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장군?
04-06-07 22:52
우얏꼬~!
꼴랑님만 보시라꼬 했는데..
제가 이래 눈치가 없습니다.ㅎㅎㅎ
야가 가을이군요?
너무 이뿌네요..
나도 한마리 입양했으면....
이마이나...? 외롭지는 않을낀데....흐흐흐,,<---뭔 소리고 ㅎㅎㅎ
꼴랑님만 보시라꼬 했는데..
제가 이래 눈치가 없습니다.ㅎㅎㅎ
야가 가을이군요?
너무 이뿌네요..
나도 한마리 입양했으면....
이마이나...? 외롭지는 않을낀데....흐흐흐,,<---뭔 소리고 ㅎㅎㅎ
이면수
04-06-08 07:59
마음 아플까봐
새기(끼)안갖게 하고있습니다 .
빵장군님 ! 갯장군님과는 ...... 관계없죠 ?
새기(끼)안갖게 하고있습니다 .
빵장군님 ! 갯장군님과는 ...... 관계없죠 ?
꼴랑한마리
04-06-08 14:34
며칠동안 정신이 도망간 상태가 되서 이제야 병원옆 p.c방에
와있습니다.
웬 병원 이냐구요?..........에효.
집안일 때문에 애잡을뻔 했습니다.( 늦둥이 지희 )
감기 기가있어 그러려니 하고 동네 병원에서 진찰받고
약 받아 먹이고 좀 나아지겠지 했는데............
3~4일이 지나자 열이 불같이나고 기침이 장난이 아니라 진주의
제일병원에 왔더니 이런...............!!!
폐렴이 심하게 진행 되었다고,
왜 애를 이렇게까지 방치 했냐고 뭐라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입원 시키고 3일을 잠한숨 못자고 옆에서
애를 태웠답니다.
그리고,
가을이가 참 예쁘군요.
지금 우리 석희는 지네오빠랑 지내느라 어쩌고 있는지 걱정 입니다.
제가 없어도 잘챙겨 주지만 그래도 1년 넘게만에 다시찾은 애를 떨어져
있으려니 맘이 조금 아프군요.
와있습니다.
웬 병원 이냐구요?..........에효.
집안일 때문에 애잡을뻔 했습니다.( 늦둥이 지희 )
감기 기가있어 그러려니 하고 동네 병원에서 진찰받고
약 받아 먹이고 좀 나아지겠지 했는데............
3~4일이 지나자 열이 불같이나고 기침이 장난이 아니라 진주의
제일병원에 왔더니 이런...............!!!
폐렴이 심하게 진행 되었다고,
왜 애를 이렇게까지 방치 했냐고 뭐라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입원 시키고 3일을 잠한숨 못자고 옆에서
애를 태웠답니다.
그리고,
가을이가 참 예쁘군요.
지금 우리 석희는 지네오빠랑 지내느라 어쩌고 있는지 걱정 입니다.
제가 없어도 잘챙겨 주지만 그래도 1년 넘게만에 다시찾은 애를 떨어져
있으려니 맘이 조금 아프군요.
이면수
04-06-08 17:13
에 ~효 ! 애들이 아플때가 제일로 마음아프지요 !
급성폐렴이겠지요 " 곰방 목" 가라않으면 낮겠죠 뭐 "
지희가 아빠마음 알고 금방 일어날겝니다
그런데 ! 지금에 불혹의나이에 왠 ! 늦둥이입니까 ?
급성폐렴이겠지요 " 곰방 목" 가라않으면 낮겠죠 뭐 "
지희가 아빠마음 알고 금방 일어날겝니다
그런데 ! 지금에 불혹의나이에 왠 ! 늦둥이입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