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7-21 16:05
허~이,오랜만에 보는데,,,,이 무슨!?
농담이죠? 웃길라고,,,,,
저도 16일날 거문도엘 갔다가 6일만에 들어왔네요.
우리 주주클럽회원들도 더워서 그런지,
이면수님은 바쁜 줄 알지만 얼굴도 많이 안보이네요.
회장이 없는 동안 무슨 일이라도 있었습니까?
이래서 내가 잠시라도 자리를 못비운단 말이야ㅋㅋㅋ
농담이고요.
우찌 무슨 일이라도 있었습니까?
속 시원이 말씀 좀 해 주시지요.
농담이죠? 웃길라고,,,,,
저도 16일날 거문도엘 갔다가 6일만에 들어왔네요.
우리 주주클럽회원들도 더워서 그런지,
이면수님은 바쁜 줄 알지만 얼굴도 많이 안보이네요.
회장이 없는 동안 무슨 일이라도 있었습니까?
이래서 내가 잠시라도 자리를 못비운단 말이야ㅋㅋㅋ
농담이고요.
우찌 무슨 일이라도 있었습니까?
속 시원이 말씀 좀 해 주시지요.
미스타스텔론
04-07-21 16:14
아니 무슨 일이 있었길래 떠나갑니까?
세상이 어렵고 힘들고 속이고 배반하고 그럴지언정 용기를 잃지 마십시요.
돈이 없고, 건강이 없고, 가족이 없고, 직장이 없고, 다 없어도 자신의 용기만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낚의 가족이 한두명씩 사라지는 모습은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따나겠지만 ---------------------------------
세상이 어렵고 힘들고 속이고 배반하고 그럴지언정 용기를 잃지 마십시요.
돈이 없고, 건강이 없고, 가족이 없고, 직장이 없고, 다 없어도 자신의 용기만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낚의 가족이 한두명씩 사라지는 모습은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따나겠지만 ---------------------------------
향기
04-07-21 16:40
꼴랑님 어찌 그런 말씀을 다 하십니까?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만사 다 툴툴 털어 버리시고
예전 밝았던 그 모습으로 하루빨리 돌아오시기를 바래요
이 더운날에 가슴 답답한 소식이라니...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만사 다 툴툴 털어 버리시고
예전 밝았던 그 모습으로 하루빨리 돌아오시기를 바래요
이 더운날에 가슴 답답한 소식이라니...
부산고척낚시
04-07-21 16:40
온아침에..
내가 그런 마음으로 글올리고 했는데....
안자 몇일안있시믄 장사도 고만두니~~
동상들 집으로...
그동안 신세진 사람들에게 함씩 찾아보고 그런 마음이였었는데....
꼴랑한마리님이 우예?
무슨 일이 생긴겁니까?
모쪼록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있어시믄 좋겠습니다....
내가 그런 마음으로 글올리고 했는데....
안자 몇일안있시믄 장사도 고만두니~~
동상들 집으로...
그동안 신세진 사람들에게 함씩 찾아보고 그런 마음이였었는데....
꼴랑한마리님이 우예?
무슨 일이 생긴겁니까?
모쪼록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있어시믄 좋겠습니다....
육지고래
04-07-21 16:42
아니 무슨일이 있습니까?
갑자기 인낚을 떠나다니요!
만나자 이별이라니요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내용이라도 알았으면~~~
갑자기 인낚을 떠나다니요!
만나자 이별이라니요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내용이라도 알았으면~~~
조경지대
04-07-21 17:31
꼴랑한마리님!!
더위에 소식도없으시고 해서 여러모로 궁굼했는데
갑자기 무슨 말씀이신지요...
여러분들께서 무척 섭섭히 생각하실것입니다.
그동안 휴게실에서 좋은 말씀 많이 주셨는데......
더위에 소식도없으시고 해서 여러모로 궁굼했는데
갑자기 무슨 말씀이신지요...
여러분들께서 무척 섭섭히 생각하실것입니다.
그동안 휴게실에서 좋은 말씀 많이 주셨는데......
바다의 꿈
04-07-21 17:52
초저녁에 날벼락같은 소식이 있다니~~입이 쩍 벌어지네요.
학선생님도 어디 갔다왔더니 사라지고.. 이제는 꼴랑한마리님까지!
조용히 계셔서 왜 안보이시나 했는데...?
