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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자유할 수 없습니다.

G 1 403 2004.06.07 08:11



뉴욕의 복잡한 밤거리에 한 젊은 청년이 병들어 쓰러져 있었다.

그는 죄와 병고에 시달려 거의 죽어가고 있는상태에서 무엇인가 계속 중얼거리고 있었다.

지나가던 경찰관이 살펴보니 의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나는 아버지께 용서를 받아야 한다"고 중얼거리고 있더라는 것이다.

경찰은 그를 부축하며 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그 당시 뉴욕의 저명한 재벌이었다.

경찰은 곧 그의 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지금 당신의 아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알렸다.

아버지는 옛날에 그런 아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 잊었다고 아들을 거부했다.

평생을 괴롭힌 아들을 인정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경찰은 그 아버지와 아들을 전화로 연결시켜, 아들이 마지막으로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도록 도와 주었다.

"아버지, 용서해 주십시오.저는 아버지께 용서를 받아야만 합니다.

" 이 말에 아버지는 "그래, 너를 용서한다. 좀더 빨리 회개했으면 그때에 용서할 터인데 왜 이제야 회개하느냐"고 안타까워했다.

아들 역시 더 일찍 돌아오지 못했음을 뉘우치면서 용서를 받고나서야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는 이야기이다.





저는 지난날들을 뒤돌아보면크고 작은 잘못이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용서받지 못하고는 절대로 자유할 수 없습니다.

용서란 사람을 자유케 하며 소망을 줍니다.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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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G 새천년 04-06-07 10:05
안녕하세요, 도덕샘님?
읍천항의 하선장입니다.
지금 이 시간 여기도 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올 해는 유난히도
냉수대가 길게 지나가는 군요. 이러다가
곧바로 장마가 시작 될려나......
바다에 산다는 것이 요새처럼
지겹게 느껴질 때도 있는가 봅니다.
뭔가 이 답답함을 풀어줄 일이 있어야 하는데...
늙어서 포기한 세일링보드를
이 기회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로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글 잘 읽고 지나 갑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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