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05-13 18:21
안녕하세요.
부모님은혜...한번더 새겨 읽어 보고 갑니다.
기다려 주지 않는것이 부모님인듯 합니다.
늘 손끝 닿을때마다 잘해 드리고 싶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더군요.
잠시 이글을 대하면서 더욱더 속 깊은 어른이 되어가나...싶어 집니다.
하루해가 마무리 할 시간 입니다.
가족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부모님은혜...한번더 새겨 읽어 보고 갑니다.
기다려 주지 않는것이 부모님인듯 합니다.
늘 손끝 닿을때마다 잘해 드리고 싶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더군요.
잠시 이글을 대하면서 더욱더 속 깊은 어른이 되어가나...싶어 집니다.
하루해가 마무리 할 시간 입니다.
가족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영해 로타리낚시
04-05-14 11:31
저도 이글을 읽고는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홀로계신 어머님....
막내라는 이유로 가까이 살면서도 큰형님께 모든걸 맡기고 있었는데...
쑥쓰러워 사랑한다 말은 전하지못하지만 오늘저녁엔
고기몇근사서 찾아뵐려고합니다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홀로계신 어머님....
막내라는 이유로 가까이 살면서도 큰형님께 모든걸 맡기고 있었는데...
쑥쓰러워 사랑한다 말은 전하지못하지만 오늘저녁엔
고기몇근사서 찾아뵐려고합니다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뽀올락
04-05-14 16:32
안녕하십니까?
좋은 글 감동받고 갑니다...
글이 좋아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동받고 갑니다...
글이 좋아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어설픈감시
04-05-18 10:33
맘이 찡..............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