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못을 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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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못을 박는다"

G 4 422 2004.07.24 09:30
"잘 가라,내 사랑

너를 만날 때부터 나는

네가 떠나는 꿈을 꾸었다.

저문 해가 다시 뜨기까지의

그 침울했던 시간,

그 동안에 나는 못질을 한다.

다시는 생각나지 않도록 서둘러

내 가슴에

큰 못 하나를 박았다.




잘 가라 ,내 사랑

나는 너를 보내고 햄버거를 먹엇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뒤돌아 서서

햄버거를 먹다가

목이 막혀 콜라를 마셧다.

잘 가라,내 사랑

네가 나를 버린게 아니라

내가 너를 버린 게지.

네가 가고 없을 때 나는 나를 버렷다.

너와 함께 가고 있을 나를 버렸다."

출처;이정하 님의 한 사람을 사랑했네...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도 시운~~~한 하루 되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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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더불어정 04-07-24 09:40
낚시가자님!
오늘은 퍼 온 글을 올려
놓은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저는 낚시가자님 창작 글이 좋은디디디디...
G 새천년 04-07-24 10:13
나도 그런디~~~~~~!!!

안녕하시죠, 가자님?
결석을 너무 많이도 했나봅니다.
오늘도 여전히 후덥지근합니다.
죽을 지경입니다. 그 쪽도 마찬가지겠죠!
(네가 가고 없을 때 나는 나를 버렸다.
너와 함께 가고 있을 나를 버렸다.) - 마음에 속 드는 시문귀 입니다.

더위먹지 마시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G 낚시가자 04-07-24 11:43
하도 도워서리..........
아무~~~~~~~~~~~~~생각도 아니 나옴```````니다요.^^*..!!
아까부터....민박집에 있었걸랑유...
인자 올라오니끼니...
두분이서...
나란히 댕겨 가셨구먼유~

더불어정님...
읍천새천년호 님...
두분 같이 안녕 하시죠?
(오늘 덥운대..두분 꽁꽁 묶어두겠심다.^^*..)
에이구머니나...ㅎㅎㅎㅎㅎ
아무레두 ..
암만케도...
지가 더위를 먹었나봐유...
오늘......
자꾸>>>>>>>>>>>>>....
이상한 말만 ........ㅋㅋㅋㅋ

더불어정님...
읍천새천년호님...
억수로 웃습지얘~ ^^*...!!

오늘 하루도..
두분이서 나란히 나란히...
행복 하시구요.^^*..
날마다.....행운이 함께 하시옵기를...

글고...
읍천새천년호 님...
요즘~어케 지내시온지요?
그쪽이나 이쪽이나..죽기 일보 직전...그래도..
숨쉬기 운동 열심히 하고 계십시다요.^^
내내...하시고자 하는일..순조로우시길..또..빕니다.
ㅡ소봉대 패랭이가 ㅡ드림.



더불어 정님...
G 낚시가자 04-07-24 11:4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끔...
이밑에 글이 하나식 나타 나는 바람에..ㅋㅋㅋ
저~위에서 쓰다가 만 글씨가 왜? 자꾸 나타나는지요.^^*..
그리하여..
또...한번더 불러 본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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