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새기고 가야할 님의 글에는 동감합니다
마음이 부처라고 했나요...
나무대비 관세음보살 마하살~똑똑똑~~~~~~~~
그날 같이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저는 며칠을 덤태기 고생을 하고 이제야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복잡한일이 한꺼번에 너무 겹치는군요.
나중에 갯바위에 같이가면 그때 쐬주한잔 하며 얘기 나눌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처는 곧 내가 부처요,
그리고 그대가 부처이고 세상 삼라만상이 부처입니다.
자유인님~
저역시 종교인은 아닙니다.^^ 다만..
육지고래님의 말씀처럼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볼 필요가 있길래
이것 저것 조잡하게나마 조합해봤습니다.
모든분들 오늘하루 편안하셨죠?
가족단위나 아님..연인끼리 나들이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그런 날이었습니다.
육고님~
절에 다녀오셨습니까?
혹시 저처럼..절빱 두그릇 드신건 아니겠지요? ㅎㅎㅎ
꼴랑님~
잘 다녀오셨습니까?
잠깐 다녀오신다는 말 같았는데?
일정이 며칠 더 걸린걸보면....
다른일이 또 계셨나봅니다.
아무튼..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꼭 위 글 처럼 아름답고 부드러운분 되세요.
요즘은 어디로 출조 가셨느지요?
늘 건강하시고 대물 하십시요.꾸뻑
동해안사단도 병력 딴데로 틀기로했습니다 .
선하게" 살아감이란 어떤건지는 잘은모르지만
대충은 알기에 노력을하면서 살아왔지만 앞으로도
부던~하게 살아볼겝니다 .
정말 오래만입니다.잘 지내지요?
백호님이 올려주시는 마산만 정보나.
기타 등등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 같이 출조 함 가자고 ....작년여름때?
얘기 했던것이 기억나는군요..........^^;;;;;;;
올 여름땐 반드시 백호님과 돌돔 함 치러가야 할낀데....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건강하게 말이죠...
이면수님~
병력을 어디로 이동시키신다는 말씀인지???
아직 고성쪽 방어벽은? 철통??그 자체입니다.헤헤헤...
저역시 그 동안 많은 욕심과 집착에 사로잡혀 있어더랬습니다.
그래서 크게 볼줄을 몰랐죠..
눈앞에 시련이 닥쳐오고서야..?
아~ 그동안 내가 너무 자만했구나...여겨보는 요즘입니다. ㅡㅡ;;;;
비어서 아름다울수만 있다면..비워야겠지요...
깨끗히 비운후..새것들로 다시 그 빈자리를?채워야겠습니다.
순하게....순리되로..그렇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모든분들 ...좋은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zzzohmy_116056_50[201673].jpg](http://www.ohmynews.com/down/images/1/zzzohmy_116056_50%5B201673%5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