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5-21 16:56
아~고야, 고놈 바래이 참하게 생겠네.
김치 켔덩교?
카메라를 빠이 보넹 ㅋ ㅋ ㅋ
술시가 슬~슬 다 돼 가이 침이 입에 뱅글뱅글 도네요.
하지만,오늘은 옆으로 안 새고 안주꺼리 사가
쪽바로 집으로 가서 사랑하는 울 할망구랑 한 잔 해야쥐 호 호 호
김치 켔덩교?
카메라를 빠이 보넹 ㅋ ㅋ ㅋ
술시가 슬~슬 다 돼 가이 침이 입에 뱅글뱅글 도네요.
하지만,오늘은 옆으로 안 새고 안주꺼리 사가
쪽바로 집으로 가서 사랑하는 울 할망구랑 한 잔 해야쥐 호 호 호
꼴랑한마리
04-05-21 17:10
대단히 가정적인 우리 깜바구님, 그맘 영원히 변치 마이소.
그라고 싸모님 생일은 지나지 않았는교?
오늘 갯이사가 고성에 내려온다카이 만나서 낚시한 다음 한잔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날 꼭 낚시를 가야하는지 원.........
하기야 총각이 무슨일이든 모르겠습니까.ㅋㅋㅋ
그라고 싸모님 생일은 지나지 않았는교?
오늘 갯이사가 고성에 내려온다카이 만나서 낚시한 다음 한잔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날 꼭 낚시를 가야하는지 원.........
하기야 총각이 무슨일이든 모르겠습니까.ㅋㅋㅋ
깜바구
04-05-21 17:22
온~데로 댕기면서 생일 지났다 커네!
생일을 1년에 두번 하는기 어딨는교?
혹시 치메1기????
뱅원에 함 다녀 와야 되는거 아인교 ㅋㅋㅋㅋㅋㅋ
생일을 1년에 두번 하는기 어딨는교?
혹시 치메1기????
뱅원에 함 다녀 와야 되는거 아인교 ㅋㅋㅋㅋㅋㅋ
육지고래
04-05-21 17:46
보니깐에 생각나는기 있기는 있는데
깜바구랑은 어차피 내일 욜심히 빨아야할
일이 있었어 (팀이프 울산팀정모) 오늘은 쪽바로
집으로 해쫄기뿔란다.
깜바구랑은 어차피 내일 욜심히 빨아야할
일이 있었어 (팀이프 울산팀정모) 오늘은 쪽바로
집으로 해쫄기뿔란다.
갯장군~
04-05-21 18:39
흐미...뭔일이고..
밑에 그림은 벵에물회입니까????
깜바구님 말씀마따나
술시가 다가오니..
저역시 입안에 가시가 돋는듯.....??? <--- 뭔 말이고..^^;;;;
쫌있따..통영권으로 함 튀볼까 싶습니다만..
우찌 시간이 쪼까 애매한것이...
학샘,깜바구님,육고님,꼴랑님...미리 인사올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여....^^...
밑에 그림은 벵에물회입니까????
깜바구님 말씀마따나
술시가 다가오니..
저역시 입안에 가시가 돋는듯.....??? <--- 뭔 말이고..^^;;;;
쫌있따..통영권으로 함 튀볼까 싶습니다만..
우찌 시간이 쪼까 애매한것이...
학샘,깜바구님,육고님,꼴랑님...미리 인사올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여....^^...
이면수
04-05-21 19:37
앗 ! 간부님들 몇분 모이셨네요 !
위대 ? 아참 ! "위태" 하신 회장님도 계시네요
안녕하세요 ? 깜박님. 왼손의마술사 회장님.드르렁 고래님
그리고 갯장군님 .
저오늘 고기 ! 엄청잡았습니다 감생이(봄감생이:죄송).임연수
대구.놀래기.돌삼치 ........... 요즘 년중 최고의수위를보일때라
속초쪽 어종.다양/푸짐하네요
학선생님 테크노" 추던고기가 ? 양념묻은건가요 ?
