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뵐수있는 그날까지...................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다시뵐수있는 그날까지...................

G 21 874 2004.07.21 15:42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고도 당분간 인낚을 떠나야할것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모든걸 접고,
세상을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을 더 배워서 여러분께 돌아오겠습니다.

세상사는게 왜 이렇게 바보처럼 사는사람에게는 힘이 들까요.
그저 순리에 어긋나지 않고 모나지 않게 살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았을때 모든게 너무 원망스러웠구요.

하지만 다 지나간 일이기에 마음을 접고 조용히 앞을내다보며 다시한번
세상을 향해 부딪쳐 나가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 주셨던 모든분들 그리고 제가 사랑했던 모든분들께
잠시 작별을 고하렵니다.

항상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빌겠습니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21 댓글
G 깜바구 04-07-21 16:05
허~이,오랜만에 보는데,,,,이 무슨!?
농담이죠? 웃길라고,,,,,
저도 16일날 거문도엘 갔다가 6일만에 들어왔네요.
우리 주주클럽회원들도 더워서 그런지,
이면수님은 바쁜 줄 알지만 얼굴도 많이 안보이네요.
회장이 없는 동안 무슨 일이라도 있었습니까?
이래서 내가 잠시라도 자리를 못비운단 말이야ㅋㅋㅋ
농담이고요.
우찌 무슨 일이라도 있었습니까?
속 시원이 말씀 좀 해 주시지요.
G 미스타스텔론 04-07-21 16:14
아니 무슨 일이 있었길래 떠나갑니까?
세상이 어렵고 힘들고 속이고 배반하고 그럴지언정 용기를 잃지 마십시요.

돈이 없고, 건강이 없고, 가족이 없고, 직장이 없고, 다 없어도 자신의 용기만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낚의 가족이 한두명씩 사라지는 모습은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따나겠지만 ---------------------------------
G 향기 04-07-21 16:40
꼴랑님 어찌 그런 말씀을 다 하십니까?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만사 다 툴툴 털어 버리시고
예전 밝았던 그 모습으로 하루빨리 돌아오시기를 바래요
이 더운날에 가슴 답답한 소식이라니...
G 부산고척낚시 04-07-21 16:40
온아침에..
내가 그런 마음으로 글올리고 했는데....
안자 몇일안있시믄 장사도 고만두니~~
동상들 집으로...
그동안 신세진 사람들에게 함씩 찾아보고 그런 마음이였었는데....

꼴랑한마리님이 우예?
무슨 일이 생긴겁니까?
모쪼록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있어시믄 좋겠습니다....
G 육지고래 04-07-21 16:42
아니 무슨일이 있습니까?
갑자기 인낚을 떠나다니요!
만나자 이별이라니요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내용이라도 알았으면~~~
G 조경지대 04-07-21 17:31
꼴랑한마리님!!
더위에 소식도없으시고 해서 여러모로 궁굼했는데
갑자기 무슨 말씀이신지요...
여러분들께서 무척 섭섭히 생각하실것입니다.
그동안 휴게실에서 좋은 말씀 많이 주셨는데......
G 바다의 꿈 04-07-21 17:52
초저녁에 날벼락같은 소식이 있다니~~입이 쩍 벌어지네요.
학선생님도 어디 갔다왔더니 사라지고.. 이제는 꼴랑한마리님까지!
조용히 계셔서 왜 안보이시나 했는데...?
저 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헛발질을 할지라면 살짤 피하시고, 욕좀 먹으면 회로 쳐 드시고..즐겁게 삽시다.
어디간다고 하지 마시고 아셔죠? 학선생님 모시고 오시기나 하이소~!
G 갯장군~ 04-07-21 18:57
이 무쓴...
택~도 없는 말씀을... ㅡ,.ㅡ
G 팔공산 04-07-21 20:17
이제 인낚홈페이지두 더욱 발전을 할 시기가 온것 같네요
요즘 제가 보아두 활기가 없어 보입니다.
동호인 여러분들의 좋은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좋은 분들 많이 뵙고 싶네요
G 갈매기사랑 04-07-21 20:41
떠날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이방에 남으셔서 꼴랑한마리님의 괴로움을 즐기십시오
피할수 없는 괴로움이라면 즐기라고 했읍니다
님의 조황 소식과 좋은글 기다리겠읍니다
G 이면수 04-07-21 21:35
어디매 가세요 ?
같이가요 ~ .
아참 ! 빠쁘지 !
에그 ~ 재미도없이 썰렁썰렁"시리 .....
고성에 놀러안가서 삐졌드래요 ?
꼴랑님 잠수함 타시면
울마눌님 웃을일"없어 나만같고 겔굴텐데
책임질랍니까 ?

