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의눈물
04-10-28 00:10
제가 알바할때...철모르고 딸린 식구 없을때(지금도 없지만..ㅎㅎ;;)
고3 갖 졸업했을때...학교 휴학하고 알바를 했었죠...시급 3000 냥...
그때만해도 짜를려면 짤러라 식으로 막 까불고 했었지만...지금은..
네... 네... 네... 이말 밖엔...ㅠㅠ 언젠간 똥배짱 부릴날이 오겠죠
아 로또당첨되서 낚시만 다니면 좋겠습니다...^^;
이상 철없는 20대 후반의 글이었습니다 욕하지 마세요...ㅎㅎ;;
언젠간 철이 들겠죠
고3 갖 졸업했을때...학교 휴학하고 알바를 했었죠...시급 3000 냥...
그때만해도 짜를려면 짤러라 식으로 막 까불고 했었지만...지금은..
네... 네... 네... 이말 밖엔...ㅠㅠ 언젠간 똥배짱 부릴날이 오겠죠
아 로또당첨되서 낚시만 다니면 좋겠습니다...^^;
이상 철없는 20대 후반의 글이었습니다 욕하지 마세요...ㅎㅎ;;
언젠간 철이 들겠죠
이면수
04-10-28 00:11
순번보다 `` 책임감 !! 이 앞서야겠지요 ....
호미
04-10-28 09:04
볼락 사시미님~ 그런사연이 있었군요~
꽁트나 댓글에서 그런점을 전혀감지못했는데~~~
저도 엔간히 무딘가보네요 ㅎㅎㅎ
사람사는것은 똑같은가 봐요
저도 지금까지도 어렵읍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럴꺼고요~~~~
하지만 님~ 처럼 희망을갖고 산답니다~ 히
며칠전 어떤분에게 댓글로남겻지만
이혼을 생각해본 부부는 정열이 식을줄모르고
자살을 생각했던이는 절망을 모립니다
앞으로 좋은일만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꽁트나 댓글에서 그런점을 전혀감지못했는데~~~
저도 엔간히 무딘가보네요 ㅎㅎㅎ
사람사는것은 똑같은가 봐요
저도 지금까지도 어렵읍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럴꺼고요~~~~
하지만 님~ 처럼 희망을갖고 산답니다~ 히
며칠전 어떤분에게 댓글로남겻지만
이혼을 생각해본 부부는 정열이 식을줄모르고
자살을 생각했던이는 절망을 모립니다
앞으로 좋은일만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볼락사시미
04-10-28 22:04
안녕하시죠?
비암의 눈물님, 이면수님, 호미님.
이번달에는 너무 바빠 낚시는 엄두도 못내고
인낚도 많이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비암님. 욕이라뇨?
아마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각을일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없다면 그 사람이 오히려 잘못된 사람입니다.
이면수님. 책임감.
옳으신 말씀입니다.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호미님.
주주클럽의 회장님이 되신다는 소문이 있던데
어찌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술을 전혀 안하는 저로서는 술을 드실수
있는 건강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무딘것도 부럽습니다.
하여튼 사모님과 같이 낚시 다니시는 호미님이
제일 부럽습니다.
펄펄 나는 저 꾀꼬리
암수 서로 정답구나.
외로운 이 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갈꼬.
비암의 눈물님, 이면수님, 호미님.
이번달에는 너무 바빠 낚시는 엄두도 못내고
인낚도 많이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비암님. 욕이라뇨?
아마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각을일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없다면 그 사람이 오히려 잘못된 사람입니다.
이면수님. 책임감.
옳으신 말씀입니다.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호미님.
주주클럽의 회장님이 되신다는 소문이 있던데
어찌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술을 전혀 안하는 저로서는 술을 드실수
있는 건강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무딘것도 부럽습니다.
하여튼 사모님과 같이 낚시 다니시는 호미님이
제일 부럽습니다.
펄펄 나는 저 꾀꼬리
암수 서로 정답구나.
외로운 이 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갈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