저 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헛발질을 할지라면 살짤 피하시고, 욕좀 먹으면 회로 쳐 드시고..즐겁게 삽시다.
어디간다고 하지 마시고 아셔죠? 학선생님 모시고 오시기나 하이소~!
학선생님도 어디 갔다왔더니 사라지고.. 이제는 꼴랑한마리님까지!
조용히 계셔서 왜 안보이시나 했는데...?
저 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헛발질을 할지라면 살짤 피하시고, 욕좀 먹으면 회로 쳐 드시고..즐겁게 삽시다.
어디간다고 하지 마시고 아셔죠? 학선생님 모시고 오시기나 하이소~!
갯장군~
04-07-21 18:57
이 무쓴...
택~도 없는 말씀을... ㅡ,.ㅡ
택~도 없는 말씀을... ㅡ,.ㅡ
팔공산
04-07-21 20:17
이제 인낚홈페이지두 더욱 발전을 할 시기가 온것 같네요
요즘 제가 보아두 활기가 없어 보입니다.
동호인 여러분들의 좋은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좋은 분들 많이 뵙고 싶네요
요즘 제가 보아두 활기가 없어 보입니다.
동호인 여러분들의 좋은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좋은 분들 많이 뵙고 싶네요
갈매기사랑
04-07-21 20:41
떠날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이방에 남으셔서 꼴랑한마리님의 괴로움을 즐기십시오
피할수 없는 괴로움이라면 즐기라고 했읍니다
님의 조황 소식과 좋은글 기다리겠읍니다
이방에 남으셔서 꼴랑한마리님의 괴로움을 즐기십시오
피할수 없는 괴로움이라면 즐기라고 했읍니다
님의 조황 소식과 좋은글 기다리겠읍니다
이면수
04-07-21 21:35
어디매 가세요 ?
같이가요 ~ .
아참 ! 빠쁘지 !
에그 ~ 재미도없이 썰렁썰렁"시리 .....
고성에 놀러안가서 삐졌드래요 ?
꼴랑님 잠수함 타시면
울마눌님 웃을일"없어 나만같고 겔굴텐데
책임질랍니까 ?
인낚이나마 아셨던님들 "과. 세상이야기하민서
같은생각. 같은마음.웃음.아픔. 등등 보내왔던
모든분들께 요렇케 하심은 ?
분명 . "반칙 " 인줄 아뢰오 ~
같이가요 ~ .
아참 ! 빠쁘지 !
에그 ~ 재미도없이 썰렁썰렁"시리 .....
고성에 놀러안가서 삐졌드래요 ?
꼴랑님 잠수함 타시면
울마눌님 웃을일"없어 나만같고 겔굴텐데
책임질랍니까 ?
인낚이나마 아셨던님들 "과. 세상이야기하민서
같은생각. 같은마음.웃음.아픔. 등등 보내왔던
모든분들께 요렇케 하심은 ?
분명 . "반칙 " 인줄 아뢰오 ~
호미
04-07-21 22:54
장에 가다보면 개도보고 소도보는게 인생삽니다
님께서 올리시는 글보고 무언의 대화를 많이도
나누었읍니다.
어떠한 사정인지는 유추할수 없으나
앞으로도 님과 무언의 대화를 계속 나눌수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읍니다.
님께서 올리시는 글보고 무언의 대화를 많이도
나누었읍니다.
어떠한 사정인지는 유추할수 없으나
앞으로도 님과 무언의 대화를 계속 나눌수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읍니다.
날아라파도
04-07-21 23:15
꼴랑한마리님 꼭 낚시가 아니더라도 살아가는 이야기라도 나누시면서 계시면 안되는겁니까!
마음한구석이 허전할때면 언제든 들어오세요.산다는 것이 마음같지는 않으시더라도 그래도 위로가될수있는 인낚이 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음한구석이 허전할때면 언제든 들어오세요.산다는 것이 마음같지는 않으시더라도 그래도 위로가될수있는 인낚이 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md꾼
04-07-22 01:24
아픔은 님께서 살아있다는 증거 인줄로암니다
설령 또다시 아픔 을 당할지라도 순리에 어긋나지안고 모나지 안은
삶
을 버리지마셨으면..... 이말은 .. 제가 제 마음에다 늘 하는 말이랍니다.밝은 모습으로 속히뵙기를 바람니다
설령 또다시 아픔 을 당할지라도 순리에 어긋나지안고 모나지 안은
삶
을 버리지마셨으면..... 이말은 .. 제가 제 마음에다 늘 하는 말이랍니다.밝은 모습으로 속히뵙기를 바람니다
낚시가자
04-07-22 06:26
꼴랑님...
