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
04-10-28 18:54
정말~~ 아름다운곳에 사시는군요~
바라보는 자체가 예술이군요~
아름다운곳에 계심을 기쁘하고~~~~~~
항상 좋은일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보기만해도 뭔가 시상이 떠오를겄같은~ ^*^
바라보는 자체가 예술이군요~
아름다운곳에 계심을 기쁘하고~~~~~~
항상 좋은일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보기만해도 뭔가 시상이 떠오를겄같은~ ^*^
이면수
04-10-28 19:11
간첩선인가 ???
ㅋㅋ 전방 해안가에 살다보니 배가 쬐금만 이상하게
보여도 전부 간첩선으로 보이네요
행복한이면수``
ㅋㅋ 전방 해안가에 살다보니 배가 쬐금만 이상하게
보여도 전부 간첩선으로 보이네요
행복한이면수``
대왕암
04-10-28 19:36
다니엘...어메리카에 있는 내 여친인데...^^*
오늘도 그리운 님 중에 저도 낑가주나요 ㅎㅎ
소꿉놀이 하기 좋을만큼 아담한 앞 동산에도
구절초가 많이 피었겠군요.
일주일을 집 밖에서 싸돌아 댕기다가 이제 돌아와
남들 퇴근했을 이 시간에야 컴 열어보고
백사장을 기억해 내고 있습니다.
가을이 가기전 들르겠다던 약속을 또 못지키고 겨울을
맞을것 같아요. 지금 겨울인가요?
새볔은 디게 춥던데...
오늘도 그리운 님 중에 저도 낑가주나요 ㅎㅎ
소꿉놀이 하기 좋을만큼 아담한 앞 동산에도
구절초가 많이 피었겠군요.
일주일을 집 밖에서 싸돌아 댕기다가 이제 돌아와
남들 퇴근했을 이 시간에야 컴 열어보고
백사장을 기억해 내고 있습니다.
가을이 가기전 들르겠다던 약속을 또 못지키고 겨울을
맞을것 같아요. 지금 겨울인가요?
새볔은 디게 춥던데...
풍경
04-10-29 09:49
수평선이.........
...
차분한 마음으로 茶한잔 하겠습니다.
님도..^^
...
차분한 마음으로 茶한잔 하겠습니다.
님도..^^
낚시가자
04-10-29 09:54
....................ㅡ.ㅡ..
예...
....저도 그러겠습니다.
예...
....저도 그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