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04-06-07 10:05
안녕하세요, 도덕샘님?
읍천항의 하선장입니다.
지금 이 시간 여기도 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올 해는 유난히도
냉수대가 길게 지나가는 군요. 이러다가
곧바로 장마가 시작 될려나......
바다에 산다는 것이 요새처럼
지겹게 느껴질 때도 있는가 봅니다.
뭔가 이 답답함을 풀어줄 일이 있어야 하는데...
늙어서 포기한 세일링보드를
이 기회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로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글 잘 읽고 지나 갑니다.
수고하세요.
읍천항의 하선장입니다.
지금 이 시간 여기도 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올 해는 유난히도
냉수대가 길게 지나가는 군요. 이러다가
곧바로 장마가 시작 될려나......
바다에 산다는 것이 요새처럼
지겹게 느껴질 때도 있는가 봅니다.
뭔가 이 답답함을 풀어줄 일이 있어야 하는데...
늙어서 포기한 세일링보드를
이 기회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로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글 잘 읽고 지나 갑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