인낚이나마 아셨던님들 "과. 세상이야기하민서
같은생각. 같은마음.웃음.아픔. 등등 보내왔던
모든분들께 요렇케 하심은 ?
분명 . "반칙 " 인줄 아뢰오 ~
G 호미 04-07-21 22:54
장에 가다보면 개도보고 소도보는게 인생삽니다
님께서 올리시는 글보고 무언의 대화를 많이도
나누었읍니다.

어떠한 사정인지는 유추할수 없으나
앞으로도 님과 무언의 대화를 계속 나눌수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읍니다.
G 날아라파도 04-07-21 23:15
꼴랑한마리님 꼭 낚시가 아니더라도 살아가는 이야기라도 나누시면서 계시면 안되는겁니까!
마음한구석이 허전할때면 언제든 들어오세요.산다는 것이 마음같지는 않으시더라도 그래도 위로가될수있는 인낚이 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G md꾼 04-07-22 01:24
아픔은 님께서 살아있다는 증거 인줄로암니다
설령 또다시 아픔 을 당할지라도 순리에 어긋나지안고 모나지 안은

을 버리지마셨으면..... 이말은 .. 제가 제 마음에다 늘 하는 말이랍니다.밝은 모습으로 속히뵙기를 바람니다
G 낚시가자 04-07-22 06:26
꼴랑님...
기운 잃지 마세요.
G pin 04-07-22 08:23
아니 이거 무슨 자다가 봉창 뚜드리는 소리도 아니고..
꼴랑한마리님.. 저도 하루에 몇번씩 회의감이 든때가 있습니다.
낚시고 뭐고 다 접고 조용히 혼자 다른 면으로 유유자적하며..

근데 무슨 이유인지..
오늘 중으로 전화드릴테니 꼭 받으세요..
G 미라볼 04-07-22 09:15
꼴랑...님!
유~유~자~적...하시더라도
가끔씩은 인낚에서 님의 소식이라도 뵙기를 희망합니다.
미라볼도 이 아침이----------> --_--
님의 마음처럼......유....구....무....언.....입니다.
힘내십시요.
G 더불어정 04-07-22 12:16
꼴랑 한마리님!
꼬라지도 보지 못했는데 떠난다니요?
무슨 일인지 조금 귀뜸이라도 해주고 떠나셔야죠.
낚시를 떠나야 가족의 평화와 행복이 보장된다면
그 방법도 괜찮겠죠.그렇지 않다면 빨리 돌아 오세요.
좋은 말 할때...ㅎㅎㅎㅎ
G 구름도사 04-07-22 22:15
...
몇일만에 들어와본 인낚에 또 이 무슨 이야기들이.......
세상사는방법이라.....일전에 학선생님의 글에서 본것같은 알수없는 말을 하시네요......
다른게 머어 잇겟읍니까..
서로 얼굴은 본적이 없지만 그저 만나면 반갑고 반가워서 농담몇마디하고
그게 좋아서 이렇게 모이는것이 아닌지요.....
어떤 사정이신지는 몰르겟으나 빠른시간내에 다시 뵙기를.......
G 빅터 04-07-23 00:34
에거..이건 또 무슨일인지....
세상사는이야기의 한기둥 이신분이 또 떠나 계시겠다니요.
열대야 이기라고 쇼크 주신거죠?
참으로 뵙고싶은 분중의 한분이신데....
힘든맘 추스리시고 돌아오시길 .....
G 또남이 04-07-24 18:22
먼저 섭섭하네요 정식으로 인사는 나누지못했지만 항상 님에글속에서 많은것을 느낄수있었는데,갑자기 떠난다하니..........다시한번 재고하시어 세상사는 이야기 많은 흔적남겨 주십시요 순천에서......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