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고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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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고운날..

G 11 457 2004.07.05 05:40
말끔한 정경이 상큼한 아침..
붉고 고운 여명이 ..
구름을 뚫고 빛추 입니다.

그렇게도 아우성치든 바다는..
개운한 모습으로 철썩~철썩~

갈바람 같은 나래 퍼득이며
약간(많이) 숨죽은 기색 이기도 하구요.

장대비에..두들겨 맞어 멍이든
풀꽃들의 애초로운 모습...

햇살에..다시 고옵게 웃음을
지을꺼라고...

이럴때 아침 뉴~스가 궁금 한 것은..
비 피해소식...

그리고 또...
기대되는 것은...어부들의 바다소식..

...한차래..지나간 폭풍의 흔적이
우울한 모습으로 또...많은 여운을 남김니다.

지금..
찬란한 태양이 완전한 모습으로
바다위에 금빛 가루를 쏟아 붇고 있내요.^^*..

움추렸던 나래 활~짝 펴고...
갈매기 끼룩..끼룩..높이 날아 일상을 꿈 꿉니다..

침묵... 해졌든 사람들의 가슴속에도...
햇살 스며 들어 고운 무지개..피어나길..

습격한 민들레의 흔적이..
....적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내가 사랑하는 님들의 안부도 궁금한 날..아침..
좋은날 맞이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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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G 생크릴 04-07-05 09:00
님들 어찌그리 일찌기들 작업하시는지요????

혹시 요즘 유행하는 아침형??...

역시 낚수꾼은 아침형이라야... 지나가는 괴기 한마리라도 하는구나..

태풍이 소멸된긴지 아닌지 햇갈리는 하룻밤 이네예!

다들 별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바람은 많이불지만 아침햇살은 기가 막히는군요..ㅎㅎㅎ

좋은 한주 보내시길....

G 새천년 04-07-05 10:58
가자님, 민들레에 별고 없으시죠?
집 근처에나 피해입은 것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생각보다 해일의 강도가 심한 것 같더군요.
전 밤새 잠하나 못자고,
조그만 항구에 이리저리 몸서리치는 애마같은 배를
지키고 서 있었습니다.
토요일에서 일요일 오후까지
더불어형님과 깜바구형님이랑 비를 맞고 낚시도 하고 농담도 하고......
참 재밌게 보내다 다들 떠나게 되니
무척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따 오후쯤에나 두분 형님들이랑 지낸 재밌는 이야기를
글로써 한번 적어 놓겠습니다.
고척낚시님,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다음에 글로써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세요!

G 깜바구 04-07-05 12:00
낚시가자님,
정전 이 외엔 별 피해 없었지요?
많은 얘기도 나누지 못하고 커피만 한 잔 얻어 마시고
염치없이 불쑥 도망 나와서 죄송합니다.
한 곳에 진득하게 눌러있지 못하시는 분(?) 때문이라고
핑계를 돌려 봅니다 ㅋ ㅋ ㅋ

내려 오면서도 몇 군데나 들리시는지,,,,,,?
그 비싼 술을 시키 놓고 반도 안마시고
아~이고 아깝아라.
금방 나올걸 왜 자꾸 들어가자고 하시는지,,,,,?
해병시절 사귄 아가씨를 찾는 건지 ㅋ ㅋ ㅋ (지 생각)

이틀 동안 인질로 납치되어 끌려 다니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참수는 당하지 않고 무사히 탈출했습니다만 ㅋ ㅋ ㅋ
인질을 놓쳐 버리고 조금전에 서울에 도착하셨다네요.
여름철에 넉넉한 시간 만들어 멋진 백사장으로 다시 찾겠습니다.
G 꼴랑한마리 04-07-05 14:48
며칠을 그넘의 민들레 때문에 시원하게 지냈는데,
오늘은 너무 너무 덥습니다.
아무 피해가 없으셨다니 다행이구요.

