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천새천년호
04-05-24 11:35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길......
학샘님은 부지런도 하셔라, 벌써 데뷔를 ......
가자님께 클레이더만 연주곡도 선물하시고......
어제께 절 찾아주신
깜바구님께서 말씀하시길 6월 모임중에 노래방 절차가 있다하시던데,
음악을 좋아하시는 학샘님의 목청실력을
한번 감상해 볼만도 할 것 같습니다. 다 같이 함 뽐내 보자구요!!!
가자님, 요새 제가 인생의 기로에 서 있답니다.
아메리카 신대륙을 찾아나서는 도망자들처럼,
내 유일한 가족인 딸과 아내를 데리고 새로운 것에다 도전할 예정입니다.
수구지심이란 말처럼 늙으면 고향으로 되돌아가야 된다는데,
반대로 떠나려 합니다. 더 늙기전에
잃어버렸던 옛 것을 찾기위해 힘없는 내 가족의 의지를 포기하게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이기적인 것이기에
생각이 착잡하기 그지없습니다.
인생의 기로란 말이
이처럼 절실히 육체에 와 닿는 것이 불혹이 넘은 나이에
나를 새롭게 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부군께서도 어복 충만하시구요!!!
학샘님은 부지런도 하셔라, 벌써 데뷔를 ......
가자님께 클레이더만 연주곡도 선물하시고......
어제께 절 찾아주신
깜바구님께서 말씀하시길 6월 모임중에 노래방 절차가 있다하시던데,
음악을 좋아하시는 학샘님의 목청실력을
한번 감상해 볼만도 할 것 같습니다. 다 같이 함 뽐내 보자구요!!!
가자님, 요새 제가 인생의 기로에 서 있답니다.
아메리카 신대륙을 찾아나서는 도망자들처럼,
내 유일한 가족인 딸과 아내를 데리고 새로운 것에다 도전할 예정입니다.
수구지심이란 말처럼 늙으면 고향으로 되돌아가야 된다는데,
반대로 떠나려 합니다. 더 늙기전에
잃어버렸던 옛 것을 찾기위해 힘없는 내 가족의 의지를 포기하게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이기적인 것이기에
생각이 착잡하기 그지없습니다.
인생의 기로란 말이
이처럼 절실히 육체에 와 닿는 것이 불혹이 넘은 나이에
나를 새롭게 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부군께서도 어복 충만하시구요!!!
낚시가자
04-05-24 20:27
읍천새천년호 님~
어둠이 나래를 펴고 바다위로..대지위로..내려 앉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셨으리라고....
여전히 바람 끝이 차갑고..바닷물도 찹습니다.
아마...
바다는 겨울 인가 봅니다.
읍천새천년호 님..
왜?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지요??
님의 심중을 읽고 나니...왠지...@@
어찌 황새가 봉황의 마음을 알겠습니까 만..
"인생의기로.."
꼭 가야할 길이라면 ..가야겠지만,
그렇게 사장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것이....도체 뭐??이길래..
저도 갑갑해옵니다.
산다는것이 어쩌면 희극 일수도 있고...때로는 비극일 수도 있고요...
저는 코메디라 생각 할때도 있습니다.
살면서...
숨이 막혀 ...헉헉거릴때도.신선한 산소가 제공됬구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이어도...묻어지는 위안도 있더이다.
발끝닿는 끝이어도...솟아 오르는 날도 있구요.
우물안에서...예상치 않은 어떤계기로...
맨손 맨발로 뛰어...
여기까지 와서 보니...휴~
참으로 대단한 "인생전환이"...우리가족 의 현실입니다.
가끔은 ................필요로한 뉴턴이었나이다.
처럼...
어쩌면 더 좋은 계기가 될수도 있겠지만요.
물론 더욱 심사숙고 하셨겠지만...
인생살이가 뜻대로만 되겠나이까.
읍천새천년호 님~
어딜가시더라도 하시는일 꼭 !! 행운이 따르시길 빌며...
건강하시구요...무궁 무진한 발전과..만복이 따르시길...
날마다 빌겠습니다.
오늘도 ..
가족과 함께..오손 도손 행복 하십시요.
늘~감사드리구요.
우리가족 ...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소봉대에서..."패랭이 꽃"...드림
어둠이 나래를 펴고 바다위로..대지위로..내려 앉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셨으리라고....
여전히 바람 끝이 차갑고..바닷물도 찹습니다.
아마...
바다는 겨울 인가 봅니다.
읍천새천년호 님..
왜?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지요??
님의 심중을 읽고 나니...왠지...@@
어찌 황새가 봉황의 마음을 알겠습니까 만..
"인생의기로.."
꼭 가야할 길이라면 ..가야겠지만,
그렇게 사장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것이....도체 뭐??이길래..
저도 갑갑해옵니다.
산다는것이 어쩌면 희극 일수도 있고...때로는 비극일 수도 있고요...
저는 코메디라 생각 할때도 있습니다.
살면서...
숨이 막혀 ...헉헉거릴때도.신선한 산소가 제공됬구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이어도...묻어지는 위안도 있더이다.
발끝닿는 끝이어도...솟아 오르는 날도 있구요.
우물안에서...예상치 않은 어떤계기로...
맨손 맨발로 뛰어...
여기까지 와서 보니...휴~
참으로 대단한 "인생전환이"...우리가족 의 현실입니다.
가끔은 ................필요로한 뉴턴이었나이다.
처럼...
어쩌면 더 좋은 계기가 될수도 있겠지만요.
물론 더욱 심사숙고 하셨겠지만...
인생살이가 뜻대로만 되겠나이까.
읍천새천년호 님~
어딜가시더라도 하시는일 꼭 !! 행운이 따르시길 빌며...
건강하시구요...무궁 무진한 발전과..만복이 따르시길...
날마다 빌겠습니다.
오늘도 ..
가족과 함께..오손 도손 행복 하십시요.
늘~감사드리구요.
우리가족 ...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소봉대에서..."패랭이 꽃"...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