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장군~
04-05-31 23:39
솔직히..욕 나올라합니다.?
....
학샘~!동안 잘 계셨는지요~
한동안 소식이 뜸~? ㅎㅎㅎ
제가 그랬다는 야그입니다,.
자주 뵙도록 할께요?
이곳에서나마 말입니다..........
....
학샘~!동안 잘 계셨는지요~
한동안 소식이 뜸~? ㅎㅎㅎ
제가 그랬다는 야그입니다,.
자주 뵙도록 할께요?
이곳에서나마 말입니다..........
학선생
04-06-01 09:09
쌍봉님 그당시 상황은 대잠 사거리에서 400m떨어진 세명여고 앞에서는 12시경이라 햇볓을 마주보고 있는 경찰은 차선위반을 잘확인할수 없는 상황이랍니다. 저는 분명 차선위반을 하지 않았고 유조차 뒤를 계속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문제는 차선위반을 했다 , 않했다 가 문제였습니다.
쌍봉님 한번물어 보십시다.
당신이 지금 차를 운행중에 [예를들어]강제로 세워놓고 당신 중앙선을 넘었습니다. 인정하십시요 할때 인정 하시겠습니까?
나중에 검사에게 그상황을 사진으로 제시를 했지요.
쌍봉님 차선위반과 공무집행 방해였다면 왜 검사가 기각을 했을까요
쌍봉님 한번물어 보십시다.
당신이 지금 차를 운행중에 [예를들어]강제로 세워놓고 당신 중앙선을 넘었습니다. 인정하십시요 할때 인정 하시겠습니까?
나중에 검사에게 그상황을 사진으로 제시를 했지요.
쌍봉님 차선위반과 공무집행 방해였다면 왜 검사가 기각을 했을까요
pin
04-06-01 09:52
쌍봉이라는 분이
검사보다 한수위인 판사인가 봅니다.
제 친구중에 경찰을 직업인 사람이 많습니다만..
대부분 정직하고 근면하게 살고있습니다만
딱 한명이 좀 멍멍이과 입니다.
그리고 어느날 인천가는 길에 차선 위반으로 걸렸는데
집사람에게 반말 하길래 좀 거북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변하겠지요.
그걸 기대하고 열심히 살아보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요즘 인낚에 댓글이 좀 심한 딴지성 글이 달리는데
보기에 많이 거북하네요..
글쓴 사람의 심정도 좀 헤아려 주면서 댓글 달면 좋은텐데..
검사보다 한수위인 판사인가 봅니다.
제 친구중에 경찰을 직업인 사람이 많습니다만..
대부분 정직하고 근면하게 살고있습니다만
딱 한명이 좀 멍멍이과 입니다.
그리고 어느날 인천가는 길에 차선 위반으로 걸렸는데
집사람에게 반말 하길래 좀 거북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변하겠지요.
그걸 기대하고 열심히 살아보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요즘 인낚에 댓글이 좀 심한 딴지성 글이 달리는데
보기에 많이 거북하네요..
글쓴 사람의 심정도 좀 헤아려 주면서 댓글 달면 좋은텐데..
Tkdqhd100
04-06-01 10:06
공부좀하세요
영장을 신청한다고 다 구속되는건 아니고
기각 되었다고 죄가 없는게 아닙니다
벌금형이나 다른 형으로 대체하는 겁니다
영장을 신청한다고 다 구속되는건 아니고
기각 되었다고 죄가 없는게 아닙니다
벌금형이나 다른 형으로 대체하는 겁니다
학선생
04-06-01 10:09
벌금도 없었습니다.
오미오
04-06-01 10:36
학선생님 ,,,,,,,,^*^
머~~~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
그러시다 저같이 상처받으실까 걱정됩니다,,
웃으세요,,,,,,,,ㅎㅎ
머~~~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
그러시다 저같이 상처받으실까 걱정됩니다,,
웃으세요,,,,,,,,ㅎㅎ
치우
04-06-01 10:42
^^ 오미오님 여기 계셨네요.... kcw2022입니다....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건강은 괜찮으신지.....
요즘 통 글을 못뵈서 많이 아프신줄 알았습니다.....
