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연말이네요.
행사가 많아 조리장님 무지 바쁘시겠습니다.
안봐도 상상이 갑니다.
조리장님 짬짬히 쉬면서 하세요.
아~맛있겠다.ㅎㅎ
아재요
시제는 다녀 오셨는지요 ?
대산 시제는 어려서 할아버지 따라 몇번 가보고는 못갔습니다.
그 따스하던 양지녁 산소도 ...
굽이쳐 흐르는 금강 물줄기도 ....
종이에 싼 봉송 보따리 들고 할아버지 손 잡고 집에오던 기억도 아련~~한데,
세월만 훌쩍 지났습니다.
고놈의 입이 포도 청이라.....
호텔 다니고 부터는 시제에 참석을 못해서
아버님이 족보에서 파낸다고 하십니다.
할 도리도 못하고 세월만 흘러 가네요.
다리는 완쾌 되셧는지요.
이제 건강을 챙기셔야지요.
호텔 다니고 부터는 시제에 참석을 못해서
아버님이 족보에서 파낸다고 하십니다.
할 도리도 못하고 세월만 흘러 가네요.
다리는 완쾌 되셧는지요.
이제 건강을 챙기셔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