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오
04-06-07 07:46
밤을 세우며 새벽에 대구에 내려 왔습니다
회사일을 바로보고 곧장 올라가야합니다,,
낚시가자님 글을 보니 반갑군요,,,,
좋은 첫주가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회사일을 바로보고 곧장 올라가야합니다,,
낚시가자님 글을 보니 반갑군요,,,,
좋은 첫주가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새천년
04-06-07 09:49
오늘도 안녕하신지요, 가자님?
읍천새천년호 하선장입니다.
매일 부지런 하심이
이렇게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열정을 만들어 줍니다.
소봉대의 아침 풍경이
글만 들여다 봐도
선하게 스쳐 지나갑니다. 가자님이나 저나
좋아하는 바닷가에서 살고있다는 게
아주 특별한 행복입니다.
바다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수고하세요.
읍천새천년호 하선장입니다.
매일 부지런 하심이
이렇게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열정을 만들어 줍니다.
소봉대의 아침 풍경이
글만 들여다 봐도
선하게 스쳐 지나갑니다. 가자님이나 저나
좋아하는 바닷가에서 살고있다는 게
아주 특별한 행복입니다.
바다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수고하세요.
더불어정
04-06-07 18:27
낚시가자님!
휴일 낚시갔다가
오늘 새벽 도착했습니다.
댓글이 늦어서 미안 합니다.
이번 한주도 열심히 삽시다.
그런데 다음주말에
하얀등대 모임을 한번 가질
계획이었는데 참석하지 못할
사람들이 많은 것 같고
저도 아버님 병환 때문에 바빠서
모임 일자를 다음달이나 오는 9월로
연기할까 생각 중입니다.
만남이 늦어지면 그리움은
더 크지는 것.
기다리며 인터넷으로 자주
만납시다요~~~~
휴일 낚시갔다가
오늘 새벽 도착했습니다.
댓글이 늦어서 미안 합니다.
이번 한주도 열심히 삽시다.
그런데 다음주말에
하얀등대 모임을 한번 가질
계획이었는데 참석하지 못할
사람들이 많은 것 같고
저도 아버님 병환 때문에 바빠서
모임 일자를 다음달이나 오는 9월로
연기할까 생각 중입니다.
만남이 늦어지면 그리움은
더 크지는 것.
기다리며 인터넷으로 자주
만납시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