29일에 안면도에 갔었거든요....^^ 마검은 들려 보지도 못하고 연육교에서
친구라 낚시를 했는데 오고가며 오미오님 생각이 나더군요...
담에 한번 뵙죠........건강하세요 꾸벅...^^
그리구 학선생님 그냥 넘어가셔요....^^ 건강하시구요......
요즘 통 글을 못뵈서 많이 아프신줄 알았습니다.....
29일에 안면도에 갔었거든요....^^ 마검은 들려 보지도 못하고 연육교에서
친구라 낚시를 했는데 오고가며 오미오님 생각이 나더군요...
담에 한번 뵙죠........건강하세요 꾸벅...^^
그리구 학선생님 그냥 넘어가셔요....^^ 건강하시구요......
학선생
04-06-01 10:55
아직도 이렇게하고 있지않습니까?
==============================
짱구
인낚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제가 이곳에 이런글을 올리는이유는 썩 인터넷을 다룰줄 모르는이유도있지만
언젠가 한번은 제가 아는이가 해경쪽에 글을 올렸는데 삭제했더라네요.....
저거들이 불리한건 바로 지웠삐더랍니다...그래서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그래도 자주들르던 곳이라올려봅니다....널리 이해하시길...
다름이 아니라...지난 금요일오후 5시 15분쯤이었습니다....
장소는 울산시 중구고요....제가 그날 다른가족과 저녁약속이있어 석달만에모처럼 잔업도 팽개치고 일찍퇴근하던 길이었습니다....큰길을 지나 중앙선있는 편도일차선길에서 다시 중앙선없는 저희동네로 들어서면서 안전모(하이바)를 벗었습니다(동네길로 접어들면 저희집이10m정도도 채안됨) 외출할껀데 머리가 너무눌리면 그렇잖아요...그리고 저희가 사는 빌라바로 5m앞...문제의 경찰차와 맞딱드렸습니다....
동네길이라 제옆에 한대의 차가 주차한탓에 전 오도가도 못하는상황에 그자리에 서있었습니다....
경찰왈....아이씨(아저씨) 하이바써소....
제가 씩쪼게며 아~ 제가 집에다왔다고 금방벗었습니다....
경찰....그래도 쓰이소
아...예..우리집이 여기라서 주차할라고 벗었습니다....
경찰....막무가내로 아니...그래도 무조건 쓰랍니다....
아그래서 제가그랬죠... 이00빌라가 (바로 2~3m옆의건물을 가리키며)우리집입니다....금방벗었는데 머리에 표시가 안납니까....그랬죠..
그러자 경찰이 이거 안되겠다는 표정으로 차밖으로 나오더군요.....
키가 아주큰 경찰이 무조건 경찰이 쓰라면 쓸것이지 말이 많다는듯이 내려째리보더군요....일단 씌우고 가면 벗든지 그런뜻이죠....저도 알지만 기가 차더군요....
아니 집앞에서 꼭 그렇게 융통성없이 오토바이 시동껄때까지 하이바를 씌워야하는지가 제입장으론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고성이 오갔고 안쓰려면 면허증제시하라 못한다..이런 골목길에서 안전모 미착용이 적용되는지 따지고 면허증내라마라..그러던중 저희빌라 3층아저씨께서 내려오시다 말리시고 저도 동네 쪽다팔고....그러다 면허증제시안하니 그러더군요
아저씨가 뭘 모르고 그러는모양인데....
아저씨는 면허증제시위반이고...
또 안전모미착용에...
또 즉결심판에...
머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협박하더군요....
하도 짜증나서 그래...그럼 그리하소 그랬습니다...그러고 올려니 경찰이 잡데요.
그럼 동행해야한다면서 둘이서 잡더군요....그리고 오토바이 키를 빼서 손에 쥐더라구요....결국 10분쯤을 다투다가 제가 꼬리를 약간내렸습니다...아저씨 같이 동네살면서 꼭 키까지 뽑아서 가고 융통성없이 꼭그래야 돼겠습니까...(알고보니 저희동네파출소가아니고 저희중구소속이었슴).그래 내가 차라리 면허증줄테니까 키나 주소....그러니 면허증주면 키준다네요...참 더러버서 그리고 제가 그랬습니다....경찰들 당신네들은 얼마나 법을 잘지키는지 내두고볼끼다....
