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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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 모습 .....

G 14 749 2004.08.05 19:42
반가우신 분께서 다녀가셨네요
깜바구님.사모님.따님.소중한 휴가에
속초. 이면수" 찾아주심에 진정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면수보다 쬐끔 잘생기셨고
주량도 쬐끔더 쌔시고......
지금쯤 충청도나 경상도쪽으로 내려가실텐데
즐겁고 안전하게 남은 휴가일정 알차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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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G 생크릴 04-08-05 21:13
다정하게 드시는군요..ㅎㅎㅎ 근데????? 아잉 배고파...

가운데 납세미 구이 거 정말 맛있겠네요...ㅎㅎ
G 구름도사 04-08-05 22:05
드뎌 밥상이 올라왓군요.ㅎ
근데 아쉽게도 식당밥상이네요....ㅋ
반가우신분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이면수님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깜바구님 즐거운 휴가 보내시길......
G 갯장군~ 04-08-06 01:42
깜바구님~
왜 너므 밥그릇에 눈똑을....흐미~ 프흐흐...^^;;

G 조경지대 04-08-06 09:50
아니?... 깜바구님!! 소리소문 없이 속초엘 다녀오셨군요.
우와 좋으셨겠다.~~
휴가는 잘 보내시고 이제 돌아가 계시겠네요.

이면수님 밥상(먹거리)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 그지없씁니다...
휴가를 어디로 가서 보내야 가족에게 점수를 따서
만사가 편안해 질지 고민입니다......^0^
G 미스타스텔론 04-08-06 09:58
지난번 우려했던 태풍은 열대폭풍으로 소멸되었는데도 파도 익사사고가 들려와 안타까웠는데 이면수님이 올린 밥상을 아침에 보니 벌써 식욕이 땡깁니다. 지금 동해는 피서절정, 저는 사무실에서 피서를 보내고 살찌기 시작한 감시보러 9월에 피서아닌 낚시를 떠나볼렵니다.
G 육지고래 04-08-06 10:55
밥상은 거나하게 차렸다마는
진짜배기가없구나 오호라 깜바구 주식이 빠졌구나
차가 기름없이 못가듯이 깜바구도 그기 있어야 힘쓸낀데 ㅋㅋ~
소인도 오늘휴가가 끝
며칠동안 신체에 에너지(?) 과충전으로 인해 신체 맨위쪽
엔진부 보오링이 잘안되고 양쪽 흡입구쪽에선 윙소리....
맨밑에 마후라쪽에도 잘안터지고 에고 휴가가 웬수다.
G 이면수 04-08-06 12:04
생크릴님 !
납세미구이는 뭘 ~ 말씀하시능교 ?
강아지(관순이) 이름 . 깜바구님하고 술"푸느라 아직
생각 몬했씸다
영도다리" 뿌신다는데 왜 빠신데요 ?
부산의 명물이면서 삶의 애환이 서린 명물인데 !
아꿉네요 .....

구름도사님 !
한 ~ 가 ~ 해지면 맛있는것 차려서 올리겠습니다

갯장군님 !
잘 보셨습니다
남의밥 건너보는것처럼 치사한것 없다고 했는데
지금보니깐 찐짜루 내밥이 많아보이네요 ㅋㅋ
빨리준비하소 .. 다음주에 올라오셔야지요

조경지대님 !
고민하시지마시고 속초엘오세요
낮에는 가족들과 해수욕장이나 개울가에가셨다
저녁에 만나서 세상사는야그를 하시면 되잖아요
다음주부턴 6~7시면 일이 끊납니다 .

미스타스텔론님!
덕분에 태풍피해없어 장사 잘했습니다 ^^
벌써 가을감시 " 철이돼어가는가보네요 !
밥상에 식욕이 댕기실수밖에요
밥상위의 야채와 나물들 전부 식당주인이 직접 뜰에서
가꾼거라 무공해에 푸릇푸릇한게 맛있어보이지요
언제 한번 갯바위나 육지에서 함 뵙지요 .

