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4-10-15 20:36
두원사랑님.
오늘 엄마.아빠께 " 에 ~ 구 ~ 우리착한애 ~ 기 ~ " 소리라도
들으셨나요 ?
기분좋으신 일이 있으셨다니 저도 생기는것 없이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
하루 보내지는 시간 가족들과 소중한 하루 마감하시길 빌어드립니다 ..
오늘 엄마.아빠께 " 에 ~ 구 ~ 우리착한애 ~ 기 ~ " 소리라도
들으셨나요 ?
기분좋으신 일이 있으셨다니 저도 생기는것 없이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
하루 보내지는 시간 가족들과 소중한 하루 마감하시길 빌어드립니다 ..
구산면 대박낚시
04-10-15 22:50
내용두 좋구~
음악두 좋은데, 이음악 편곡인가요, 원곡인가요?
글구 제목좀 알려 주세요 ^(^
다운 받게,
음악두 좋은데, 이음악 편곡인가요, 원곡인가요?
글구 제목좀 알려 주세요 ^(^
다운 받게,
두원사랑
04-10-16 07:42
이면수님~~..
호호호.
전 착한애기가 아니라 늘 사고만 치는 딸이랍니다.
^*^...
정말로 덩달아 기분이 좋으시다니 정말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오빠~~..
저 수도꼭지인가봐요.
잠금이 고장난 수도말입니다.
오빠~ 올해가 가기전에 꼭 한번만 여기에 오세요.
그땐 저랑 원없이 우리 곰같은 신랑과 같이밤을 새워도 된답니다.
^*^..
고맙습니다. 늘 이렇게 따뜻이 지켜주셔서~~.
토요일 아침입니다.
행복하세요..
***포항에서 두원사랑 올림...
호호호.
전 착한애기가 아니라 늘 사고만 치는 딸이랍니다.
^*^...
정말로 덩달아 기분이 좋으시다니 정말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오빠~~..
저 수도꼭지인가봐요.
잠금이 고장난 수도말입니다.
오빠~ 올해가 가기전에 꼭 한번만 여기에 오세요.
그땐 저랑 원없이 우리 곰같은 신랑과 같이밤을 새워도 된답니다.
^*^..
고맙습니다. 늘 이렇게 따뜻이 지켜주셔서~~.
토요일 아침입니다.
행복하세요..
***포항에서 두원사랑 올림...
두원사랑
04-10-16 07:49
구산면 대박낚시님~~..
안녕하세요..
구산면이 어디쯤에 있나요?
늘~ 궁금했는데 이렇게 오늘 찾아주심에 너무나 고맙습니다.
저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네요.
^*^...
이음악 참 좋지요!!..
김종환의 "존재의 이유"가 원곡이구요.
외국의 가수가 우리나라에 방문해서 이노래를 듣고는
너무나도 좋아서 편곡해서 돌아가서 자기나라에서
히트하고 다시 국내로 들어왔답니다.
~.~..
저도 너무나도 좋아서 저의 홈피에서 질릴때까지
매일 매일 듣고있지요.
쪽지로 음악주소 보내드릴께요.
^*^...
하시는일 날마다 번창하시기를
여기 두원바닷가의 아낙네가 기원할께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구산면이 어디쯤에 있나요?
늘~ 궁금했는데 이렇게 오늘 찾아주심에 너무나 고맙습니다.
저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네요.
^*^...
이음악 참 좋지요!!..
김종환의 "존재의 이유"가 원곡이구요.
외국의 가수가 우리나라에 방문해서 이노래를 듣고는
너무나도 좋아서 편곡해서 돌아가서 자기나라에서
히트하고 다시 국내로 들어왔답니다.
~.~..
저도 너무나도 좋아서 저의 홈피에서 질릴때까지
매일 매일 듣고있지요.
쪽지로 음악주소 보내드릴께요.
^*^...
하시는일 날마다 번창하시기를
여기 두원바닷가의 아낙네가 기원할께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
동메
04-10-16 09:21
자식잘되기를 바라는것이 모던 부모님마음이겠지요.
자식이 아프면 대신아파주고싶고,
자식이 어려우면 자신의 몸이라도 던져 그어려움을 대신하고싶고......
두원사랑님의 글에서 부모님의 애틋한 심정이 물씬묻어납니다.
