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4-06-14 12:15
학선생님 !
참으로 요상하구 맛없고 . 물컹 " 시러운것만 ?
같다놓으셨네요 !
저는 해삼. 멍게. 굴 ... 이런것 ! 못먹네요
간만에 한상. 차려주신것 !
상 " 물릴랍니다 . ㅋ ㅋ ㅋ ㅋ .
참으로 요상하구 맛없고 . 물컹 " 시러운것만 ?
같다놓으셨네요 !
저는 해삼. 멍게. 굴 ... 이런것 ! 못먹네요
간만에 한상. 차려주신것 !
상 " 물릴랍니다 . ㅋ ㅋ ㅋ ㅋ .
깜바구
04-06-14 13:04
학선생님,이면수님!
주말 잘 보내습니까?
전 간절곶 가서 이틀 동안 바람 좀 쇠고 왔습니다.
허~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쩝~쩝~
워낙 묵고재비라 할 수 없네요ㅋ ㅋ ㅋ
이면수님께서 해삼을 안드신다니 내 혼자 다 묵고 ㅎ ㅎ ㅎ
형님,물렁한거 말고 깡 야문거 한 접시 더 주이소! ^^*
주말 잘 보내습니까?
전 간절곶 가서 이틀 동안 바람 좀 쇠고 왔습니다.
허~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쩝~쩝~
워낙 묵고재비라 할 수 없네요ㅋ ㅋ ㅋ
이면수님께서 해삼을 안드신다니 내 혼자 다 묵고 ㅎ ㅎ ㅎ
형님,물렁한거 말고 깡 야문거 한 접시 더 주이소! ^^*
이면수
04-06-14 16:53
역시 ! 회자ㅇ~ .... ! ! " 실수 ! "
역시 깜바구님이십니다 절위해서 " 전복" 을 ㅎ ㅎ ㅎ
저가 오늘 2차 3차 다쏘갔습니다 .
학선생님 !
그림을 보니 ! ........... " 흙에살리라" 생각나네요 !
초가삼간 집을짓는
내고향 정든땅
아기염소 집을짓는..........................
역시 깜바구님이십니다 절위해서 " 전복" 을 ㅎ ㅎ ㅎ
저가 오늘 2차 3차 다쏘갔습니다 .
학선생님 !
그림을 보니 ! ........... " 흙에살리라" 생각나네요 !
초가삼간 집을짓는
내고향 정든땅
아기염소 집을짓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