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이 아름다운 그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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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이 아름다운 그 집에서..

G 4 436 2004.05.17 08:44
신선한 공기가 날아갈듯
상쾌한 아침 입니다.

통통배 흰 하품을 토하며
넓은 바다위를

자유로이 달리고 있습니다.
반짝이는 물살은...

살아 움직이듯 힘찬 요동으로
율동을 하고.....

한바탕 분주히 셋 별들 다 가고
커피잔을 코 앞에 가져다 놓고

오늘을 살펴 봅니다.
특별힌 메뉴~없는!! 일상!!

크게~ 한번 기지개 켜고 ....
새로운 한주.............월욜!!

인낚에서 매일 인사 나눗는
님 들을 향해...^^,^^,^^,^^...

잔잔한 미소를 띄워 봅니다.
좋은날 되시라구요~.^^*..

갈매기 끼룩이는 바다의 품에
오늘도 "풍덩"..빠져 볼랍니다.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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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더불어정 04-05-17 09:36
"통통배가 흰 하품을
하는" 하는 바다와 백사장이
보이는 집 안주인님!
안녕하시죠?

이곳 서울은
안개에 젖어 늦은
봄의 기지개를
켜며 여름이 다가옮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상석님은 바다로
나가셨는지요?
"반짝이는 물살"이
고기의 미늘 처럼
반짝이는 아침,

기분 좋게 시작한
하루 끝까지 좋게
마무리하세요!!
G 낚시가자 04-05-17 10:57
더불어정,님~
갈바람이 불어와........
오늘은 바다 도 쉬는 날...임다.
히뿌연 하늘이 심상 찮내요..

푸른들판에는 여름의 노래가 출렁 이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십시요.^^*
G 읍천새천년호 04-05-17 11:48
안녕하시지요, 가자님?
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요즘 쬐께 바쁘거든요.
벌써 '더불어정님'께서도 노크를 하셨네요.
더불어정님, 그 쪽에서도 별고 없으신지요?
가자님, 소봉대는 요사이 낚시가 잘 되나요?
제가 오늘도 새벽바다를 달려
수심속으로 찌를 흘려 보았지만,
마음을 담아보낸 크릴은 요 며칠간의 냉수영향으로 차갑도록 얼어
대상어와의 교감조차 유리벽처럼
차단되고 말았습니다.
가자님 부군께서도 저와 마찬가지로
이 냉수대가 빨리 밀려가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자님 부군에게 어복이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좀 전해주십시요.
곧 조만간 커피 한 잔 얻어 마시려 갈렵니다.




G 낚시가자 04-05-17 13:50
읍천새처년호 님~
예~ 정말 오래간만 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코 닿을땐데요..
안녕하시지요?가족모두 ??

저희 낭군님,이하 가족들 모두 잘 있습니다.
꼭~안부 전해 드리겠습니다.

안보이시길래..궁금 했습니다.
늘 마음 속에서는 "패랭이 꽃"으로 피어 나고 있습니다

요즘 그쪽도 조황이 그렇군요...냉수때문,
어제는 도다리가 꽃이 피었습니다.

오전에는 씨알 괜찬은 걸루...한 삐꾸 퍼? 담아 오셨구요.

오후에는 아귀....큰~걸루 한마리 건졌구요,도다리는 세 마리...
벵에는 그림자도 안 보이구요,
손님 한분 오류지나 송..? 어디에서 감시 한수 했습니다.

읍천새천년호 님..
찌 흘림처럼 오늘은 마음을 바닷속으로 흘려 보십시요.^^*
후련히~~~~~~~~~~ 마음이 흘러~~~~~~~
소봉대 쪽으로 흐를지 압니까...^^*

늘 감사드리구요.
조만감 두 부부님께서 나들이 함 오십시요.
이런날..(오늘처럼 흐린듯한..)이면 더욱 커피향이 찐..하게
마음속까지 퍼질것 같습니다.

갈바람에서 서풍으로 돌렸군요.
남은 시간 행복 하시구요,
인복!
돈복!!
어복!!!
날마다 충만 하시구요.

~~~~~~~~~~~~~~~~부~자!!!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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