육지고래님 !
안녕하세요 ?
깜바구님 주식요 ?
전날밤에 둘이서 이슬이 여섯병 " 마셨더랬습니다
충전이 많이 잘못돼셨는가 본데
이쪽으로 오셔서 제데로 다시 충전"해 보심은 어떨란지요 ?
저도 담쭈부턴 매일 충전 들어갈겁니다 ㅋㅋ



G 갯장군~ 04-08-06 14:47
ㅋㅋ 납세미는 아마 가자미를 두고 한 말씀 같습니다.
맞죠? 생크릴님~ ^^

이면수님 언제 ..이곳 분들과 함께 회식? 함 하시죠?
고성에 밥집 좋은데 있던데요..프흐흐..

G 생크릴 04-08-06 23:05
'납세미'라 안캅니겨?
그라먼 '가자미'라 카는가예?
고넘 칼집내어 노릿노릿 구워 젓가락으로 뚝 떼 먹으면
밥 한공기 뚝딱인디...

강새이 이름 아직 몬지었습니다.

좋은걸로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아기야..쭈글아..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넘(?) 뽈뽈거리고 돌아뎅기는데 아주 정신이...ㅎㅎ
요새 이넘 보느라 칼퇴근 합니다.

G 생크릴 04-08-06 23:15
아참 그라고
이면수님 좋은 질문이신지 골치 아픈 질문 이신지..
롯데에선 새빌딩 짓는거 가치를 올리기위해서 뿌사뿔라하고
영도민이나 시민단체에선 그냥 두자 카는데...

글세요??? 어디가 옳은지는 좀더 두고봐야겠죠?

영도다리 그거 일제 잔제 인줄 알고있습니다만 오랜세월 애환이

깃든것이 우리것처럼 변모 된것뿐이라...

기냥 띁고 새로 지으면 좋겠구만...저생각 입니다.
G 이면수 04-08-07 00:30
생크릴님 !
고렇케 셍각하십니까 ?
겸사.겸사. 의논하실겸 !!!@
함" 봽지요

갯장군님 !
빨랑빨랑 준비 하이소 .
생크릴님이랑 가치오실래요 ?
G 이면수 04-08-07 00:34
아참 " 생크릴님 "
강아지이름요 ?
어렵게 지시지마시고
쉽게 지우세요 ...
아름답게 지시면 되잖아요 ..
G 깜바구 04-08-07 03:19
아~이고, 이면수님 이제 막 도착했습니다.
미시령으로 해서 백담사에 들렸다가 비 쫄딱 맞고
인제로 홍천으로 오는데, 차가 얼마나 밀리는지,,,
서울 사람들 속초로 놀러왔다 가는 길에 나는 왜 끼어 있었던지ㅋㅋㅋ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나니 좀 잘 빠지더군요.
내려 오면서 단양 구인사에서 하룻밤 새고
안동 하회마을은 세 번이나 간 곳인데 마눌이 처음이라니
등살에 못이겨(?) 일년 낚수 편히 할라꼬 들렸다
청송으로 내려와 이제 막 집에 도착 했습니다.

이면수님, 낼 모래부터는 좀 한가 하시겠네요.
그 바쁘신 와중에도 때마침 제가 가는날 오후에 시간이 나서
함께 할 수 있었어 정말 좋았드랬습니다.
반겨주신 두분 너무 감사하고요.
양여사님은 무슨 애 장가 보내는 양, 룸미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득 두 상자나 챙겨 주시기까지 하니,,,
암튼 잘 먹겠습니다.
지금, 엄청 피곤하기도 하고 시간이 늦어 전화는 못 드리고
여기에다 잘 왔다는 인사만 남기고 잘렵니다.


G 이면수 04-08-07 11:32
양여사보담 . 양조사로 해달랍니다 ㅋㅋ
잘도착하셨다니 고맙습니다
앞으론 오일" 보충하실때 안주"좀 꼭 챙겨드십시오
제,속이 다 애립니다 ㅋㅋ
플라워마트"사장님께도 안부여쭙니다
잘 ~ 댕겨가셨지요 ?
까므짭짤한 딸래미에게도
잘갔지 ? 다음에 또 놀러오너라 ~
다음엔 아자씨집에서 자기다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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