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계시지요! 꼭 저 어릴적 얘기같네요!
물레방앗간 짚단 위에서 큰 형들이 누나들을 울리곤 했는데~~
제가 그랬다고 할려니 나이가 조금 아래라서 동생인 관계로~~ㅋ
가까이 있으면서도 자주뵙지도 못하고 보문호 동동주 집이 그립습니더....^&^
경주월드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 여쭙니다.
한동안 안보이시길래 어디 멀리 출타중이신가 했습니다.
울산.읍천도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못 뵈었지요.
올려 주신글 잘 읽었습니다.
영화 YMCA 야구단 연습장면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 여쭙니다.
한동안 안보이시길래 어디 멀리 출타중이신가 했습니다.
울산.읍천도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못 뵈었지요.
올려 주신글 잘 읽었습니다.
영화 YMCA 야구단 연습장면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조경형님, 잘 지내시죠?
세상 뭐 삼빡하고 재밌는 일 좀 없습니까요?
늙어가니 뭐든 다 허접해 집니다.
죄송합니다, 젊은 놈이 나이를 들먹그려서요.
형님처럼 산을 타볼까하고 작심한지 오랜데,
어느 쯤에나 취미를 함 붙여 볼렵니다.
세상 뭐 삼빡하고 재밌는 일 좀 없습니까요?
늙어가니 뭐든 다 허접해 집니다.
죄송합니다, 젊은 놈이 나이를 들먹그려서요.
형님처럼 산을 타볼까하고 작심한지 오랜데,
어느 쯤에나 취미를 함 붙여 볼렵니다.
경주월드형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한 두 달동안 배 밑바닥 박박 기다가
오늘은 우연히 인낚을 들었더니 형님이 계시네요.
가끔씩 형님을 뵐 때면
경륜에서 나오는 담소거리가 무궁무진한지라
우리집 백형처럼 푸근한 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제 일년이 가더니니만
벌써 여름이 다가옵니다.
여름고기가 비출 때
이 쪽으로 낚시나 한번 다녀가시길 바랍니다.
아, 참!
저 '하선장'입니다요.
한 두 달동안 배 밑바닥 박박 기다가
오늘은 우연히 인낚을 들었더니 형님이 계시네요.
가끔씩 형님을 뵐 때면
경륜에서 나오는 담소거리가 무궁무진한지라
우리집 백형처럼 푸근한 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제 일년이 가더니니만
벌써 여름이 다가옵니다.
여름고기가 비출 때
이 쪽으로 낚시나 한번 다녀가시길 바랍니다.
아, 참!
저 '하선장'입니다요.
오늘밤도 나갔는데........
수온이 14도.................ㅠㅠ
그래도 아들 아침반찬은 꺼내왔습니다.
그 동네분들이 이제 세금내라카데요.
남의 동네 고기 다 자바 간다꼬.ㅋㅋ
수온이 14도.................ㅠㅠ
그래도 아들 아침반찬은 꺼내왔습니다.
그 동네분들이 이제 세금내라카데요.
남의 동네 고기 다 자바 간다꼬.ㅋㅋ
시덥잖은 세상 이바구,초등 대가리 속에서
간만에 '글'을 보고 갑니다~~
자주좀 오시기를 바란다면 ..............^^::
글!
거기 참 좋은긴데,
머라 말도 못하겠고,
남자 뿐만 아니라 다 좋은긴데.............^^*
간만에 '글'을 보고 갑니다~~
자주좀 오시기를 바란다면 ..............^^::
글!
거기 참 좋은긴데,
머라 말도 못하겠고,
남자 뿐만 아니라 다 좋은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