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릴
04-08-09 10:54
사장님 착찹하시죠?
저는 오래지는 않지만 허전한 맘 역시 감출수가 없군요...
오랜시간 관리 해오시며 애지중지 했던것들과의 이별이란
결코 쉽지 않으실 걸로 압니다.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찾아 훨훨 날아가시는 용기를 보여주심에
저희들도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계속 건강하시고 올가을 갯바위에서 뵐까합니다.
남은 여름 건강하시길 빌며...
저는 오래지는 않지만 허전한 맘 역시 감출수가 없군요...
오랜시간 관리 해오시며 애지중지 했던것들과의 이별이란
결코 쉽지 않으실 걸로 압니다.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찾아 훨훨 날아가시는 용기를 보여주심에
저희들도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계속 건강하시고 올가을 갯바위에서 뵐까합니다.
남은 여름 건강하시길 빌며...
바다의 꿈
04-08-09 19:18
고척낚시님~!
님의 발걸음을 가벼이 하시고~!
보는 이의 가슴을 시원케 하시는 복이 넘치시고~!
희망이란 단어가 님의 세월속에서 새 순을 터뜨리고~!
새 지평선을 바라보는 감격이 넘치소서~!
님의 발걸음을 가벼이 하시고~!
보는 이의 가슴을 시원케 하시는 복이 넘치시고~!
희망이란 단어가 님의 세월속에서 새 순을 터뜨리고~!
새 지평선을 바라보는 감격이 넘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