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
04-05-28 08:53
부산고척낚시 사장 님~
잔잔한 음악 소리에..아침이 더욱 익어가고 있습니다
커피 한잔 하셨는지요? ^^*..
좋은 글 ..마음에 담고
날마다 잘~읽고 있습니다.
파도의 물살이 거칠어도 사람들은 늘~ 낭만이라 말 하지요.
텅~빈~~~~~~~~~~~~~~~~~~~~~~~~~~~백사장에
자갈돌 깍이는 아픔이어도..사람들은 늘~그곳에서 안도를 찾지요.
빨리도 지나가는 세월 앞에..주눅 들어가는 생이..때로는 서글픔 이어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 세상 살이..
스치는 인연 소중히 여기며...
추억길...등에 업고 미지의 새길로 ........가다보면 더 좋은 날도 많겠지요.
부산고척낚시 사장 님~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구요.^^*..
날마다 좋은 날들 되십시요.
잔잔한 음악 소리에..아침이 더욱 익어가고 있습니다
커피 한잔 하셨는지요? ^^*..
좋은 글 ..마음에 담고
날마다 잘~읽고 있습니다.
파도의 물살이 거칠어도 사람들은 늘~ 낭만이라 말 하지요.
텅~빈~~~~~~~~~~~~~~~~~~~~~~~~~~~백사장에
자갈돌 깍이는 아픔이어도..사람들은 늘~그곳에서 안도를 찾지요.
빨리도 지나가는 세월 앞에..주눅 들어가는 생이..때로는 서글픔 이어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 세상 살이..
스치는 인연 소중히 여기며...
추억길...등에 업고 미지의 새길로 ........가다보면 더 좋은 날도 많겠지요.
부산고척낚시 사장 님~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구요.^^*..
날마다 좋은 날들 되십시요.
부산고척낚시
04-05-28 11:22
몽마르뜨같은 높은언덕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닷가...
참 ...길옆에 교회도 덩그라니있었는데...
내리막 골목길을내려가면
넓은 선창가한귀퉁이에 ~~
쪼끄마한 구멍가게에...
겨울이면 연탄불에 오뎅국물이 김이모락모락났었는데~~~
세월이흘러....
소봉대 백조님.낚시가자님이.
인낚의 아침창을두더리니....
마니도 변해버린....
세월~~ 인터넷~~
가자님의 감성어린 마음들도....
한줄기 빗물되여 나리우니...
그것이 세월의흐름인가?.....
오늘도 그렇게 흘러가는데~~
내려다보이는 바닷가...
참 ...길옆에 교회도 덩그라니있었는데...
내리막 골목길을내려가면
넓은 선창가한귀퉁이에 ~~
쪼끄마한 구멍가게에...
겨울이면 연탄불에 오뎅국물이 김이모락모락났었는데~~~
세월이흘러....
소봉대 백조님.낚시가자님이.
인낚의 아침창을두더리니....
마니도 변해버린....
세월~~ 인터넷~~
가자님의 감성어린 마음들도....
한줄기 빗물되여 나리우니...
그것이 세월의흐름인가?.....
오늘도 그렇게 흘러가는데~~
낚시가자
04-05-28 14:39
부산고척낚시 사장님~
점심 맛 있게 드셨나이까?
물안개 자욱이 피어 오르고
따뜻한 커피 한잔이 자꾸~그리워지는 오후~
부산고척낚시 사장님~
소봉대를 너무 잘 그리시는군요.
그....길옆..이쭉으로..교화당도 있구요.
오르막 진입 하면...
나즈막한 집 한채 생겨..
소봉대 백조와 그의 아내..오물 쪼물 별셋 .
따뜻한 입김으로 오손 도손 살고 있답니다.
담장에는 하이얀 찔레꽃 넝쿨 올리고
돌틈 사이사이에는 가녀린 야생초 이쁜 꽃 피우고
조약돌 줏어다가...층계올리고.
풀냄새 흙 냄새 향수라 여기며..
텃밭엔 고추랑,배추랑,상추랑 오이랑 가지...
호박도 ...
심어 놓고...강냉이로 텃밭 울타리도 맨들어
햇빛이 쨍~한 날이면 물을 주며..
마음의 부자로 살고 싶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요.
오매 가매~
혹여라도 지나치시는 길...이라면
들려 주십시요.
커피 한잔 나누면서..인정을 나누면 더욱 좋겠습니다.
오늘 남은시간도...웃는날~
되십시요..^^*..!!
점심 맛 있게 드셨나이까?
물안개 자욱이 피어 오르고
따뜻한 커피 한잔이 자꾸~그리워지는 오후~
부산고척낚시 사장님~
소봉대를 너무 잘 그리시는군요.
그....길옆..이쭉으로..교화당도 있구요.
오르막 진입 하면...
나즈막한 집 한채 생겨..
소봉대 백조와 그의 아내..오물 쪼물 별셋 .
따뜻한 입김으로 오손 도손 살고 있답니다.
담장에는 하이얀 찔레꽃 넝쿨 올리고
돌틈 사이사이에는 가녀린 야생초 이쁜 꽃 피우고
조약돌 줏어다가...층계올리고.
풀냄새 흙 냄새 향수라 여기며..
텃밭엔 고추랑,배추랑,상추랑 오이랑 가지...
호박도 ...
심어 놓고...강냉이로 텃밭 울타리도 맨들어
햇빛이 쨍~한 날이면 물을 주며..
마음의 부자로 살고 싶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요.
오매 가매~
혹여라도 지나치시는 길...이라면
들려 주십시요.
커피 한잔 나누면서..인정을 나누면 더욱 좋겠습니다.
오늘 남은시간도...웃는날~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