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이 홈을들리는군요.
가끔 한번씩 들리지만 몇몇 분들의 빽업
홈 인양기분이 들 정도 이군요.
세상 사는이야기 및 대화를 하는 곳이지.
플레시 빽업하는 홈은 아니라는 글 아셨어면 합니다.
그저 세상사는 이야기 그대로 나눗면서 대화 를 나눗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글 읽기 에들며는 풀레이 되는 시간이 한참의 걸리면
글 읽는 분들 중 조금은 기분 나쁜 분들이
있을줄 압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분들 실례가 된다면 이해를 하시고 한개인 에
이용자 생각을 전하는 것 으로알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