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왕
04-09-01 18:50
찡 ~~~~신금을 울리네요!
이럴때라도 전화 한통!
(망각의 동물...........?)
이럴때라도 전화 한통!
(망각의 동물...........?)
소요유
04-09-02 15:04
에궁..남일 이 아니군요~
홈 뱅킹 하는 방법 갈캬주면 읍내 까정 안나가도 될낀데...
홈 뱅킹 하는 방법 갈캬주면 읍내 까정 안나가도 될낀데...
은빛파도
04-09-02 15:07
어부왕님 댓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처음으로 이 코너에 글을 올렸는데 부끄럽기도 하고 하지만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이 가슴에 와닿아 찡해 지더라구요...
아무리 내 자식이 보내주는 돈이라지만 가만히 앉아서 받는게 미안하여 읍내에 까지 간다는말이 왠지 우리네 부모 마음 같아서....
부모님의 마음이 가슴에 와닿아 찡해 지더라구요...
아무리 내 자식이 보내주는 돈이라지만 가만히 앉아서 받는게 미안하여 읍내에 까지 간다는말이 왠지 우리네 부모 마음 같아서....
안골훼리낚시
04-09-02 18:25
잔잔한 파도 같은 애기가 새롭네요.
섬원주민
04-09-02 22:14
보통의 부모님들 마음입니다.
찡하는 마음....
찡하는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