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꿈
04-06-11 10:27
하얀민박집님!
먼저 가신 고인의 넋을 기립니다. 그리고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버지! 그래도 아버지...없어도 아버지를... 어찌 잊어버리겠습니까?
가시고나면 너무나 큰 자리로 자리잡을텐데...
님의 모습에서 사랑을 봅니다.
.
.
멀리있다는 이유로, 내 하는 일로 인하여...이해해 주시겠지하는 몹쓸마음이 자리잡았나 봅니다. 최고의 효도를 해 드리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무엇인가 자리잡고 있음을 인해...
.
눈물이 마르면 맑은 눈으로 세상을 살으시겠죠!
먼저 가신 고인의 넋을 기립니다. 그리고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버지! 그래도 아버지...없어도 아버지를... 어찌 잊어버리겠습니까?
가시고나면 너무나 큰 자리로 자리잡을텐데...
님의 모습에서 사랑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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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있다는 이유로, 내 하는 일로 인하여...이해해 주시겠지하는 몹쓸마음이 자리잡았나 봅니다. 최고의 효도를 해 드리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무엇인가 자리잡고 있음을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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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마르면 맑은 눈으로 세상을 살으시겠죠!
조경지대
04-06-11 11:45
아~~ 슬픈일을 당하셨군요.
삼가 고인이되신분께 명복을 빕니다.
부친께서도 낚시를 좋아하셨었군요.
누구나 당하는일이옵니다. 남보다 먼저 당하셨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서 열심히 사시면 그또한 먼저가신
아버님께 효도하는 길입니다.
하얀민박집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삼가 고인이되신분께 명복을 빕니다.
부친께서도 낚시를 좋아하셨었군요.
누구나 당하는일이옵니다. 남보다 먼저 당하셨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서 열심히 사시면 그또한 먼저가신
아버님께 효도하는 길입니다.
하얀민박집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megi
04-06-11 12:02
삼가,고인의명복을,,,,,하집님께,효성의.감동을,,,,,,,
머슴
04-06-12 11: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또한 어머님께서 오랜 지병으로 고생하십니다... 시간이흘러 어머니를 보내드려야한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질때가 많습니다...
저역시 어머님께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했네요... 살아생전에 꼭 사랑한다고 말씀드리렵니다...
또다시 어머니 생각에 맘이 저미네요...
저또한 어머님께서 오랜 지병으로 고생하십니다... 시간이흘러 어머니를 보내드려야한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질때가 많습니다...
저역시 어머님께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했네요... 살아생전에 꼭 사랑한다고 말씀드리렵니다...
또다시 어머니 생각에 맘이 저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