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
04-06-28 21:07
어김없이 밤이 또..찾아왔습니다.
밤이슬이 풀잎에 내려안고..
입다문 꽃잎이..초저녘 잠에 빠져
잠잠은 사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어찌 보내셨나이까?
건강하시구요?? 가족 모두요???
사간이 잘도 흐릅니다.
벌써..반년이 짤려져 가려하고..
청춘도...갈색빛으로 퇴색 되는듯..
무심한 세월이 빠른걸음으로 가고 있습니다.
부산고척낚시 사장님..
날마다 행복으로의 행진이 이어지시길..
이밤도 고운 꿈 꾸십시요.^^&..!!
밤이슬이 풀잎에 내려안고..
입다문 꽃잎이..초저녘 잠에 빠져
잠잠은 사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어찌 보내셨나이까?
건강하시구요?? 가족 모두요???
사간이 잘도 흐릅니다.
벌써..반년이 짤려져 가려하고..
청춘도...갈색빛으로 퇴색 되는듯..
무심한 세월이 빠른걸음으로 가고 있습니다.
부산고척낚시 사장님..
날마다 행복으로의 행진이 이어지시길..
이밤도 고운 꿈 꾸십시요.^^&..!!
부산고척낚시
04-06-29 08:31
뿌우연 안개를
한그플 한그플 벗겨가는
아침을 맞았군요...!!!
아침이면 이름 모를..
새들의 지저귐에 ....
가자님의 이슬같은
아름다운 글들이 이 아침을 맞아주는군요~~
오늘도 멋진일들만 가득하시길....
흐르는 음악에 띄워봅니다...
마음들을~~
한그플 한그플 벗겨가는
아침을 맞았군요...!!!
아침이면 이름 모를..
새들의 지저귐에 ....
가자님의 이슬같은
아름다운 글들이 이 아침을 맞아주는군요~~
오늘도 멋진일들만 가득하시길....
흐르는 음악에 띄워봅니다...
마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