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는아니야
04-10-27 17:07
출근 길에 빼꼼히 들여다 보고 갑니다.(^*~)
찬물에 머리 풍.덩~
찬물에 머리 풍.덩~
꼴랑한마리
04-10-27 18:57
날씨가 제법 쌀쌀해 집니다.
곰님(?)과 공주님 그리고 두원사랑님도 감기 조심 하시구요.
언제나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날이 따뜻해 지면 소봉대로 찾아갈수 있겠지요.
가만..............???
그러고보니 내가 제비띤가? ㅎㅎㅎ
곰님(?)과 공주님 그리고 두원사랑님도 감기 조심 하시구요.
언제나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날이 따뜻해 지면 소봉대로 찾아갈수 있겠지요.
가만..............???
그러고보니 내가 제비띤가? ㅎㅎㅎ
누리아빠
04-10-27 21:40
가슴에 와닿는 글입니다^^
두원사랑
04-10-28 17:27
어부는 아니야님~~..
안녕하시와요.
오늘은 인사가 늦었지요.
^*^..
제가 게으름을 피웠네요.
요즈음은 쪼까~ 머리가 복잡답니다.
ㅎㅎㅎ
그래도 여러님들을 보니 힘이 납니다.
이제 해가 질려하네요.
하시는 일 오늘도 잘 하세요.
^*^..
화이팅~~..
꼴랑한마리님~~..
안녕하세요.
언제쯤 꼴랑두마리로 외로움을 극복하실까요?
^*^..
가는10월이 아쉬워서 쪼금 게으름을 피웠네요.
건강하시죠^^..
행복*행복 하세요..
누리아빠님~~..
안녕하세요..
님의 발걸음이 더욱더 저를 분발하게 합니다.
^*^..
해도 해도 지치지가 않는 작업은 뭘까요?
웃음, 낚시, 사랑,등등이겠지요.
님의 가정에도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여기서 지영이엄마가 소망합니다.
^*^..
안녕하시와요.
오늘은 인사가 늦었지요.
^*^..
제가 게으름을 피웠네요.
요즈음은 쪼까~ 머리가 복잡답니다.
ㅎㅎㅎ
그래도 여러님들을 보니 힘이 납니다.
이제 해가 질려하네요.
하시는 일 오늘도 잘 하세요.
^*^..
화이팅~~..
꼴랑한마리님~~..
안녕하세요.
언제쯤 꼴랑두마리로 외로움을 극복하실까요?
^*^..
가는10월이 아쉬워서 쪼금 게으름을 피웠네요.
건강하시죠^^..
행복*행복 하세요..
누리아빠님~~..
안녕하세요..
님의 발걸음이 더욱더 저를 분발하게 합니다.
^*^..
해도 해도 지치지가 않는 작업은 뭘까요?
웃음, 낚시, 사랑,등등이겠지요.
님의 가정에도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여기서 지영이엄마가 소망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