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잘린갈치
04-05-28 20:28
비 오는날의 찔레꽃은 더욱예쁘게 보이던데,,,^^
갯장군~
04-05-28 21:19
문득..
장사익님의 찔레꽃이라는 노래가 듣고 싶은 밤입니다.
빗소리가 유난히 외롭습니다???? ^^;;;;;;;;;
자유인님 좋은밤 되십시요.....
장사익님의 찔레꽃이라는 노래가 듣고 싶은 밤입니다.
빗소리가 유난히 외롭습니다???? ^^;;;;;;;;;
자유인님 좋은밤 되십시요.....
읍천새천년호
04-05-28 23:30
안녕하세요, 자유인님?
밤이 늦은데도 잠이 없어 이렇게 인낚을 열어보니
그리운 찔레꽃이 피어있습니다.
흔한 찔레꽃도
마음이 변하니 다시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어릴 때
그렇게 많이 꺽어 먹던 것이었는데,
그 찔레가지를 꺽어먹던 고향을 아직 떠나지도 못했습니다.
그 찔레만큼이나 고향이 싫었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었는지 찔레꽃이 아름다워지려 하는군요.
그림 잘 보고 지나갑니다.
밤이 늦은데도 잠이 없어 이렇게 인낚을 열어보니
그리운 찔레꽃이 피어있습니다.
흔한 찔레꽃도
마음이 변하니 다시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어릴 때
그렇게 많이 꺽어 먹던 것이었는데,
그 찔레가지를 꺽어먹던 고향을 아직 떠나지도 못했습니다.
그 찔레만큼이나 고향이 싫었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었는지 찔레꽃이 아름다워지려 하는군요.
그림 잘 보고 지나갑니다.
두원사랑
04-05-30 19:39
찔래꽃이 너무나 예쁘네요.
이제 저녁입니다.
비가 개이고 새로운 내일이 떠오르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행복하세요....
이제 저녁입니다.
비가 개이고 새로운 내일이 떠오르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