진정 부모님이원하시는것은 자식의 물질적풍요가 아닌 정신적 풍요로움일것입니다.
점주의 아내 피곤한직업이죠.
꼭두새볔에 가계문열고.오는손님 커피한잔타드리고...일일이 인사하랴...
물건소개하랴..계산하랴....정신없이 하루일과를시작할것입니다.
지렁이도 만져야되고..그런 딸아이의 모습을 안쓰럽게지켜보시는 부모님이 두원사랑님께서
열심히사시고 행복해하시니 마음을 열은것같습니다. 언젠가 감포쪽으로 스쳐가면서 가계를본적은있습니다만..다음에는 꼭한번 들러보고싶군요.
가계번창하시고 부모님쎄 효도많이하십시오....
효도하고싶어도 저처럼 대상이 없어져버리면..간혹 꿈속에서 만나보고 눈물지을뿐....
구산면은 마산 에있습니다.
자식이 아프면 대신아파주고싶고,
자식이 어려우면 자신의 몸이라도 던져 그어려움을 대신하고싶고......
두원사랑님의 글에서 부모님의 애틋한 심정이 물씬묻어납니다.
진정 부모님이원하시는것은 자식의 물질적풍요가 아닌 정신적 풍요로움일것입니다.
점주의 아내 피곤한직업이죠.
꼭두새볔에 가계문열고.오는손님 커피한잔타드리고...일일이 인사하랴...
물건소개하랴..계산하랴....정신없이 하루일과를시작할것입니다.
지렁이도 만져야되고..그런 딸아이의 모습을 안쓰럽게지켜보시는 부모님이 두원사랑님께서
열심히사시고 행복해하시니 마음을 열은것같습니다. 언젠가 감포쪽으로 스쳐가면서 가계를본적은있습니다만..다음에는 꼭한번 들러보고싶군요.
가계번창하시고 부모님쎄 효도많이하십시오....
효도하고싶어도 저처럼 대상이 없어져버리면..간혹 꿈속에서 만나보고 눈물지을뿐....
구산면은 마산 에있습니다.
두원사랑
04-10-16 10:23
동메님~~..
오늘은 아침에 저 가슴을 뭉클하게 하시며
두원사랑을 찾아 오셨네요..
^*^..
고마워요. 님의 글을 일고 또 소매끝으로 눈물을
딱았네요.
나의 부모님은 나의 부모란 이유만으로도 늘 많이들
우셨답니다.
참 나쁜딸이죠!!!.`
그래도 지금이라도 마음 강하게 먹고, 저를 아껴주시는
여러님들과 나의 가장 소중한 부모님께 잘할수가 있어서
참 좋아요.
~.~
효도를 해야하는데 늘 부모님의 가슴에 대못만
박고 살아 왔지요..
님앞에는 저의 넋두리가 투정 같으시겠네요.
아참 구산면은 마산에 있나요?
대구에 살때는 마산에 놀러도 갔는데~
여기서는 좀 머네요(^*^..)
낚시꾼의 아내는 몸은 고달프지만, 여러분들을
만나서 늘 새로운 기분으로 살고 있어요.
바다를 항상 볼수 있어서 참 좋아요(ㅎㅎㅎ)
^*^..
언제 바다가 보고 싶으시면 여기 지나가시다가
꼭 들리시어서 두원사랑이 태워주는 커피 드시고 가서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오늘은 아침에 저 가슴을 뭉클하게 하시며
두원사랑을 찾아 오셨네요..
^*^..
고마워요. 님의 글을 일고 또 소매끝으로 눈물을
딱았네요.
나의 부모님은 나의 부모란 이유만으로도 늘 많이들
우셨답니다.
참 나쁜딸이죠!!!.`
그래도 지금이라도 마음 강하게 먹고, 저를 아껴주시는
여러님들과 나의 가장 소중한 부모님께 잘할수가 있어서
참 좋아요.
~.~
효도를 해야하는데 늘 부모님의 가슴에 대못만
박고 살아 왔지요..
님앞에는 저의 넋두리가 투정 같으시겠네요.
아참 구산면은 마산에 있나요?
대구에 살때는 마산에 놀러도 갔는데~
여기서는 좀 머네요(^*^..)
