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꿈
04-09-03 10:44
가을의 정취감이 물씬 풍기는 가을입니다.
오늘따라 하늘이 파아란 색으로 찐하게 다가옵니다.
사람의 현주소는 쾌락이 아님에도,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에도.. 애써..멀리하는 심성이 아쉽습니다.
새가 노래하는 소리마저 온갖 살아있는 이에게 기쁨을 주듯이...
이젠, 사람의 속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온 세상을 살리는 소리로 다가와야 할 가을입니다.
낚시가자님! 그 노랫소리가 들립니까?
오늘따라 하늘이 파아란 색으로 찐하게 다가옵니다.
사람의 현주소는 쾌락이 아님에도,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에도.. 애써..멀리하는 심성이 아쉽습니다.
새가 노래하는 소리마저 온갖 살아있는 이에게 기쁨을 주듯이...
이젠, 사람의 속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온 세상을 살리는 소리로 다가와야 할 가을입니다.
낚시가자님! 그 노랫소리가 들립니까?
더불어정
04-09-03 12:23
낙시가자님!
왜 이렇게 가냘픈 여인으로
돌아가 가을을 노래하는 글을 올리셨나요?
낚시가자님의 속내를 보는 것 같아
가슴이 아려 옵니다.
소봉대 바닷가 백사장과
파도를 머금은 바다가
조화를 이루고 님의 가을 노래를
대신해 줍니다.
낚시가자님!
다음주에는 그곳에서
우리의 모임을 갖었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얼굴들,그립습니다.
왜 이렇게 가냘픈 여인으로
돌아가 가을을 노래하는 글을 올리셨나요?
낚시가자님의 속내를 보는 것 같아
가슴이 아려 옵니다.
소봉대 바닷가 백사장과
파도를 머금은 바다가
조화를 이루고 님의 가을 노래를
대신해 줍니다.
낚시가자님!
다음주에는 그곳에서
우리의 모임을 갖었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얼굴들,그립습니다.
깜바구
04-09-03 13:07
낚시가자님,
올 여름 아무 탈 없이 잘 보냈습니까?
요즘,그 곳 조황도 어떤지 무척 궁금하네요.
전갱이야 요즘 전반적으로 나오지만,
소봉대엔 아직 뱅에가 올라 오는지
옆 백사장 냉장고에는 감생이가 붙었는지?
다음 주에 귀빈들 모시고 그 쪽으로 갈 낀데,
혹시 못 잡아도 이 먹돌이는 반드시 먹고 와야 하니깐요^^*
상석씨 고기 잡으면 팔지 말고 놔 두라카소!
올 여름 아무 탈 없이 잘 보냈습니까?
요즘,그 곳 조황도 어떤지 무척 궁금하네요.
전갱이야 요즘 전반적으로 나오지만,
소봉대엔 아직 뱅에가 올라 오는지
옆 백사장 냉장고에는 감생이가 붙었는지?
다음 주에 귀빈들 모시고 그 쪽으로 갈 낀데,
혹시 못 잡아도 이 먹돌이는 반드시 먹고 와야 하니깐요^^*
상석씨 고기 잡으면 팔지 말고 놔 두라카소!
하선장
04-09-03 14:52
안녕하세요, 가자님?
그리고 오늘은 더불어정님, 깜바구님
두 형님들의 모습을 한꺼번에 만날수 있군요.
가자님, 아니 우쨌길래 이토록
사진이 아름답습니까! 원래부터 사진기술이 있었나요?
전 아무리 해도
디카실력의 향상이 없어보이던데 말입니다.
다음주쯤에 한번 위의 형님들과 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커피 한잔 주실거죠?
저는 지금 추자도에 와 있습니다. 그 곳의 피시방 안에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오늘은 더불어정님, 깜바구님
두 형님들의 모습을 한꺼번에 만날수 있군요.
가자님, 아니 우쨌길래 이토록
사진이 아름답습니까! 원래부터 사진기술이 있었나요?
전 아무리 해도
디카실력의 향상이 없어보이던데 말입니다.
다음주쯤에 한번 위의 형님들과 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커피 한잔 주실거죠?
저는 지금 추자도에 와 있습니다. 그 곳의 피시방 안에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