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5-17 09:36
"통통배가 흰 하품을
하는" 하는 바다와 백사장이
보이는 집 안주인님!
안녕하시죠?
이곳 서울은
안개에 젖어 늦은
봄의 기지개를
켜며 여름이 다가옮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상석님은 바다로
나가셨는지요?
"반짝이는 물살"이
고기의 미늘 처럼
반짝이는 아침,
기분 좋게 시작한
하루 끝까지 좋게
마무리하세요!!
하는" 하는 바다와 백사장이
보이는 집 안주인님!
안녕하시죠?
이곳 서울은
안개에 젖어 늦은
봄의 기지개를
켜며 여름이 다가옮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상석님은 바다로
나가셨는지요?
"반짝이는 물살"이
고기의 미늘 처럼
반짝이는 아침,
기분 좋게 시작한
하루 끝까지 좋게
마무리하세요!!
낚시가자
04-05-17 10:57
더불어정,님~
갈바람이 불어와........
오늘은 바다 도 쉬는 날...임다.
히뿌연 하늘이 심상 찮내요..
푸른들판에는 여름의 노래가 출렁 이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십시요.^^*
갈바람이 불어와........
오늘은 바다 도 쉬는 날...임다.
히뿌연 하늘이 심상 찮내요..
푸른들판에는 여름의 노래가 출렁 이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십시요.^^*
읍천새천년호
04-05-17 11:48
안녕하시지요, 가자님?
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요즘 쬐께 바쁘거든요.
벌써 '더불어정님'께서도 노크를 하셨네요.
더불어정님, 그 쪽에서도 별고 없으신지요?
가자님, 소봉대는 요사이 낚시가 잘 되나요?
제가 오늘도 새벽바다를 달려
수심속으로 찌를 흘려 보았지만,
마음을 담아보낸 크릴은 요 며칠간의 냉수영향으로 차갑도록 얼어
대상어와의 교감조차 유리벽처럼
차단되고 말았습니다.
가자님 부군께서도 저와 마찬가지로
이 냉수대가 빨리 밀려가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자님 부군에게 어복이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좀 전해주십시요.
곧 조만간 커피 한 잔 얻어 마시려 갈렵니다.
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요즘 쬐께 바쁘거든요.
벌써 '더불어정님'께서도 노크를 하셨네요.
더불어정님, 그 쪽에서도 별고 없으신지요?
가자님, 소봉대는 요사이 낚시가 잘 되나요?
제가 오늘도 새벽바다를 달려
수심속으로 찌를 흘려 보았지만,
마음을 담아보낸 크릴은 요 며칠간의 냉수영향으로 차갑도록 얼어
대상어와의 교감조차 유리벽처럼
차단되고 말았습니다.
가자님 부군께서도 저와 마찬가지로
이 냉수대가 빨리 밀려가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자님 부군에게 어복이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좀 전해주십시요.
곧 조만간 커피 한 잔 얻어 마시려 갈렵니다.
낚시가자
04-05-17 13:50
읍천새처년호 님~
예~ 정말 오래간만 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코 닿을땐데요..
안녕하시지요?가족모두 ??
저희 낭군님,이하 가족들 모두 잘 있습니다.
꼭~안부 전해 드리겠습니다.
안보이시길래..궁금 했습니다.
늘 마음 속에서는 "패랭이 꽃"으로 피어 나고 있습니다
요즘 그쪽도 조황이 그렇군요...냉수때문,
어제는 도다리가 꽃이 피었습니다.
오전에는 씨알 괜찬은 걸루...한 삐꾸 퍼? 담아 오셨구요.
오후에는 아귀....큰~걸루 한마리 건졌구요,도다리는 세 마리...
벵에는 그림자도 안 보이구요,
손님 한분 오류지나 송..? 어디에서 감시 한수 했습니다.
읍천새천년호 님..
찌 흘림처럼 오늘은 마음을 바닷속으로 흘려 보십시요.^^*
후련히~~~~~~~~~~ 마음이 흘러~~~~~~~
소봉대 쪽으로 흐를지 압니까...^^*
늘 감사드리구요.
조만감 두 부부님께서 나들이 함 오십시요.
이런날..(오늘처럼 흐린듯한..)이면 더욱 커피향이 찐..하게
마음속까지 퍼질것 같습니다.
갈바람에서 서풍으로 돌렸군요.
남은 시간 행복 하시구요,
인복!
돈복!!
어복!!!
날마다 충만 하시구요.
~~~~~~~~~~~~~~~~부~자!!!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예~ 정말 오래간만 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코 닿을땐데요..
안녕하시지요?가족모두 ??
저희 낭군님,이하 가족들 모두 잘 있습니다.
꼭~안부 전해 드리겠습니다.
안보이시길래..궁금 했습니다.
늘 마음 속에서는 "패랭이 꽃"으로 피어 나고 있습니다
요즘 그쪽도 조황이 그렇군요...냉수때문,
어제는 도다리가 꽃이 피었습니다.
오전에는 씨알 괜찬은 걸루...한 삐꾸 퍼? 담아 오셨구요.
오후에는 아귀....큰~걸루 한마리 건졌구요,도다리는 세 마리...
벵에는 그림자도 안 보이구요,
손님 한분 오류지나 송..? 어디에서 감시 한수 했습니다.
읍천새천년호 님..
찌 흘림처럼 오늘은 마음을 바닷속으로 흘려 보십시요.^^*
후련히~~~~~~~~~~ 마음이 흘러~~~~~~~
소봉대 쪽으로 흐를지 압니까...^^*
늘 감사드리구요.
조만감 두 부부님께서 나들이 함 오십시요.
이런날..(오늘처럼 흐린듯한..)이면 더욱 커피향이 찐..하게
마음속까지 퍼질것 같습니다.
갈바람에서 서풍으로 돌렸군요.
남은 시간 행복 하시구요,
인복!
돈복!!
어복!!!
날마다 충만 하시구요.
~~~~~~~~~~~~~~~~부~자!!!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