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가조아
04-10-17 09:11
님에 글에 너울이 내가슴에 츨렁거리는 저 갯바우에 앉아 감생이 살한점에 소주한잔 하고 싶
구려.
좋은 글 잘보고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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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려.
좋은 글 잘보고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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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04-10-18 01:29
맛있겠다... 갑자기이시간에 따뜻한 밥 한 그릇에 쩝쩝.....
아이고!! 담 부턴 조심해서(?)열어봐야겠네....
요즘 날씨가 좋지 않아 출조도 여의치가 않네요...
조만간 한번 찾아뵙죠...
아이고!! 담 부턴 조심해서(?)열어봐야겠네....
요즘 날씨가 좋지 않아 출조도 여의치가 않네요...
조만간 한번 찾아뵙죠...
꼴랑한마리
04-10-18 21:51
윽!!!!
이것이 뭐시다냐..........꿀꺽
가자님도 누구누구 닮아 가십니까?
제발 술안주 촬영은 .................아이고 침이 흘러서 글을 몬올리겠네.
눈으로만 맛있게 먹고 갑니다.
이것이 뭐시다냐..........꿀꺽
가자님도 누구누구 닮아 가십니까?
제발 술안주 촬영은 .................아이고 침이 흘러서 글을 몬올리겠네.
눈으로만 맛있게 먹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