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천새천년호
04-06-01 08:19
가자님,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유월의 첫날입니다.
신록의 산에는 봄에 새파랗던 잎사귀들이
벌써 초록으로 짙게 물들었습니다.
올 여름은 폭염이 찾아온다는데,
벌써 걱정입니다. 바다를 끼고사는 저는 해마다 새까맣커든요.
곧 수온이 덥쑥덥쑥 올라가서
가자님의 집에도 어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글 잘 읽고 지나갑니다.
수고하세요!
싱그러운 유월의 첫날입니다.
신록의 산에는 봄에 새파랗던 잎사귀들이
벌써 초록으로 짙게 물들었습니다.
올 여름은 폭염이 찾아온다는데,
벌써 걱정입니다. 바다를 끼고사는 저는 해마다 새까맣커든요.
곧 수온이 덥쑥덥쑥 올라가서
가자님의 집에도 어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글 잘 읽고 지나갑니다.
수고하세요!
낚시 가자
04-06-01 08:58
삶에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주며..
세상에 와서 만난 사람들 ..서로 부대끼며..
세상사 얘기 나눠 들으며...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사람의 따뜻한 정으로.
힘들때..따뜻한 말한마디..
아플때 ..위로해주며...
좋은 기억만으로 추억 만들며..
그 렇게 살고 싶습니다.
읍천새천년호 선장 님~
일찍 흔적을 남기셨군요.
오늘도 하시는일에..축복이 내리시고
날마다 행복한 웃음 ^^&..........^^... 지으소서...!
소봉대 백조도..
님과 같이 바다위를 시찰 중 이십니다.
어복 충만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와서 만난 사람들 ..서로 부대끼며..
세상사 얘기 나눠 들으며...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사람의 따뜻한 정으로.
힘들때..따뜻한 말한마디..
아플때 ..위로해주며...
좋은 기억만으로 추억 만들며..
그 렇게 살고 싶습니다.
읍천새천년호 선장 님~
일찍 흔적을 남기셨군요.
오늘도 하시는일에..축복이 내리시고
날마다 행복한 웃음 ^^&..........^^... 지으소서...!
소봉대 백조도..
님과 같이 바다위를 시찰 중 이십니다.
어복 충만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이면수
04-06-01 12:48
낚시가자님 ! 유월이 ? 싱그럽나요 ?
과일 " 종류인가 ? 아직 "못먹어봐서요 ^ㅎ^
하루남은 달력보는것보담 . 한달이 시작되는
달력을 보는게 ? 뭔가 " 새로운일이 생기지않을까 ? ............
꼭 " 그래서도 아니고 무엇이든 새로운게 좋지요 .
과일 " 종류인가 ? 아직 "못먹어봐서요 ^ㅎ^
하루남은 달력보는것보담 . 한달이 시작되는
달력을 보는게 ? 뭔가 " 새로운일이 생기지않을까 ? ............
꼭 " 그래서도 아니고 무엇이든 새로운게 좋지요 .
더불어정
04-06-01 12:49
낚시가자님!
어제 집부근 호수공원을
산책하면서 공원내
장미공원에 세계 6개국
52종의 장미 1만여그루가
환하게 꽃을 피운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5월을 보내고 6월을 맞습니다.
낚시가자님!
마음속의 앙금은 모두
씻어 버리고 장미꽃 처럼
환하고 밝게 6월 한달 보내세요!!!
어제 집부근 호수공원을
산책하면서 공원내
장미공원에 세계 6개국
52종의 장미 1만여그루가
환하게 꽃을 피운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5월을 보내고 6월을 맞습니다.
낚시가자님!
마음속의 앙금은 모두
씻어 버리고 장미꽃 처럼
환하고 밝게 6월 한달 보내세요!!!
낚시가자
04-06-01 19:22
이면수 님.
좋은 날 되십시요.
더불어정 님~
오늘 하루도 편안 하셨으리라고..^^*..
여름은" 장미의계절"~
꼭! 한번 가 보고 싶은데..요!
너무 예쁘죠?
글을 읽으며.......................상상을 해봅니다.
철없을땐 세상에서 젤~예쁜 꽃이 장미꽃 인줄 알고 그렇게..
그렇게 좋아 했는데..
지금은 지는 모습이 싫어..차라리 찔레꽃을 좋아 한답니다.
더불어정님의..이천사년 오월 마지막 기억으로 남으시겠습니다.^^&..!
청명한 햇살이 ..사라지고
석양이 내려 앉는 ...시간입니다.
남은 시간 행복 하시구요.
고운 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더불어정 님~
오늘 하루도 편안 하셨으리라고..^^*..
여름은" 장미의계절"~
꼭! 한번 가 보고 싶은데..요!
너무 예쁘죠?
글을 읽으며.......................상상을 해봅니다.
철없을땐 세상에서 젤~예쁜 꽃이 장미꽃 인줄 알고 그렇게..
그렇게 좋아 했는데..
지금은 지는 모습이 싫어..차라리 찔레꽃을 좋아 한답니다.
더불어정님의..이천사년 오월 마지막 기억으로 남으시겠습니다.^^&..!
청명한 햇살이 ..사라지고
석양이 내려 앉는 ...시간입니다.
남은 시간 행복 하시구요.
고운 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