그러고 끊으라고하곤 옆에다 주차하고오니까 둘이서 면허증을 앞뒤로 보면서
'적어도 제가볼때는 그렇습니다'...둘이서 자존심싸움하다 마지막펀치로 자존심함더 구겨놓고 가자...그러고 봐주마 그런식으로 들렸습니다...
"머 보이 촌사람같은데 멀 모르고그러는것같네".....
순간 저는 확도라삐는줄 알았습니다....
'아이 아저씨는 어디사람인데 ....나보고 촌사람이네....멀 모르네합니까'면서...
나 내자존심 돈 이만원에 팔기싫다면서....(그리고 우리회사이야기도 하더군요)
당신네들 내 봐줄필요엄따...당신들 얼마나 법잘지키고 사는지 내 두고볼끼요...
그러고 끊으라했고....결국 ......
물론 원인제공은 저였지만....
우리나라 경찰들 문제가많지않은지요..??!!
그사람들 가슴에 이춘봉...정재춘..(정확하진 않지만요)
그리고 울산중구 20호라고 돼있더군요.... 2004-06-01
1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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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인낚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제가 이곳에 이런글을 올리는이유는 썩 인터넷을 다룰줄 모르는이유도있지만
언젠가 한번은 제가 아는이가 해경쪽에 글을 올렸는데 삭제했더라네요.....
저거들이 불리한건 바로 지웠삐더랍니다...그래서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그래도 자주들르던 곳이라올려봅니다....널리 이해하시길...
다름이 아니라...지난 금요일오후 5시 15분쯤이었습니다....
장소는 울산시 중구고요....제가 그날 다른가족과 저녁약속이있어 석달만에모처럼 잔업도 팽개치고 일찍퇴근하던 길이었습니다....큰길을 지나 중앙선있는 편도일차선길에서 다시 중앙선없는 저희동네로 들어서면서 안전모(하이바)를 벗었습니다(동네길로 접어들면 저희집이10m정도도 채안됨) 외출할껀데 머리가 너무눌리면 그렇잖아요...그리고 저희가 사는 빌라바로 5m앞...문제의 경찰차와 맞딱드렸습니다....
동네길이라 제옆에 한대의 차가 주차한탓에 전 오도가도 못하는상황에 그자리에 서있었습니다....
경찰왈....아이씨(아저씨) 하이바써소....
제가 씩쪼게며 아~ 제가 집에다왔다고 금방벗었습니다....
경찰....그래도 쓰이소
아...예..우리집이 여기라서 주차할라고 벗었습니다....
경찰....막무가내로 아니...그래도 무조건 쓰랍니다....
아그래서 제가그랬죠... 이00빌라가 (바로 2~3m옆의건물을 가리키며)우리집입니다....금방벗었는데 머리에 표시가 안납니까....그랬죠..
그러자 경찰이 이거 안되겠다는 표정으로 차밖으로 나오더군요.....
키가 아주큰 경찰이 무조건 경찰이 쓰라면 쓸것이지 말이 많다는듯이 내려째리보더군요....일단 씌우고 가면 벗든지 그런뜻이죠....저도 알지만 기가 차더군요....
아니 집앞에서 꼭 그렇게 융통성없이 오토바이 시동껄때까지 하이바를 씌워야하는지가 제입장으론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고성이 오갔고 안쓰려면 면허증제시하라 못한다..이런 골목길에서 안전모 미착용이 적용되는지 따지고 면허증내라마라..그러던중 저희빌라 3층아저씨께서 내려오시다 말리시고 저도 동네 쪽다팔고....그러다 면허증제시안하니 그러더군요
아저씨가 뭘 모르고 그러는모양인데....
아저씨는 면허증제시위반이고...
또 안전모미착용에...
또 즉결심판에...
머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협박하더군요....
하도 짜증나서 그래...그럼 그리하소 그랬습니다...그러고 올려니 경찰이 잡데요.
