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장군~
04-06-03 19:58
또랑낚시님..
정말 오랜만에 이곳에서 뵙는군요.
잘 지내시지요?
실리도...
의미가 많은 섬이지요
더더욱 또랑낚시님께서는 더하실꺼라봅니다.
누구보다더 마음이 아프실꺼라 생각합니다.
또랑낚시님의 말씀처럼
어느섬이든..그 어떤 자리든..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나면..
예전의 모습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언젠가...실리도도 예전의 그모습..그대로
다시 돌아올 날도 있긴 있겠지요???...
다만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요.....힘내시길 바래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곳에서 뵙는군요.
잘 지내시지요?
실리도...
의미가 많은 섬이지요
더더욱 또랑낚시님께서는 더하실꺼라봅니다.
누구보다더 마음이 아프실꺼라 생각합니다.
또랑낚시님의 말씀처럼
어느섬이든..그 어떤 자리든..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나면..
예전의 모습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언젠가...실리도도 예전의 그모습..그대로
다시 돌아올 날도 있긴 있겠지요???...
다만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요.....힘내시길 바래봅니다.
잡어야놀자
04-06-03 20:26
고기가 많이 올라오고,혹은 적게 올라오는것 무슨 상관입니까?
그저 바닷가에서 낚싯대를 휘날리면서 바다 내음 맏으며, 바다구경 하면서 지난 한주(일주일)나 한달동안의 기분이 상했던 부분이나 스트레스를
받았던 부분을 팍팍..확확...털어버리면서 그 정도로 만족하면 끝이지요.
덤으로 만족스런 조과를 올리면 더할나위 없구요.
그 당시 또랑낚시 님께서 실리도의 뽈락 소식을 자주 올리시곤 하였지요.
그땐 진짜 실리도 라는 섬을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우연히......
저역시 또랑낚시 덕분에((아마도 짠물님께서 실리도 조황을 보시고 그곳을 선택하신것 같네요))
친구의 아버님(인낚:ID짠물)소개로 함께 실리도라는 섬을
저는 처음 가보았습니다.
도착하고 밤엔 릴찌낚시로...원투낚시로...씨알 좋은 아나고(바다장어)를
만족스런 조과를 채웠고, 낚시입문하고 처음으로 잡아봤던 16.5센티 감성돔을 잡아 그 다음날 아침에 그 죄로 방파제 청소를 한 일....^^
지금 생각해봐도 그 기억이 생생하기만 하네요.
모쪼록 이 글을 통해 또랑낚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또랑낚시님...힘내시구요.
실리도의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그저 바닷가에서 낚싯대를 휘날리면서 바다 내음 맏으며, 바다구경 하면서 지난 한주(일주일)나 한달동안의 기분이 상했던 부분이나 스트레스를
받았던 부분을 팍팍..확확...털어버리면서 그 정도로 만족하면 끝이지요.
덤으로 만족스런 조과를 올리면 더할나위 없구요.
그 당시 또랑낚시 님께서 실리도의 뽈락 소식을 자주 올리시곤 하였지요.
그땐 진짜 실리도 라는 섬을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우연히......
저역시 또랑낚시 덕분에((아마도 짠물님께서 실리도 조황을 보시고 그곳을 선택하신것 같네요))
친구의 아버님(인낚:ID짠물)소개로 함께 실리도라는 섬을
저는 처음 가보았습니다.
도착하고 밤엔 릴찌낚시로...원투낚시로...씨알 좋은 아나고(바다장어)를
만족스런 조과를 채웠고, 낚시입문하고 처음으로 잡아봤던 16.5센티 감성돔을 잡아 그 다음날 아침에 그 죄로 방파제 청소를 한 일....^^
지금 생각해봐도 그 기억이 생생하기만 하네요.
모쪼록 이 글을 통해 또랑낚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또랑낚시님...힘내시구요.
실리도의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