위대 ? 아참 ! "위태" 하신 회장님도 계시네요
안녕하세요 ? 깜박님. 왼손의마술사 회장님.드르렁 고래님
그리고 갯장군님 .
저오늘 고기 ! 엄청잡았습니다 감생이(봄감생이:죄송).임연수
대구.놀래기.돌삼치 ........... 요즘 년중 최고의수위를보일때라
속초쪽 어종.다양/푸짐하네요
학선생님 테크노" 추던고기가 ? 양념묻은건가요 ?
깜바구
04-05-21 21:33
학햄요!
그래도 행님이 부리까네 회원들 다 집합 했네요 ㅋ ㅋ
오늘은 바리 둘운다 케노코 벌시러 한 잔 묵꼬 둘았심더.
2차가자 카능거 집에 억수로 바뿌다커고,,,,,,ㅎ ㅎ
친구들: 니 왠 일이고? 절마가 간다쿠모 진짜로 바뿐갑다.
혼자 묵았시까네 미안혀서 아줌마한테 살짝 주문해 논
마눌꺼 민물짱어 한 접시 챙기가 가져 왔더마는 조타 커네요.
꼴랑님,갯장군님 조심혀서 연휴 보내시구요.
그라고 갯장군님 출조가면 앞장서서 가이소!
우리 꼴랑님이 눈이 어두워서 인지 밑을 잘 못 보잖아요 ㅋ ㅋ ㅋ
이면수님,그기는 어떻게 고기가 그마이 잘 잡힙니까?
일단 5월말에 내려 오시고
유월 초에 함 올라 가도록 해 봅시더^^*
육고햄요 내리 봅시더 ^*^
그래도 행님이 부리까네 회원들 다 집합 했네요 ㅋ ㅋ
오늘은 바리 둘운다 케노코 벌시러 한 잔 묵꼬 둘았심더.
2차가자 카능거 집에 억수로 바뿌다커고,,,,,,ㅎ ㅎ
친구들: 니 왠 일이고? 절마가 간다쿠모 진짜로 바뿐갑다.
혼자 묵았시까네 미안혀서 아줌마한테 살짝 주문해 논
마눌꺼 민물짱어 한 접시 챙기가 가져 왔더마는 조타 커네요.
꼴랑님,갯장군님 조심혀서 연휴 보내시구요.
그라고 갯장군님 출조가면 앞장서서 가이소!
우리 꼴랑님이 눈이 어두워서 인지 밑을 잘 못 보잖아요 ㅋ ㅋ ㅋ
이면수님,그기는 어떻게 고기가 그마이 잘 잡힙니까?
일단 5월말에 내려 오시고
유월 초에 함 올라 가도록 해 봅시더^^*
육고햄요 내리 봅시더 ^*^
이면수
04-05-22 14:02
깜바구님 글읽을려면 아예 " 통역사를 갖다놓던지해야지원 ~~`
갱상도말좀 덜썩으면 안되나요 ?
우리 강원도 옥씨기들은 남들한테 씨부리는말 표준말 "아니면 안쓰그던요
외기냐면요 ? 실례이기때문이드래요 !
학햄요 ! ---------> 부터시작해서
----------------------------------------> 봅시더 ^*^ 까지 읽는데
딱 ! 15분 걸렸다지뭡니까 (이해가안되서요) . ^ㅇ^ .
갱상도말좀 덜썩으면 안되나요 ?
우리 강원도 옥씨기들은 남들한테 씨부리는말 표준말 "아니면 안쓰그던요
외기냐면요 ? 실례이기때문이드래요 !
학햄요 ! ---------> 부터시작해서
----------------------------------------> 봅시더 ^*^ 까지 읽는데
딱 ! 15분 걸렸다지뭡니까 (이해가안되서요) . ^ㅇ^ .
깜바구
04-05-23 02:03
이면수님,죄송합니다^^*
근데 저도 이면수님 댓글 읽는데 30분이나 걸렸습니다 ㅋ ㅋ ㅋ
근데 저도 이면수님 댓글 읽는데 30분이나 걸렸습니다 ㅋ ㅋ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