그럼 동행해야한다면서 둘이서 잡더군요....그리고 오토바이 키를 빼서 손에 쥐더라구요....결국 10분쯤을 다투다가 제가 꼬리를 약간내렸습니다...아저씨 같이 동네살면서 꼭 키까지 뽑아서 가고 융통성없이 꼭그래야 돼겠습니까...(알고보니 저희동네파출소가아니고 저희중구소속이었슴).그래 내가 차라리 면허증줄테니까 키나 주소....그러니 면허증주면 키준다네요...참 더러버서 그리고 제가 그랬습니다....경찰들 당신네들은 얼마나 법을 잘지키는지 내두고볼끼다....
그러고 끊으라고하곤 옆에다 주차하고오니까 둘이서 면허증을 앞뒤로 보면서
'적어도 제가볼때는 그렇습니다'...둘이서 자존심싸움하다 마지막펀치로 자존심함더 구겨놓고 가자...그러고 봐주마 그런식으로 들렸습니다...
"머 보이 촌사람같은데 멀 모르고그러는것같네".....
순간 저는 확도라삐는줄 알았습니다....
'아이 아저씨는 어디사람인데 ....나보고 촌사람이네....멀 모르네합니까'면서...
나 내자존심 돈 이만원에 팔기싫다면서....(그리고 우리회사이야기도 하더군요)
당신네들 내 봐줄필요엄따...당신들 얼마나 법잘지키고 사는지 내 두고볼끼요...
그러고 끊으라했고....결국 ......
물론 원인제공은 저였지만....
우리나라 경찰들 문제가많지않은지요..??!!
그사람들 가슴에 이춘봉...정재춘..(정확하진 않지만요)
그리고 울산중구 20호라고 돼있더군요.... 2004-06-01
10:50:26
깜바구
04-06-01 11:06
하하하!
학형님,열 받지 마이소^^*
서로 상반된 의견으로 맞주장을 펴는 댓글도 아니고
인신공격적인 발언은 대꾸않고 그냥 지나 가는게 옳을 듯 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공부해라!공부해라! ㅋ ㅋ ㅋ
형님,공부 좀 더 하십시요.
공부를 많이 하다 보면 함부로 말을 하게 되나 봅니다.
학형님,열 받지 마이소^^*
서로 상반된 의견으로 맞주장을 펴는 댓글도 아니고
인신공격적인 발언은 대꾸않고 그냥 지나 가는게 옳을 듯 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공부해라!공부해라! ㅋ ㅋ ㅋ
형님,공부 좀 더 하십시요.
공부를 많이 하다 보면 함부로 말을 하게 되나 봅니다.
이면수
04-06-01 11:34
학선생님 ! "허허" 하고 웃으시며다니시는 분께서 왼일로 ? ............
처음 " 설명 글이 애매~하네요 !
추월" 나갔다 다시들어왔다는 뜻이신지 ?
추월" 할라다 않하셨다는 뜻이신지 ?
이부분에서 쌍봉님이 오해를 하셨나보내요 !
그리고 상습" 위장 자해교통사고범도아닌데 / 민중의 대표"
되는분들께서 허위진단서" 는 좀심했네요 !
학선생님 ! 오늘 이런식의글 ! 제생각인데요 ! 학선생님하고
안어울립니다 . 진정한 팬으로부터 ............ .
처음 " 설명 글이 애매~하네요 !
추월" 나갔다 다시들어왔다는 뜻이신지 ?
추월" 할라다 않하셨다는 뜻이신지 ?
이부분에서 쌍봉님이 오해를 하셨나보내요 !
그리고 상습" 위장 자해교통사고범도아닌데 / 민중의 대표"
되는분들께서 허위진단서" 는 좀심했네요 !
학선생님 ! 오늘 이런식의글 ! 제생각인데요 ! 학선생님하고
안어울립니다 . 진정한 팬으로부터 ............ .
한돌이
04-06-01 17:26
학선생님 평소 님의 글을 많이 보아온 팬이자 현직 경찰관으로서 몇글자 적습니다
인낚에 평소 좋은 글을 많이 올려 많은 팬이 있는 분이 특정 직업에 대하여 비하하는 글을 올린 것에 대하여 무척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이곳 성격상 맞지도 않을 것 같고요
참고로 경찰청에 위와같은 글을 올릴수 있는 많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실 요즘 경찰관들이 일련의 사건들과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따라서 내부적으로 자정의 목소리가 큰것도 사실입니다.
