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랑소리 나는 조리장님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요랑소리 나는 조리장님

1 어부왕 8 1,082 2009.12.11 19:20
<img src= ㅇ연말이라 행사준비에 요랑 소리가 나게 일하고
하루 낚시 갔다 오면 또 요랑 소리가 나네요...ㅋㅋ
오눌 행사에 올라간 요리!
더 많은 사진은 요리 자랑에 올려 있습니다<img src=<img src=<img src=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8 댓글
그러고 보니 연말이네요. 행사가 많아 조리장님 무지 바쁘시겠습니다. 안봐도 상상이 갑니다. 조리장님 짬짬히 쉬면서 하세요. 아~맛있겠다.ㅎㅎ
66 어부왕 09-12-14 18:55 0  
ㅎㅎㅎ
연말이면 무척이나 바쁘지요.
옛날 근무하던 생각이 나겠지요.
1 해나 09-12-12 03:12 0  
새벽인데도..보니 먹고잡네요.
..병인가~?
1 어부왕 09-12-14 18:57 0  
훈제연어라 조금 먹을만 해요.
그래도 현장에서 잡은 고기가로
한잔 하는것이 더 맛잇지요.
1 번출 09-12-13 21:40 0  
어부왕님 직업이 요리셨군요..
그래서 회 솜씨가 남달랐던것 같습니다..
요사이도 거제 자주 가십니까..
1 어부왕 09-12-14 18:59 0  
요즘도 계속 느태 벵에가 나와요.
저와 직장 동료이며 동출을 자주하는 조리장님입니다.
저는 관리부라 옆에서 한점씩 맛만 보고 구경만 하지요,ㅎㅎ
1 松波 09-12-14 16:16 0  

아재요
시제는 다녀 오셨는지요 ?
 
대산 시제는 어려서 할아버지 따라 몇번 가보고는 못갔습니다.
 
그 따스하던 양지녁 산소도 ...
굽이쳐 흐르는 금강 물줄기도 ....
종이에 싼 봉송 보따리 들고 할아버지 손 잡고 집에오던 기억도 아련~~한데,
 
세월만 훌쩍 지났습니다.
1 어부왕 09-12-14 19:02 0  
고놈의 입이 포도 청이라.....
호텔 다니고 부터는 시제에 참석을 못해서
아버님이 족보에서 파낸다고 하십니다.
할 도리도 못하고 세월만 흘러 가네요.
다리는 완쾌 되셧는지요.
이제 건강을 챙기셔야지요.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