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식 잘 되기만을 기원하시는 어머니""
약하면서도 강한 어머니""
고생의 세월로 주름이 물결처럼 자리하신 어머님의 얼굴""
님으로부터 떠올립니다""
전화들인지 몇일 됫는데 전화 한통 하렵니다""
따뜻한 님의 글 잘 봤습니다""??
약하면서도 강한 어머니""
고생의 세월로 주름이 물결처럼 자리하신 어머님의 얼굴""
님으로부터 떠올립니다""
전화들인지 몇일 됫는데 전화 한통 하렵니다""
따뜻한 님의 글 잘 봤습니다""??
전화도 자주 하고, 시간 나면 갯바위 한번 덜 오르고
어머님께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여 주세요.
당신들이 이 세상에 머무르실 날이 그리 많지 않다는걸 항상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는 오늘 왕복400km 고향길 다녀 왔습니다.
또, 구십 노모는
제 차가 보이지 않을때 까지 한 없이 저의 뒷 모습을 바라 보고 계셨으란걸 알지요.
그래서 노인이 되면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당신의 자식들 모습, 한번이라도 더 봐 두려고 .. ..
세상 부모님들 모두 한결 같으리라 봅니다.
어머님께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여 주세요.
당신들이 이 세상에 머무르실 날이 그리 많지 않다는걸 항상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는 오늘 왕복400km 고향길 다녀 왔습니다.
또, 구십 노모는
제 차가 보이지 않을때 까지 한 없이 저의 뒷 모습을 바라 보고 계셨으란걸 알지요.
그래서 노인이 되면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당신의 자식들 모습, 한번이라도 더 봐 두려고 .. ..
세상 부모님들 모두 한결 같으리라 봅니다.
좋은말씀이네요 16개월 됀 아들래미 보여 주로 이틀에 한번씩가고있네요 돈을 잘벌어서 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들처럼 아들자랑꺼리 생기게 해주는것도 아니여서 그냥 손자만 죽어라 보여 줍니다진짜 요즘은 아들 재롱보다 아들바라보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때문에 더자주 갑니다
밤낮으로 그저 자식 잘 되만을 바라시는
세상 모든 부모님들.
손자 사랑이 암만 커 보여도,
자식 사랑만은 못하답니다.
현실은 늘 나를 시험에 들게 하더군요.
세상 모든 부모님들.
손자 사랑이 암만 커 보여도,
자식 사랑만은 못하답니다.
현실은 늘 나를 시험에 들게 하더군요.
새벽잠이 일찍 깨엇습니다 ..^^*
눈 비비고 커피부터 ...
요즘 한참 입맛들인 초이스 수프리모 커피의 향내가 풍깁니다.
무언가 부족했던 커피의 맛을.. 단맛과 향기로 보충한거 같습니다.
저는 부모님 이야기만 나오면 숨이 막힙니다.
가슴 깊숙한곳에서 ... 폐부를 찢고 무엇인가 나갈려고 합니다.
저의 운명이었겟죠..
올려주신 본문도 끝까지 읽지못하고 댓글을 답니다.
첫 귀절의 서두만 봐도 슬프니까요..
명절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추석이 되십시요 ^^*~
눈 비비고 커피부터 ...
요즘 한참 입맛들인 초이스 수프리모 커피의 향내가 풍깁니다.
무언가 부족했던 커피의 맛을.. 단맛과 향기로 보충한거 같습니다.
저는 부모님 이야기만 나오면 숨이 막힙니다.
가슴 깊숙한곳에서 ... 폐부를 찢고 무엇인가 나갈려고 합니다.
저의 운명이었겟죠..
올려주신 본문도 끝까지 읽지못하고 댓글을 답니다.
첫 귀절의 서두만 봐도 슬프니까요..
명절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추석이 되십시요 ^^*~
한가위 일주일 앞두고,
일주일 뒤면 보게될 아들인데도,
진주에 하객으로 참석할 일이 있어 갔다가
간김에 왕복 80km더 움직여
부모님 뵙고 왔더니
겉으로는 "낼 모레 볼건데, 힘 들게 뭐하러 왔냐"며 말씀 하셔도
속으로는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훤히 보이더군요.