기운 잃지 마세요.
기운 잃지 마세요.
pin
04-07-22 08:23
아니 이거 무슨 자다가 봉창 뚜드리는 소리도 아니고..
꼴랑한마리님.. 저도 하루에 몇번씩 회의감이 든때가 있습니다.
낚시고 뭐고 다 접고 조용히 혼자 다른 면으로 유유자적하며..
근데 무슨 이유인지..
오늘 중으로 전화드릴테니 꼭 받으세요..
꼴랑한마리님.. 저도 하루에 몇번씩 회의감이 든때가 있습니다.
낚시고 뭐고 다 접고 조용히 혼자 다른 면으로 유유자적하며..
근데 무슨 이유인지..
오늘 중으로 전화드릴테니 꼭 받으세요..
미라볼
04-07-22 09:15
꼴랑...님!
유~유~자~적...하시더라도
가끔씩은 인낚에서 님의 소식이라도 뵙기를 희망합니다.
미라볼도 이 아침이----------> --_--
님의 마음처럼......유....구....무....언.....입니다.
힘내십시요.
유~유~자~적...하시더라도
가끔씩은 인낚에서 님의 소식이라도 뵙기를 희망합니다.
미라볼도 이 아침이----------> --_--
님의 마음처럼......유....구....무....언.....입니다.
힘내십시요.
더불어정
04-07-22 12:16
꼴랑 한마리님!
꼬라지도 보지 못했는데 떠난다니요?
무슨 일인지 조금 귀뜸이라도 해주고 떠나셔야죠.
낚시를 떠나야 가족의 평화와 행복이 보장된다면
그 방법도 괜찮겠죠.그렇지 않다면 빨리 돌아 오세요.
좋은 말 할때...ㅎㅎㅎㅎ
꼬라지도 보지 못했는데 떠난다니요?
무슨 일인지 조금 귀뜸이라도 해주고 떠나셔야죠.
낚시를 떠나야 가족의 평화와 행복이 보장된다면
그 방법도 괜찮겠죠.그렇지 않다면 빨리 돌아 오세요.
좋은 말 할때...ㅎㅎㅎㅎ
구름도사
04-07-22 22:15
...
몇일만에 들어와본 인낚에 또 이 무슨 이야기들이.......
세상사는방법이라.....일전에 학선생님의 글에서 본것같은 알수없는 말을 하시네요......
다른게 머어 잇겟읍니까..
서로 얼굴은 본적이 없지만 그저 만나면 반갑고 반가워서 농담몇마디하고
그게 좋아서 이렇게 모이는것이 아닌지요.....
어떤 사정이신지는 몰르겟으나 빠른시간내에 다시 뵙기를.......
몇일만에 들어와본 인낚에 또 이 무슨 이야기들이.......
세상사는방법이라.....일전에 학선생님의 글에서 본것같은 알수없는 말을 하시네요......
다른게 머어 잇겟읍니까..
서로 얼굴은 본적이 없지만 그저 만나면 반갑고 반가워서 농담몇마디하고
그게 좋아서 이렇게 모이는것이 아닌지요.....
어떤 사정이신지는 몰르겟으나 빠른시간내에 다시 뵙기를.......
빅터
04-07-23 00:34
에거..이건 또 무슨일인지....
세상사는이야기의 한기둥 이신분이 또 떠나 계시겠다니요.
열대야 이기라고 쇼크 주신거죠?
참으로 뵙고싶은 분중의 한분이신데....
힘든맘 추스리시고 돌아오시길 .....
세상사는이야기의 한기둥 이신분이 또 떠나 계시겠다니요.
열대야 이기라고 쇼크 주신거죠?
참으로 뵙고싶은 분중의 한분이신데....
힘든맘 추스리시고 돌아오시길 .....
또남이
04-07-24 18:22
먼저 섭섭하네요 정식으로 인사는 나누지못했지만 항상 님에글속에서 많은것을 느낄수있었는데,갑자기 떠난다하니..........다시한번 재고하시어 세상사는 이야기 많은 흔적남겨 주십시요 순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