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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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팥빙수

G 6 380 2004.07.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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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어제 저녁에는 아이들방에 벽걸이 선풍기를 달았지요
6년 전 이동네로 이사 오면서 그대로 창고속에 쳐박혀 있던
선풍기가 어제 저녁부터 끊임없이 바람을 일으키고 있어요.
바닷바람이 많은 동네라 에어콘 있는 집은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선풍기 몇 번 돌리지 않으면 여름 한 계절이 이 훌쩍
지나가곤 했는데 올해는 정말 식을 줄 모르네요.

이 땡볕에 낚시 갔다 온 사람 밑밥통에는
뱅에돔 5마리와 돌돔 한마리
그리고 얼음이 한 통 가득.

다행히 오늘은 바람도 일고
낚시 갔다 온 사람은 춥기까지 하더라는데...
싱싱한 회 한 접시 먹고 해거름에 오늘부터 시작인
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 보러 갈겁니다.
장소가 우리 동네니깐

사진으로나마 조금이라도 시원해지셨나요?
아무쪼록 더위 조심하시고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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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G 이면수 04-07-24 15:59
아이쓰 ~ 께끼 ~ ♪ 아아이스께에끼이 ~ ♬
강산이 세번 지내온 오래전 팥빙수도 아니면서
얼음에다가 미숫가루만 넣고 거기에다 정채를 알수없는
유해한 ? 색소 " 빨.노.파 의 색갈들 그때의 동심들 ....
빡빡 깍은 머리가 타서 껍데기가 벗겨지고 해수욕에
기운빠져서는 간신히 집에돌아와 찬밥에 물말아 양파"까서
고추장에 찍어먹던 ......
어쨋던 . 아이스 ~ 께 ~ 에 ~끼 "
팥빙수 잘먹고갑니다
미숫가루가 들어갔었더라면 ..... 더 맛있었을탠데 !
얻어먹는 놈의 자세가 불량하지요 ? ㅋㅋㅋ
아아아 ~이 ~쓰 ~ ~ 께 ~에 ~끼 ~~~~
아 ~ 아 ~ 이 ~쓰
아 ~ 아 ~
아 ~

아 ~ 이 ~ 쓰 ~ 께 `에 ~끼

아버지 드시다 남긴 소주반병 쏱아버리고
소주병 들고나가 아쓰께끼랑 바꿔먹었다가
그날 뒤지도록 . 밤새도록 맞았네 ...........
G 또남이 04-07-24 18:30
아~~~~~시원타 잘먹고갑니다
G 구름도사 04-07-24 20:15
이면수님은 소싯적에 대단한 개구쟁이같아요.ㅋㅋ
얼음이 안보여서 조금 아쉽네요..ㅎ
또 위에 아이스크림 모양이 우째...하하
팥빙수 드시고 다들 건강한 여름 나시길.......ㅎ
G 미스타스텔론 04-07-24 21:26
신나는 음악과 시원한 야채빙수에 감사
막내 딸이 이걸 보고 사 달라고 ㅎㅎㅎㅎㅎㅎ
G 날아라파도 04-07-25 00:02
감사합니다.한동안 더울때마다 시원하게 보겠습니다.
여름은 더워야한다지만 요즘은 견디기가 힘들었는데 시원한 팥빙수로
위로가됩니다.다들 더운여름 잘지내시기를.....
G 가람감시 04-07-25 15:16
오늘만 먹나요? 매일와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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