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꿈
04-07-17 14:55
고척낚시님!
옛추억을 되뇌이되...
인생의 종말과 관련된 것에 비중이 가는 것 같습니다.
님의 연세는 알지 못하지만...아마 그럴만한 연륜이 있으시겠죠?
노을을 바라보고 그 해가 지기까지 그 곳을 지켰던 것은 자신의 인생그림과 유사한 점(?)때문일까요?
.
.
사람도 집을 짓고 그 곳에 살지만...세월이 흘러 집을 허물 때가 오면 사람이 집에서 나오듯이 사람의 몸은 영혼의 집이랍니다. 영혼이 나올때가 되면 늙음이나 사고나...등등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나죠. 그리고... 인생을 주신 분앞에 심판[결산]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답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인 자신을 모릅니다. 어떤 문제속에 빠져 있는지...신분이 무엇인지...즉, 어디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지를 알수 없어서 사람들은 그 답을 스스로 구하는 노력을 기울려 왔습니다. 그래서 도덕, 선행, 윤리, 철학, 종교까지 나오게 되었죠.
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자리잡고 있었서 보상심리가 작동하고 지금까지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 착한 일도 하고 우상앞에서 빌기도 하지만...죄값은 사망이라 죽음없이는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래서 온갖 제사가 있고...그럴찌라도 해결받을 수 없습니다. 죄값은 늘 피[생명]를 요구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내 대신 죽음의 값을 내실 분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그 값을 지불하신 분이 살아서 그 값을 주셔야만 됩니다. 그것은 은혜로 주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값을 지불할 능력이나 힘이나 그 무엇도 없기 때문이죠.
일단 값을 지불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죠. 그러면 협박을 당해도 꽨찮고 사기를 당해도 꽨찮고 띨띨해도 꽨찮고 모자라도 꽨찮고....왜냐하면 값을 요구하는 분에게 이미 지불했기 때문이죠. 영혼이 우리 눈에 안보이듯이 그 값도 눈에 안보이는 값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그 값을 낼 수 있습니다.
그만할까요? 더 할까요?...
님께서 이 사람이 받아 누리는 축복을 함께 받아 복된 삶을 살아 가시길 원할 뿐입니다.
저 주일날 교회나가서 그 구원의 은혜를 주신 분에게 감사예배드립니다. 님도 사모님과 함께 손잡고...노모를 모시고...축복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늦은 오후입니다. 비가와서 낚시가시기 힘들겠죠? 저도 기회내어서 보리멸이나 낚으려 갈 예정입니다. 승리하십시오.
옛추억을 되뇌이되...
인생의 종말과 관련된 것에 비중이 가는 것 같습니다.
님의 연세는 알지 못하지만...아마 그럴만한 연륜이 있으시겠죠?
노을을 바라보고 그 해가 지기까지 그 곳을 지켰던 것은 자신의 인생그림과 유사한 점(?)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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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집을 짓고 그 곳에 살지만...세월이 흘러 집을 허물 때가 오면 사람이 집에서 나오듯이 사람의 몸은 영혼의 집이랍니다. 영혼이 나올때가 되면 늙음이나 사고나...등등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나죠. 그리고... 인생을 주신 분앞에 심판[결산]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답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인 자신을 모릅니다. 어떤 문제속에 빠져 있는지...신분이 무엇인지...즉, 어디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지를 알수 없어서 사람들은 그 답을 스스로 구하는 노력을 기울려 왔습니다. 그래서 도덕, 선행, 윤리, 철학, 종교까지 나오게 되었죠.
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자리잡고 있었서 보상심리가 작동하고 지금까지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 착한 일도 하고 우상앞에서 빌기도 하지만...죄값은 사망이라 죽음없이는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래서 온갖 제사가 있고...그럴찌라도 해결받을 수 없습니다. 죄값은 늘 피[생명]를 요구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내 대신 죽음의 값을 내실 분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그 값을 지불하신 분이 살아서 그 값을 주셔야만 됩니다. 그것은 은혜로 주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값을 지불할 능력이나 힘이나 그 무엇도 없기 때문이죠.
일단 값을 지불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죠. 그러면 협박을 당해도 꽨찮고 사기를 당해도 꽨찮고 띨띨해도 꽨찮고 모자라도 꽨찮고....왜냐하면 값을 요구하는 분에게 이미 지불했기 때문이죠. 영혼이 우리 눈에 안보이듯이 그 값도 눈에 안보이는 값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그 값을 낼 수 있습니다.
그만할까요? 더 할까요?...
님께서 이 사람이 받아 누리는 축복을 함께 받아 복된 삶을 살아 가시길 원할 뿐입니다.
저 주일날 교회나가서 그 구원의 은혜를 주신 분에게 감사예배드립니다. 님도 사모님과 함께 손잡고...노모를 모시고...축복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늦은 오후입니다. 비가와서 낚시가시기 힘들겠죠? 저도 기회내어서 보리멸이나 낚으려 갈 예정입니다. 승리하십시오.
부산고척낚시
04-07-17 16:04
바다의꿈님....
장문의 답글 ~~
꿈님의 마음이라생각하고 감사이 담아두겠습니다.
저는 저가 느끼고 저가 생각한 자연스러운 삶들앞에
하나씩 순종하며....
세월의 흐름에 맡기려는걸요.....!!!
다만...
비올때 우산밭쳐주는주윗분들이있어 ...
인생이 더 보람된것같기도 하고요...
바다의꿈님 .....^^*
멋진 주말 맞어십시요.
장문의 답글 ~~
꿈님의 마음이라생각하고 감사이 담아두겠습니다.
저는 저가 느끼고 저가 생각한 자연스러운 삶들앞에
하나씩 순종하며....
세월의 흐름에 맡기려는걸요.....!!!
다만...
비올때 우산밭쳐주는주윗분들이있어 ...
인생이 더 보람된것같기도 하고요...
바다의꿈님 .....^^*
멋진 주말 맞어십시요.
바다의 꿈
04-07-17 20:16
부산고척낚시
04-07-17 21:41
ㅋㅋㅋㅋ
어느날엔가.....
부산옆풀때기라도 지나치시면 연락주이소...
그라고 대진고속도로...사천 통영 그리지나치시더레도...
연락주이소...
함 만나러가겠십니더...
비가내리는군요~~
좋은 꿈가득한 밤이되시길~~
어느날엔가.....
부산옆풀때기라도 지나치시면 연락주이소...
그라고 대진고속도로...사천 통영 그리지나치시더레도...
연락주이소...
함 만나러가겠십니더...
비가내리는군요~~
좋은 꿈가득한 밤이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