깜바구님이 소봉대에도 들른 모양이지요?
암튼 마당발 이라니깐요.
G 더불어정 04-07-05 15:06
낚시가자님!
집에 들리자 마자
약속 때문에 바로 나올 수밖에
없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금요일날 저녁
그쪽에서 자고 토요일날 오전에 낚시하고
신항만 낚시대회를 가려고 했는데
토요일이라 장사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
그것도 포기하고...참 아쉽습니다.

민지녀석 책도 사가야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차에서 내리기도 귀찮고 해서
맨손으로 들려서 미안 합니다.

두세달 만의 방문이 이렇게 끝나
아쉬움만 많이 남는 이번의 만남,
다음으로 미뤄서 은혜 갚겠습니다.

태풍 지나간 소봉대의 바다도
보지 못하고 이렇게 서울에 올라와
님의 글을 읽고 있으니 또 내려 가고 싶습니다.
G 스콜피온 04-07-05 16:34
가자님.. 출타중 아직 안오셨는갑네요.
그냥 흔적만 남깁니다.
좋은 하루보내시구요 좋은소식있으면 연락 꼭~~ 해주세요.
손이 근질거려서~~~~~~~~~~
G 낚시 가자 04-07-05 22:58
하루해가 짧아진건지..

마음이 바쁜건지..깊은 밤이 흐르고 있습니다.

다녀가신 님들...

*생크릴님..^^*..

*새천년호님..^^*..

*깜바구님..^^*..

*꼴랑한마리님..^^*..

*더불어정님..^^*..

*스콜피언님..^^*..

오늘 하루도 행복 하셨는지요?

이제서야 흔적을 더듬어 법니다.^^

이밤..

내가 사랑하는님들..

다~같이 행복한 꿈..꿉서예~ ^^*..

꿈 속에서 데이트?신청 접수합니다.^^&..!!..........^^*...!!!

.....................웃기죠?(크게 한번 웃어 보십시요.^^*)

감사합니다.
G 미라볼 04-07-06 08:50
가자님~!
밝으신 모습으로 좋은분들께 행복을 나누어주시니
제마음도 뿌듯한 마음이랍니다.
모두들.... 서로..서로. 사랑의이름으로 관대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이동네를 가꾸어 나같으면 ...하는..
저의 작은 마음을 잠시 피력해보았습니다.
님처럼..... 그냥 ... 교정 저둔덕에올라서서
빈하늘만 응시한체로 웃음이나 크게함 해볼까요...?
크게웃는법도 한번 배워보겠습니다..... (+__+)
님의가정에도 웃음꽃이 만발하소서...........()
G 낚시가자 04-07-06 09:24
에궁~^^*..
마라볼님...
고분님...

실컷 넋두리 글....올려놓구 ...와보니끼니...
내가 사랑하는 님들..두분..께서..

이쁜 발자취 냉기고 가셨내용~...^^*...
금방 마음이 밝아 지내요......^^

그냥 이래저래...썰렁해서...한 각오? 단디 하고..글 썼습니다.

미라볼님..
고븐님...
산뜻하고 정말 좋은날....되십시요.^^*..!!...........꼭!이요.
감사합니다.

*고분님....진짜 웃기신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워째...요르코롬 웃기신다요.?......참내..^^
..................................("슝~~~^^하고 잘~ 다녀 오십시요.)
G 꼴랑한마리 04-07-06 15:24
에고고!!! 인제사 봤네.
가자님 꿈속에서 데이트 신청해도 정말 됩니까?
혹시 그러다 백조님께 들키면 꿈속법정에 서야 될낀데..........ㅋㅋ
G 낚시가자 04-07-06 16:18
꼴랑한마리 님...
유효기간이 지났사옵니당~^^*..

혹시 들키시면..아마 그 벌칙이..................
소봉대 보~트로 백, 두 바꾸일껄요...ㅎㅎㅎㅎㅎㅎㅎ
좋은날...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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