경찰인력이 10만이 넘다보니 일부 몇명으로 인하여 경찰전체가 매도되는 것같아 개인적으로도 유감입니다만 그외 대부분의 경찰관들은 열악한 근무환경이지만 음지에서 맡은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님은 억울하게 당하였다고 주장하시겠지만 당시 의경이고 경찰관이고 경찰관 입장에서는 정당한 업무를 집행한다고 한것이 님이 그렇게 느꼈을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저도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면서 각종 단속이나 조사를 하여 보아도 그 과정에서 서로간에 서로 지켜야 선을 지켜준다면 님이나 짱구님과 같이 파출소까지 가거나 영장이 청구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든일이 사람이 하는 일인데 감정으로 해결하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던 평소 님을 글을 잘 보아오던 사람으로 출조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해소하고자 이곳에 들렸다가 님의 글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보앗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이곳 성격에 맞는 좋은글 앞으로도 부탁하며 감정적인 글은 삼가하시길 삼가 빕니다
항상 즐낚하시고 어복 충만하십시요
인낚에 평소 좋은 글을 많이 올려 많은 팬이 있는 분이 특정 직업에 대하여 비하하는 글을 올린 것에 대하여 무척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이곳 성격상 맞지도 않을 것 같고요
참고로 경찰청에 위와같은 글을 올릴수 있는 많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실 요즘 경찰관들이 일련의 사건들과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따라서 내부적으로 자정의 목소리가 큰것도 사실입니다.
경찰인력이 10만이 넘다보니 일부 몇명으로 인하여 경찰전체가 매도되는 것같아 개인적으로도 유감입니다만 그외 대부분의 경찰관들은 열악한 근무환경이지만 음지에서 맡은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님은 억울하게 당하였다고 주장하시겠지만 당시 의경이고 경찰관이고 경찰관 입장에서는 정당한 업무를 집행한다고 한것이 님이 그렇게 느꼈을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저도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면서 각종 단속이나 조사를 하여 보아도 그 과정에서 서로간에 서로 지켜야 선을 지켜준다면 님이나 짱구님과 같이 파출소까지 가거나 영장이 청구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든일이 사람이 하는 일인데 감정으로 해결하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던 평소 님을 글을 잘 보아오던 사람으로 출조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해소하고자 이곳에 들렸다가 님의 글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보앗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이곳 성격에 맞는 좋은글 앞으로도 부탁하며 감정적인 글은 삼가하시길 삼가 빕니다
항상 즐낚하시고 어복 충만하십시요
학선생
04-06-01 19:22
한돌 경찰관님!
울산의 짱구님 경우나 제경우 지금도 같은 사건에서 그렇게 할수있다는 말씀이십니까?
경찰이 국민의 위에서 지시하면 무조건 순종하라는 자세...
제가알고있기로 서구에 어떤나라에서는 어린이에게 장래에 어떤사람이되겠느냐 질문하면 경찰이 되겠다고 합니다.
그어린아이에 눈에 친절하게 봉사하는 분으로 보여지기때문이겠지요 존경에대상으로
지금 우리나라경찰들을보고 그렇게 생각 하겠습니까?
보세요 쌍봉이라는분 경찰에 관련있는분으로 느껴집니다.
첫마디 제보고 : "한심한사람" 이랍니다.
만이 발전 했겠지만 울산에 짱구님의경우를 볼때 지난 제모습을 보는것 같아 몇자 적었습니다.
경찰 스스로 민중의 지팡이라 하지않습니까.
제가거주하고 있는 파출소에 가볼때 많은 경찰님들 친절해 지셨습니다.
그러나 울산에 짱구님에게 지시했던 그런 경찰 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한심스럽습니다.
울산의 짱구님 경우나 제경우 지금도 같은 사건에서 그렇게 할수있다는 말씀이십니까?
경찰이 국민의 위에서 지시하면 무조건 순종하라는 자세...