구순 노인들이 돌아 오는 찻 속에 밤이니 풋고추니 챙겨 주심에,
귀가중 차를 세우고 구름 덮인 지리산 천왕봉을 한참 바라본 후에야
내 눈에 서린 안개가 걷히더군요.
행복 충만한 한가위 되세요 손맛으로님.
일주일 뒤면 보게될 아들인데도,
진주에 하객으로 참석할 일이 있어 갔다가
간김에 왕복 80km더 움직여
부모님 뵙고 왔더니
겉으로는 "낼 모레 볼건데, 힘 들게 뭐하러 왔냐"며 말씀 하셔도
속으로는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훤히 보이더군요.
구순 노인들이 돌아 오는 찻 속에 밤이니 풋고추니 챙겨 주심에,
귀가중 차를 세우고 구름 덮인 지리산 천왕봉을 한참 바라본 후에야
내 눈에 서린 안개가 걷히더군요.
행복 충만한 한가위 되세요 손맛으로님.
마지막 그림... 그 장면에서~
아!!! 어무이~~~~
그렇게 속 깊게 숨겨뒀든 한마디가 목구멍을 타고 밀려 올라 옵니다. ㅡ.ㅡ
곶간.. 틈새 뻘줌한 나무문틀 뒤로하고
아직은 낯 따가운 햇살에~
고추야.. 참깨야.. 들깨야.....
그넘 말리시랴~ 거두시랴~..........
한번씩 지나던 참새라도 내려 앉을라치면...
정지간에서~
보리쌀 삶아 퍼려든 양재기 냅다 두디리며 내뱉어시든 고함..!!
-- 훠이~ 훠~이~~ 들판 넘어 부잣집에나 가서 좌묵꺼라~~~ ㅎㅎ
깨 한톨이~ 금 한덩인냥... 그렇게 억척을 떠시다... ㅡ.ㅡ;;
그 깨 톨 마져도 제대로 잡숫지 못한 이생..!! ㅠ,.ㅠ;;
이제... 저생에서는 평안 하시온지..??
기일이 아니라~
그저 맘으로 나마... 좋아하시던 홍시(紅柹) 두어개 챙겨 봅니다. ㅡ.ㅡ
아!!! 어무이~~~~
그렇게 속 깊게 숨겨뒀든 한마디가 목구멍을 타고 밀려 올라 옵니다. ㅡ.ㅡ
곶간.. 틈새 뻘줌한 나무문틀 뒤로하고
아직은 낯 따가운 햇살에~
고추야.. 참깨야.. 들깨야.....
그넘 말리시랴~ 거두시랴~..........
한번씩 지나던 참새라도 내려 앉을라치면...
정지간에서~
보리쌀 삶아 퍼려든 양재기 냅다 두디리며 내뱉어시든 고함..!!
-- 훠이~ 훠~이~~ 들판 넘어 부잣집에나 가서 좌묵꺼라~~~ ㅎㅎ
깨 한톨이~ 금 한덩인냥... 그렇게 억척을 떠시다... ㅡ.ㅡ;;
그 깨 톨 마져도 제대로 잡숫지 못한 이생..!! ㅠ,.ㅠ;;
이제... 저생에서는 평안 하시온지..??
기일이 아니라~
그저 맘으로 나마... 좋아하시던 홍시(紅柹) 두어개 챙겨 봅니다. ㅡ.ㅡ
대물전사님.
님의 어머님을 가슴에 묻고 계시는 군요.
자식 위한 억척.
떨지 않은 우리나라 어머님 어디 한분이라도 있겠습니까.
좀더 유다른 어머님들이 계시고
겉으로 들어 내지 않는 분들이 있지만 속 맘은 똑 같을걸로.
훌훌 털고
어디~ 추석 제숫고기 나오는데 없던감요??
님의 어머님을 가슴에 묻고 계시는 군요.
자식 위한 억척.
떨지 않은 우리나라 어머님 어디 한분이라도 있겠습니까.
좀더 유다른 어머님들이 계시고
겉으로 들어 내지 않는 분들이 있지만 속 맘은 똑 같을걸로.
훌훌 털고
어디~ 추석 제숫고기 나오는데 없던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