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제로찌
04-06-12 08:47
개인적인 이야기는 삼가했으면....
깜바구
04-06-12 09:29
운영자도 아니고 개인이니까 개인적인 글을 올리는 것이지요.
어떻게 담화문만 올릴까요?
세상사는 이야기 코너가 다들 개인적인 이야기 아닙니까?
처음으로 태클을 당하니 띵~하네.
세상사는 이야기에 자주 들러 재미있게 말씀하시던 분들이 안보여
세상사는 재미있는 이야기 계속 듣고 싶어 한 번 불러 봤습니다.
어떻게 담화문만 올릴까요?
세상사는 이야기 코너가 다들 개인적인 이야기 아닙니까?
처음으로 태클을 당하니 띵~하네.
세상사는 이야기에 자주 들러 재미있게 말씀하시던 분들이 안보여
세상사는 재미있는 이야기 계속 듣고 싶어 한 번 불러 봤습니다.
이면수
04-06-12 13:47
쓰리제로찌님 !
안녕하세요 저는 글쓰신분하고 자주 대화를 나누는 사람입니다
개인을 지칭하는건 휴계실 전체로 보면 재미없고 관계되어있지
않으신 분들께는 무의미한 글이겠지요
아직은 관리자님도 그냥 넘겨주시고 하니........
제목을 보시고 이런식의 내용글은 아실태니 클릭 하시지마시고
........... 지나쳐 주시고 그래도 신경이 쓰이시면 넓으신 마음으로
양해바랍니다 . ^ ^
안녕하세요 저는 글쓰신분하고 자주 대화를 나누는 사람입니다
개인을 지칭하는건 휴계실 전체로 보면 재미없고 관계되어있지
않으신 분들께는 무의미한 글이겠지요
아직은 관리자님도 그냥 넘겨주시고 하니........
제목을 보시고 이런식의 내용글은 아실태니 클릭 하시지마시고
........... 지나쳐 주시고 그래도 신경이 쓰이시면 넓으신 마음으로
양해바랍니다 . ^ ^
꼴랑한마리
04-06-12 15:43
쓰리제로찌님!
먼저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세상사는이야기는 말 그대로 우리들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사소한 이야기로 꾸며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그냥 보아주시고 허접 쓸데없는 이야기라고 생각 하시면 그냥 조용히
지나쳐 주십시요. 즐낚 하십시요.
먼저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세상사는이야기는 말 그대로 우리들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사소한 이야기로 꾸며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그냥 보아주시고 허접 쓸데없는 이야기라고 생각 하시면 그냥 조용히
지나쳐 주십시요. 즐낚 하십시요.
갯장군
04-06-13 14:32
깜바구님 오랜만입니다.
잠시 컴이 상태불량인 관계로 접속을 못했답니다. ㅡㅡ..
동안 잘 지내셨죠?
안부 물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일때문에 낚시를 좀 자제하고 있답니다.
당분간은 컴 접속이 어러울듯 합니다. ㅡㅡ..
잘 지내시길 바라며
담에 낚시다녀온 얘기를 가지고
멋지게(^^) 컴백 할것을 약속드립니다....ㅎㅎㅎ
세상사는 이야기 화이팅~!
인낚 화이팅~^^
잠시 컴이 상태불량인 관계로 접속을 못했답니다. ㅡㅡ..
동안 잘 지내셨죠?
안부 물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일때문에 낚시를 좀 자제하고 있답니다.
당분간은 컴 접속이 어러울듯 합니다. ㅡㅡ..
잘 지내시길 바라며
담에 낚시다녀온 얘기를 가지고
멋지게(^^) 컴백 할것을 약속드립니다....ㅎㅎㅎ
세상사는 이야기 화이팅~!
인낚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