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10-12 10:39
"피식~한번 미소지으시고.."(비웃는 표정을 아름답게 묘사한 낚시가자님의 글)
실없는 미소(?)를 지으면서
일상을 보내다 보니
어떤 사람은 미소 정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정신나간 놈으로 받아들인
답니다.
때론 꼭대기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기도 하고
때론 아래서 위로 처다보기도하고
때론 눈높이에서 사물을 관조하는 등
높이에 따라 보이는 모습도 달라지겠죠?
남이야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나 나름대로 깨끗한 삶을 지향하고
산다면 그것 만으로도 살만한
인생 아닌가요?
낚시가자님!
아름다운 삶
가꿔 가세요!!!
실없는 미소(?)를 지으면서
일상을 보내다 보니
어떤 사람은 미소 정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정신나간 놈으로 받아들인
답니다.
때론 꼭대기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기도 하고
때론 아래서 위로 처다보기도하고
때론 눈높이에서 사물을 관조하는 등
높이에 따라 보이는 모습도 달라지겠죠?
남이야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나 나름대로 깨끗한 삶을 지향하고
산다면 그것 만으로도 살만한
인생 아닌가요?
낚시가자님!
아름다운 삶
가꿔 가세요!!!
낚시가자
04-10-12 12:36
미소정님...^^*..
물안개가 자욱한 오후를 맞이 합니다.
지금 쯤~식사 시간 일찌도....맛 있게 드세요.
가을로 가는 길은 웬지...쓸쓸한 바닷가 를 혼자 걷는듯한....기분~^^*..
커피향이 찐~하게 느껴지는
자유를 느껴 봅니다.
맞습니다.
잣대가 서로 다르기때문...같은 생각을 할수 없겠지요.
깨끗한 삶의 동행자를 걸어 가렵니다.
미소정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물안개가 자욱한 오후를 맞이 합니다.
지금 쯤~식사 시간 일찌도....맛 있게 드세요.
가을로 가는 길은 웬지...쓸쓸한 바닷가 를 혼자 걷는듯한....기분~^^*..
커피향이 찐~하게 느껴지는
자유를 느껴 봅니다.
맞습니다.
잣대가 서로 다르기때문...같은 생각을 할수 없겠지요.
깨끗한 삶의 동행자를 걸어 가렵니다.
미소정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