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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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G 6 352 2004.07.22 06:23
서풍이 지나가는 흔적이
파도의 뒷모습....

멀리 떠나는 사람 처럼
쓸쓸함이 여운을 둔다.

가는이....
이런 저런 사연 이라지만..

마음 한켠에.......
구름한점이 깔린다.

꽃이 피면 지듯...
그런 이치라 생각 해야지..

나도..
사람들이 질리도록...? 머물다가
................
...........................!!

금방....
잡초 밭을 지나오다....
파아란 잎이 하도 이뻐...

잠시...
발길을 멈추니........
살아 있는 생명의 움직임이
마음 짠하게...맑고도 고와라.

오늘도...
어제처럼...
불볓더위가 시작 일련가 보다.....
태양의 붉은 유혹이...
온~하늘가득 퍼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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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G 더불어정 04-07-22 07:13
낚시가자님!
서풍이 불어 바람에 이는
파도가 동쪽으로 가므로써
보이는 모습을
"멀리 떠나는 사람.."으로
표현한 님의 아름다운 글을 보면서
오늘 아침을 엽니다.

오늘 하루도 무더위를 지혜롭게
이기시고 햅복하게 보내세요!!1
G 낚시가자 04-07-22 07:32
더불어정 님....
좋은 아침 입니다.^^*..
일찍 출근 하셨군요.
서울은 덥지만......
정님...계시는곳은 에어콘이 있어서 시원~하시지요.^^&...
가끔!자주? 밖깥 공기도 후욱~~~ 들이키십시요.
여름...
건강 꼭 챙기십시요.^^*..
오늘도 행복 하시구요...
G 04-07-22 09:14
바람이 제법 살랑 살랑 들어 옵니다.

며칠동안 온 집안을 거풍시킨다고...땀을 얼마나 흘렷는지...^^
보람된 땀이라서 마음까지 밝고 맑았습니다.

여름날씨다운 더위가 계속 될것 같사옵니다.

가족모두 더운 여름!!
슬기롭게 잘 이겨 나가시길.......남쪽에서 띄웁니다...^^

G 04-07-22 09:16
더불어정님!!
늘 건강 하십시오........^^감사함을 올립니다...^^
G 미라볼 04-07-22 09:41
지나다 잠시.... 인낚에 들리면
그래도 좋은님들의 세상 이야기로 위안도 되고....
부러운 맘도 갖게되었는데....
내가 그토록 고마운님들은 .... 자꾸만 멀리가시려고만 한다.
왜.....일......까......?
오늘도 아침부터 찌는더위속에 매미소리만 한가로운데.
목화송이 풀어놓은듯... 푸르름에 벗겨가는 빈 하늘 구름만
하릴없이 바라고 있답니다.
청주는 무척이나 덥습니다.
포항도 많이덥지요... 바다 수온은 냉수대로 차갑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다들 힘드신가봅니다.
모든분께 힘내시라고 ... 행복하시라고...
오늘 하루도 기도로 시작하렵니다.
가자님께도 행복이 가정에 충만하시길 빌어드릴께요.
행~~복~~하~~세~~요~~~!!


G 낚시가자 04-07-22 13:44
休 님....
점심 시원하게 드셧는지요?
아파트 그밑 벤취에 앉아 숲바람 쏘이며...
커피 한잔이 정겨운 시간 이겟습니다.^^&...!!
매미도 맴~맴~맴~~~~~울고...맞나요?
가족 모두...
싱싱한 여름으로 건강하십시요.


미라볼님...
안녕하세요?
"떠날때는 앉은자리...깃털까지도..."
............!!
"목화송이 풀어놓은듯...푸르름에 벗겨가는 빈 하늘 구름만...."
님의 마음을 잠시 들여다 보는 듯 합니다.
청주 마~니~덥지요....
건강한 여름 잘~보내 십시요.^^*..
가족과 함께 날마다 행복 하시구요.^^
여기 포항바닷가는....그래도 쬐끔은 시원 하답니다.
바닷물은 냉수 진입으로....발이 시렵습니다.
언제...
휴가 내시어 한번 오십시요.
백조호를.. 백조를 타고...달려봐 드리겠습니다.^^(제가 말구요.^^*..)
님의 기도소리에....
님께서도 날마다 행복 하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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