님.........
자주 찾아올께여..
그럼 안녕히................//
G 낚시가자 04-05-15 17:02
비도 오길래...
낮잠을 자고 이제 컴을 열어 봅니다.

꼴랑한마리,님!
왜 그생각을 아니 하시겠습까??...꼴랑님 께서 그렇하실줄 알았심다..!!
청량고추..듬성~듬성 지짐이...ㅎㅎㅎ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샘이...님~
넘 반갑습니다.

두 아드님,부군님께서도 안녕 하시지요??
그래도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심이 고맙습니다.

예전처럼 넷,에서라도 자주 인사 나누면서 살아요.^^*

요즘~녹동!!
그쪽은 어떠 한지요??
이쪽은 세월만 낚고 있습니다.

참!!!

오늘 6월..
이쪽 읍천,읍천새천년호 님 댁에서 "하얀등대"모임이 있을 예정 입니다.
더불어정,님 께서 조만간에 전화 드리지 십습니다.

꼭 오셨으면 좋으련만...
장사라는게.......참!!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아무쪼록~
인복!
어복!!
돈복!!! 듬뿍 받으시길 바라며...

아울러 가정에 행복 + 행복 하시옵기를...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요.^^*..!!

ㅡ낚시가자 올림-



G 낚시가자 04-05-15 22:41
독백.....!!
정말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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