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사
04-10-06 09:56
마음은 언제나 동심이라고 생각햇는데 착각이엇나 봅니다.....
피노키오를 생각하면서 땔감걱정없겟다고 생각하고 손톱이 길어지면 깍으면 된다고 생각
했으니까요...ㅎ
위에 사진은 아마도 소봉대에서 얻으신 인어공주님이 맞지요?하하
좋은 하루 되십시요........ㅎ
피노키오를 생각하면서 땔감걱정없겟다고 생각하고 손톱이 길어지면 깍으면 된다고 생각
했으니까요...ㅎ
위에 사진은 아마도 소봉대에서 얻으신 인어공주님이 맞지요?하하
좋은 하루 되십시요........ㅎ
이면수
04-10-06 10:00
우리애들 글.깨우치기전때요 그러니깐 .. 엇그제구만요 ㅋㅋ
애들이 자기전에 동화책을 들고와서는 팔배게를해서 책을읽어주어야만
잠이들던 습성이있었걸랑요
읽어주다보면 내가 더졸립데요 그럴땐 이렇게했었지요
늑대.이야기책을 읽어주다가 밸설공주.내용으로 돌려서 거짓으로 읽어주다
백설공주가 잠이드는 모양의 숨소리를 내어주면 우리공주님들이
곰방 잠이들곤했지요
낚시가자님의 글을보곤 갑자기 엇그제 ? 생각도나고. 숫~ 하게 지나보내 아쉬운
오늘처럼의 맑은가을하늘을보며 옛생각에 잠시젖어봤습니다 ..
어제주신 감.먹고 소화 안돼서 혼났네요 ! 배. 로 먹을걸 그랬나봐요 ㅋㅋ
애들이 자기전에 동화책을 들고와서는 팔배게를해서 책을읽어주어야만
잠이들던 습성이있었걸랑요
읽어주다보면 내가 더졸립데요 그럴땐 이렇게했었지요
늑대.이야기책을 읽어주다가 밸설공주.내용으로 돌려서 거짓으로 읽어주다
백설공주가 잠이드는 모양의 숨소리를 내어주면 우리공주님들이
곰방 잠이들곤했지요
낚시가자님의 글을보곤 갑자기 엇그제 ? 생각도나고. 숫~ 하게 지나보내 아쉬운
오늘처럼의 맑은가을하늘을보며 옛생각에 잠시젖어봤습니다 ..
어제주신 감.먹고 소화 안돼서 혼났네요 ! 배. 로 먹을걸 그랬나봐요 ㅋㅋ
반쪽바늘
04-10-06 10:20
에고...
가족사진보면 ~ 퍼가고 싶은디 우짜지유? ~~
낚시 가자님 ? ~~
가족사진보면 ~ 퍼가고 싶은디 우짜지유? ~~
낚시 가자님 ? ~~
대왕암
04-10-06 10:49
사~알짝 웃음띤 아이의 미소가 너무좋아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
낚시가자
04-10-06 11:16
구름도사님...
왠지...님의 닉을 대할때 마다 느끼는건데요.^^* 요거 실례가 안 될랑가 몰라요.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막~날아다니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마 저히 집 지붕위도 몇번을....ㅎ
늘....
님의 흔적에 정감을 느낀답니다.
날마다 행복 하소서...
이면수님...
그 감홍시 완전 無공핸데요...^^
배는 깜바구님께서...물회 하신다꼬..ㅎㅎ
님은 아마도 선천적으로 낙천적 이신가봐요.
동화책 읽어주시다가...잠자는 백설공주 흉내도 내시고..ㅎ
항상 善한 심성에 존경을 표 합니다.
날마다 행복 하십시요.
반쪽바늘님...
안녕하세요.^^*..!!
나머지 반쪽바늘을 혹시...아직도??
...............^^*
화사한 가을 만큼이나...
축복 받는날 되십시요.
대왕암님..
감기는 뚝~?
자주 접하는 님의 흔적이 때론 기둘려 지기도 하지요.^^*..!!
근데...
알사탕은 언제?..........ㅋㅋ
건강하시고 좋은 날...되십시요.
늘.........행복의 돗단배를 타시옵소서..^^
왠지...님의 닉을 대할때 마다 느끼는건데요.^^* 요거 실례가 안 될랑가 몰라요.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막~날아다니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마 저히 집 지붕위도 몇번을....ㅎ
늘....
님의 흔적에 정감을 느낀답니다.
날마다 행복 하소서...
이면수님...
그 감홍시 완전 無공핸데요...^^
배는 깜바구님께서...물회 하신다꼬..ㅎㅎ
님은 아마도 선천적으로 낙천적 이신가봐요.
동화책 읽어주시다가...잠자는 백설공주 흉내도 내시고..ㅎ
항상 善한 심성에 존경을 표 합니다.
날마다 행복 하십시요.
반쪽바늘님...
안녕하세요.^^*..!!
나머지 반쪽바늘을 혹시...아직도??
...............^^*
화사한 가을 만큼이나...
축복 받는날 되십시요.
대왕암님..
감기는 뚝~?
자주 접하는 님의 흔적이 때론 기둘려 지기도 하지요.^^*..!!
근데...
알사탕은 언제?..........ㅋㅋ
건강하시고 좋은 날...되십시요.
늘.........행복의 돗단배를 타시옵소서..^^
대왕암
04-10-06 12:37
ㅎㅎ 넘 자주 보이니까 하나도 안반갑지요? ㅎㅎ
그렇게요...
알사탕 때문에라도 가을이 가기전 꼬~옥 뵈러갈겁니다.
그렇게요...
알사탕 때문에라도 가을이 가기전 꼬~옥 뵈러갈겁니다.
낚시가자
04-10-06 18:15
대왕암님...
자주 보이까내...오르코롬 좋은디요.^^&..!!
벌써....
어둑 어둑..밤이 시작 되는군요.
하루 하루 축복 받는날...되십시요.
자주 보이까내...오르코롬 좋은디요.^^&..!!
벌써....
어둑 어둑..밤이 시작 되는군요.
하루 하루 축복 받는날...되십시요.
꼴랑한마리
04-10-06 20:39
가자님!
공주님 사진을 전국적으로 공개 하심은 벌써 장기포석(?)을 하시는겁니까?
때되면 전국의 청년들이 줄을 서겠습니다.ㅎㅎ
아이들의 웃음은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시킨답니다.
왜냐면 때묻지 않은 순수한 영혼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처럼 행복 하세요.
공주님 사진을 전국적으로 공개 하심은 벌써 장기포석(?)을 하시는겁니까?
때되면 전국의 청년들이 줄을 서겠습니다.ㅎㅎ
아이들의 웃음은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시킨답니다.
왜냐면 때묻지 않은 순수한 영혼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처럼 행복 하세요.
낚시가자
04-10-06 22:33
꼴랑한마리님...
잘계시지요?가족 모두요??
훌쩍 다가오는 계절 가을과 다시 돌아오신 꼴랑님....
흔적이 반갑기만 합니다.
배~~~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내년에...^^*..!!
이밤도 구운 꿈..꿉서예~^^*..
잘계시지요?가족 모두요??
훌쩍 다가오는 계절 가을과 다시 돌아오신 꼴랑님....
흔적이 반갑기만 합니다.
배~~~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내년에...^^*..!!
이밤도 구운 꿈..꿉서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