제가알고있기로 서구에 어떤나라에서는 어린이에게 장래에 어떤사람이되겠느냐 질문하면 경찰이 되겠다고 합니다.
그어린아이에 눈에 친절하게 봉사하는 분으로 보여지기때문이겠지요 존경에대상으로
지금 우리나라경찰들을보고 그렇게 생각 하겠습니까?
보세요 쌍봉이라는분 경찰에 관련있는분으로 느껴집니다.
첫마디 제보고 : "한심한사람" 이랍니다.
만이 발전 했겠지만 울산에 짱구님의경우를 볼때 지난 제모습을 보는것 같아 몇자 적었습니다.
경찰 스스로 민중의 지팡이라 하지않습니까.
제가거주하고 있는 파출소에 가볼때 많은 경찰님들 친절해 지셨습니다.
그러나 울산에 짱구님에게 지시했던 그런 경찰 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한심스럽습니다.
꼴랑한마리
04-06-01 22:06
한돌이라는 닉을 쓰시는분 보세요.
제가 알기론 이코너에 처음으로 들어오신거 같은데,
아무리 온라인상이지만 그런식의 표현을 쓰시는 당신이 너무
한심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직접 당해도 그런식으로 말할수 있습니까?
남의 얘기를 귀담아 들을줄도 아는 그런 현명함이 많이 부족 하군요.
이건 일차적인 경고의 글입니다.
다음에도 한번더 그런 표현을 하신다면 그땐 좋지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다는것을 명심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알기론 이코너에 처음으로 들어오신거 같은데,
아무리 온라인상이지만 그런식의 표현을 쓰시는 당신이 너무
한심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직접 당해도 그런식으로 말할수 있습니까?
남의 얘기를 귀담아 들을줄도 아는 그런 현명함이 많이 부족 하군요.
이건 일차적인 경고의 글입니다.
다음에도 한번더 그런 표현을 하신다면 그땐 좋지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다는것을 명심 하시길 바랍니다.
고무신
04-06-01 22:09
짜바리 똥파리 짭새 <<-- 더러운 곳에서 서식하는 인간들을 칭함
어부왕
04-06-01 22:26
대통령이 국회비리를 밝히듯 공무원들도....(한두군데가 아니잖아요?)
하다 보면 우리나라도 좋은 나라가 되겠지요.(공무원들도 공정한,,)
학선생님도 열받으실때가 있네요.
진정하시고 참고 웃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
하다 보면 우리나라도 좋은 나라가 되겠지요.(공무원들도 공정한,,)
학선생님도 열받으실때가 있네요.
진정하시고 참고 웃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
갯장군~
04-06-01 22:46
학샘~
딴지성 댓글에는 반응하시지 마십시요.
상대할 가치도 없습니다.
입장을 바꿔..
자기자신이 그런 상황이었다면
지금처럼 그런 댓글을 달수있겠는지....
요몇일 자주 들어오지 못하였지만
어쩌다 게시판을 열때면...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그 씁쓸함이란...
학샘~
오늘밤..아주 포근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일찍 쫌 주무세요.....ㅎㅎㅎ
딴지성 댓글에는 반응하시지 마십시요.
상대할 가치도 없습니다.
입장을 바꿔..
자기자신이 그런 상황이었다면
지금처럼 그런 댓글을 달수있겠는지....
요몇일 자주 들어오지 못하였지만
어쩌다 게시판을 열때면...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그 씁쓸함이란...
학샘~
오늘밤..아주 포근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일찍 쫌 주무세요.....ㅎㅎㅎ
해운조사
04-06-02 17:45
하여간 우리나라 경찰은 지말이 법이고
한번우기면 끝까지 우기죠
저네들 끼리는 서로봐주니까 이런 일 당해보지않아서~~
이전 정치인과 다를바 없죠
서로 빼내주고 봐주고
하였튼 눈골 시러워서 에이~~~퇴퇴퇘
한번우기면 끝까지 우기죠
저네들 끼리는 서로봐주니까 이런 일 당해보지않아서~~
이전 정치인과 다를바 없죠
서로 빼내주고 봐주고
하였튼 눈골 시러워서 에이~~~퇴퇴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