낚시꾼의 아내는 몸은 고달프지만, 여러분들을
만나서 늘 새로운 기분으로 살고 있어요.
바다를 항상 볼수 있어서 참 좋아요(ㅎㅎㅎ)
^*^..
언제 바다가 보고 싶으시면 여기 지나가시다가
꼭 들리시어서 두원사랑이 태워주는 커피 드시고 가서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섬원주민
04-10-16 17:03
돌아가신 후 거창한 제사를 지내기 보다는 살아계실 때 따뜻한 밥 한그릇이라도....
두원사랑
04-10-17 10:55
섬원주민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주심에 감사함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
예~ 맞는 말이지요.
거창한 제사보다는 따뜻한 밥 한공기가 더욱 좋지요.
섬원주민님~~..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주심에 감사함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
예~ 맞는 말이지요.
거창한 제사보다는 따뜻한 밥 한공기가 더욱 좋지요.
섬원주민님~~..
건강하세요.
^*^...
바다의 꿈
04-10-17 17:53
부모님처럼 포근하신 분이 어디있겠어요!
부모님의 인정어린 한마디에 목을 매는 어린시절이 있었어요...아버지의 칭찬한마디를 듣고..그 어린시절..발걸음이 그렇게 가벼워 본 적이 없었답니다.
님의 표정이 그려집니다. 그 행복 두고 두고 간직하십시오.
부모가 되어가면서 부모를 알게 됩니다. 쬐끔요. 그 사랑의 그림자라도 따라 갈 수 있을까요?
부모님의 인정어린 한마디에 목을 매는 어린시절이 있었어요...아버지의 칭찬한마디를 듣고..그 어린시절..발걸음이 그렇게 가벼워 본 적이 없었답니다.
님의 표정이 그려집니다. 그 행복 두고 두고 간직하십시오.
부모가 되어가면서 부모를 알게 됩니다. 쬐끔요. 그 사랑의 그림자라도 따라 갈 수 있을까요?
qkekwpql
04-10-18 00:58
불효자라! 저에게도 가슴이 몹시 시려오는 한세월이있어 마음의 저~~한구석을
여미게 하는군요 4학년1반인 지금도 얘기가 되어야했기도하구요(항상걱정스런자식)
그래도 중딩때까진 부모님 이부자라리봐드리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시름가득한 부모님의 모습이 다가와놀랬을땐 이미.....
그 아무리 험한곳이라도 주저없이 찾아주시던 사랑 어디에 비할까요?
여미게 하는군요 4학년1반인 지금도 얘기가 되어야했기도하구요(항상걱정스런자식)
그래도 중딩때까진 부모님 이부자라리봐드리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시름가득한 부모님의 모습이 다가와놀랬을땐 이미.....
그 아무리 험한곳이라도 주저없이 찾아주시던 사랑 어디에 비할까요?
두원사랑
04-10-18 10:20
바다의꿈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부모는 저의 영원한 휴식처이지요.
지금부터라도 효도 많이 해야지요.
^*^..
님의 모습을 조금은 상상으로 그려봅니다.
날이 많이 차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
그간 안녕하셨어요.
부모는 저의 영원한 휴식처이지요.
지금부터라도 효도 많이 해야지요.
^*^..
님의 모습을 조금은 상상으로 그려봅니다.
날이 많이 차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
두원사랑
04-10-18 10:26
qkekwpql(바다제비)님~~..
안녕하세요..
영어를 우리말로 붙여보니 바다제비이네요^^..
반갑습니다.
^*^..
사실 저 겁나요.
이제까지 속만 썩여 드렸는데~
이제 조금은 잘할수 있을것 같은데~..
오래 오래 저의 곁에 머물러 주시기를 바랄뿐이지요.
님도 바람이 찹니다.
건강하게 올겨울 나세요.
아참 제비는 겨울에 강남가야죠~~..
^*^..
안녕하세요..
영어를 우리말로 붙여보니 바다제비이네요^^..
반갑습니다.
^*^..
사실 저 겁나요.
이제까지 속만 썩여 드렸는데~
이제 조금은 잘할수 있을것 같은데~..
오래 오래 저의 곁에 머물러 주시기를 바랄뿐이지요.
님도 바람이 찹니다.
건강하게 올겨울 나세요.
아참 제비는 겨울에 강남가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