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사
04-10-28 20:51
친구가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마시는 술을 머라 하겟읍니까만...ㅎ
술맛과 그거맛을 구분못할 정도로 술을 마신다면
이미 마시고있는 그것은 술이 아니라 그 어떤 마음이 아닐지요....
자기의 오줌은 약으로도 먹는다는 소릴 들엇는데 다른사람의 것은
어떨지......;;;
우정을 술의 양으로 확인하시지말고 마음과 정감있는 대화로 확인하는것은
어떨지요.......술은 안주로 오줌과 분간을 할수있을 정도로만요..ㅎ
술맛과 그거맛을 구분못할 정도로 술을 마신다면
이미 마시고있는 그것은 술이 아니라 그 어떤 마음이 아닐지요....
자기의 오줌은 약으로도 먹는다는 소릴 들엇는데 다른사람의 것은
어떨지......;;;
우정을 술의 양으로 확인하시지말고 마음과 정감있는 대화로 확인하는것은
어떨지요.......술은 안주로 오줌과 분간을 할수있을 정도로만요..ㅎ
미스타스텔론
04-10-28 21:38
친구와 아침해를 보고 출근하고 하루종일 취기에 숙직실에 누워보고
술판이 자정이 넘고 장난기에 거시기를 채운 맥주병을 들고 미운 상사에게 한잔 주고 잘도 마시고(지금까지 미스테리로 남고, 그때는 징하게 고소한 맛ㅎㅎㅎㅎㅎ)
그맛이 어쨌는가요 아직도 물어보지 않고 친구와 낄낄대고
저도 그맛을 먹었는지도 모르고(먹었들 어찌하리요)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술판이 자정이 넘고 장난기에 거시기를 채운 맥주병을 들고 미운 상사에게 한잔 주고 잘도 마시고(지금까지 미스테리로 남고, 그때는 징하게 고소한 맛ㅎㅎㅎㅎㅎ)
그맛이 어쨌는가요 아직도 물어보지 않고 친구와 낄낄대고
저도 그맛을 먹었는지도 모르고(먹었들 어찌하리요)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섬원주민
04-10-28 23:49
저도 어제는 신문과 함께 새벽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군요.. 그 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