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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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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맞춰보세요^*^

G 6 436 2004.07.22 16:58
(퀴즈 한번 풀어봐용 ㅎㅎ~~~~~)



1. 이 일은 통상 남녀가 누워서 한다.


2. 침대 위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요즘은 과감히.
자동차 안에서도 한다. (카XX라고나 할까)


3. 첨엔 두려운 마음에 몹시 망설이지만 일단 하고나면 그
기분이 참으로 삼삼하다. 그래서 대개 다시 하게된다.


4.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하려하고 여자들은 잘 안하려고
한다는데...(글쎄?)


5.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남자들에게 이것을 권하는
특정직업 여성도 있다.


6. 통계상 20대에 많이 경험하게 된다는 데 이른 사람은 10대에
겪기도 하고 40,50대 뭐 60대라고 못할 것도 없다.


7. 이것을 하면 출혈이 따르는데 그다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오히려 자랑스러운 일이 아닌가.


8. 이 일 때문에 에이즈등 무서운 성병도 옮으니 주의해야 한다!


9. 이 일은 절대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반감됨.


10. 적당히 즐기는(?)것은 좋지만 지나치면 건강에 나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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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합시다.ㅎㅎㅎ

^&*.

사흘동안 굶은 호랑이가 있었다.

먹이를 찾아 다니다가 드디어
어설프게 쭈그리고 있는 토끼를 보고
한발에 낚아챘다.

이때 토끼가 하는말
"이거 놔 새꺄!!!!"
순간 어안이 벙벙한 호랑이는 얼결에 토끼를 놔주었다.
상상도 못할 황당한 말에
호랑이는 대단한 충격을 받았다.



다음날,
충격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로 방황하던 호랑이,
드디어 또 토끼를 발견하고 역시 한발로 낚아챘다.

그러자 토끼왈~~~
"나야 새꺄!!!!!"
또다시 충격에 휩싸인 호랑이는 그토끼를 얼른 놔주었다.
그리고 다짐을 했다.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다음날 또 토끼를 잡았다.
이번엔 그 토끼가 아니었다.
분명히 다른 토끼였다.
그런데 호랑이는
그 토끼가 한말에 쇼크를 받아
그만 죽어 버렸다.



토끼가 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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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다 났어 섀꺄!!!!!"

^&*.
등은 어느 쪽?


타잔과 치타가 대중목욕탕에 갔다.
뜨거운 탕 속에서 몸을 불리고 나온 타잔이 치타에게

"치타야, 내 등 좀 밀어줘."

치타가 때수건으로 타잔의 가슴을 열심히 밀었다.

"치타야, 거기 말고 등 밀어."

치타가 타잔의 말을 알아들었는지 알아듣지 못했는지
치타는 타잔의 가슴만 밀었다.
타잔이 치타의 뒤통수를 때리며 짜증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임마!! 등 밀라니까 왜 자꾸 엉뚱한 곳을 밀어~"

치타는 자기가 왜 맞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치타는 어리둥절하여 타잔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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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달린 쪽이 등 아니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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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G 삼여 04-07-22 17:16
예전에 몇번 올랐던 것이라 쪼~금 식상합니다.(농담)
다른것도 쟤미난것 있으면 올려주십시오!
G 흑상어 04-07-22 17:22
허걱 ∼ 죄송합니다 ^*^ 부끄부끄∼∼ 전 넘어갔는디 ㅋㅋㅋ
안녕하세요 ^&*.
삼여님 반갑습니다.
G 삼여 04-07-22 17:47
무더위 날씨에 웃음이 있으니 그나마 조금 위안이 됩니다.
흑상어는 안먹어 봤지만 괴상어는 횟감으로 상당히 수준급임다.
다음에는 흑상어 함 먹어 봐야지~~~~~
G 미스타스텔론 04-07-22 18:09
잠시 열 날려고 하다가 이 글을 보니 미소가 나옵니다.
G 삼여 04-07-22 18:16
미스타스텔론님!
인낚 방방곡곡을 누비시는군요!
열 나시더라도 저녁에 화채 한그릇 쭈~욱 들이키고 열 푸십시오.
저도 마누라한테 저녁에 냉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열나서.
G 흑상어 04-07-23 09:56
^&* 삼여님,미스타스텔론님!
항상건강하시고 즐낚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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