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초파일.....온 세상에 평온만이 가득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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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초파일.....온 세상에 평온만이 가득하길 바라며...

G 7 258 2004.05.25 23:55
zzzohmy_116056_50[201673].jpg


아래 자유인님께서 올리신 음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잠깐 빌려쓰겠습니다.?
음악이 너무 좋으네요.
자유인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동안 투덜투덜 돌짝길을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꽃길을 걷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내게도 시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늘 준비하며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과 맞서 정면으로
통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받아 들이고 조용히 반성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약한 모습 그대로 보이고도
부드럽게 일어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통하여 마음에
자비와 사랑을 쌓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다른 사람에게 잘못한 점을 찾아
반성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 가운데서도
마음의 문을 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지나간 뒤 고통의 시간을
감사로 되새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산다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더욱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사는 방법 가운데 내 삶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지혜는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한가지 기쁨과 안타까움이 다른 이에게는
더할수 없는 깨달음이 되어 삶을 풍요롭게 하기도 합니다.

동행의 기쁨,끝없는 사랑,
이해와 성숙,인내와 기다림은 행복입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일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나는 분명히 느낄 것입니다.

빈 방이 정갈합니다
빈 하늘이 무한이 넓습니다
빈 잔이라야 물을 담고
빈 가슴이래야 욕심이 아니게
당신을 안을수 있습니다

비어야 깨끗하고
비어야 투명하며
비어야 맑디맑습니다
그리고
또 비어야만 아름답습니다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것은
빈 마음이 좋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비워지지 않아서
산다는 일이 한없이 고달픈 것입니다

터어엉빈 그 마음이라야
인생의 수고로운 짐을 벗는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라야만
당신과 나 이해와 갈등의 어둠을 뚫고
우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빈 마음 그것은 삶에 완성입니다

/ 묵연스님




살아가메...

순리대로 오는 것을 거절 말고,
가는 것을 잡지 말며,
일이 지나갔음에 원망하지 말라.
총명한 사람도 어두운 때가 있고,
계획을 잘 세워도 기대에
어긋나는 수가 있다.
남을 손상하면 마침내 그것이
자기에 돌아오고,
세력에 의지하면
도리어 재앙이 따른다.
풀어주시는 부처님법에
한치의 빈틈없는 인과의 법에
지혜롭게는 안되더라도
선하고 순리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인낚을 들리시는 모든분들..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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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G 자유인 04-05-26 01:46
갯장구님 저는 종교인는 아닙니다
한번쯤 새기고 가야할 님의 글에는 동감합니다
마음이 부처라고 했나요...
G 육지고래 04-05-26 07:40
마음을 차분이 가지고 절에나 가야쥐
나무대비 관세음보살 마하살~똑똑똑~~~~~~~~
G 꼴랑한마리 04-05-26 17:12
소시적에 자주부르던 애창곡이군요.
그날 같이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저는 며칠을 덤태기 고생을 하고 이제야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복잡한일이 한꺼번에 너무 겹치는군요.
나중에 갯바위에 같이가면 그때 쐬주한잔 하며 얘기 나눌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처는 곧 내가 부처요,
그리고 그대가 부처이고 세상 삼라만상이 부처입니다.
G 갯장군~ 04-05-26 18:40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자유인님~
저역시 종교인은 아닙니다.^^ 다만..
육지고래님의 말씀처럼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볼 필요가 있길래
이것 저것 조잡하게나마 조합해봤습니다.

모든분들 오늘하루 편안하셨죠?

가족단위나 아님..연인끼리 나들이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그런 날이었습니다.

육고님~
절에 다녀오셨습니까?
혹시 저처럼..절빱 두그릇 드신건 아니겠지요? ㅎㅎㅎ

꼴랑님~
잘 다녀오셨습니까?
잠깐 다녀오신다는 말 같았는데?
일정이 며칠 더 걸린걸보면....
다른일이 또 계셨나봅니다.
아무튼..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G 바다백호 04-05-26 22:56
갯장군님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습니까?
꼭 위 글 처럼 아름답고 부드러운분 되세요.

요즘은 어디로 출조 가셨느지요?
늘 건강하시고 대물 하십시요.꾸뻑
G 이면수 04-05-26 23:00
갯장군님 ! 마산" 고성"쪽 병력 철수시켰습니까 ?
동해안사단도 병력 딴데로 틀기로했습니다 .

선하게" 살아감이란 어떤건지는 잘은모르지만
대충은 알기에 노력을하면서 살아왔지만 앞으로도
부던~하게 살아볼겝니다 .
G 갯장군~ 04-05-27 19:50
바다백호님~
정말 오래만입니다.잘 지내지요?
백호님이 올려주시는 마산만 정보나.
기타 등등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 같이 출조 함 가자고 ....작년여름때?
얘기 했던것이 기억나는군요..........^^;;;;;;;
올 여름땐 반드시 백호님과 돌돔 함 치러가야 할낀데....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건강하게 말이죠...

이면수님~
병력을 어디로 이동시키신다는 말씀인지???
아직 고성쪽 방어벽은? 철통??그 자체입니다.헤헤헤...

저역시 그 동안 많은 욕심과 집착에 사로잡혀 있어더랬습니다.
그래서 크게 볼줄을 몰랐죠..
눈앞에 시련이 닥쳐오고서야..?
아~ 그동안 내가 너무 자만했구나...여겨보는 요즘입니다. ㅡㅡ;;;;

비어서 아름다울수만 있다면..비워야겠지요...
깨끗히 비운후..새것들로 다시 그 빈자리를?채워야겠습니다.

순하게....순리되로..그렇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모든분들 ...좋은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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