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좀이아니라 많이 놀았습니다.
저는 담배도 화장실에서 안피우고 교실에서 피웠습니다.
숨어서 하는짓은 하지마라고 하셔서..(덕분에 아버님께서 고생하셨죠)
물론 "잘했다"는 말뒤에는 180도 변했죠.
대학간다고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고 있으니 교장선생님께서
정신병원에가보라시던데요 ㅋㅋㅋ
반에서 맨날뒤에서 놀던놈이 반에서 5등하고 하니 그럴마도 했겠죠
저는 담배도 화장실에서 안피우고 교실에서 피웠습니다.
숨어서 하는짓은 하지마라고 하셔서..(덕분에 아버님께서 고생하셨죠)
물론 "잘했다"는 말뒤에는 180도 변했죠.
대학간다고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고 있으니 교장선생님께서
정신병원에가보라시던데요 ㅋㅋㅋ
반에서 맨날뒤에서 놀던놈이 반에서 5등하고 하니 그럴마도 했겠죠
아버님께서 아내를 좋아한건 베푸는 마음 때문이었고요.
나이드신분과 아이들은 1시간만 같이있음 아내옆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아버님께서 항상 너희 부부는 사림들과
어울려 살아라고 말씀하셨죠.
지금세상에 착하게는게 얼마나 힘든데.....
그래도 아버님 뜻을 받들려고 많을걸 계획중입니다
나이드신분과 아이들은 1시간만 같이있음 아내옆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아버님께서 항상 너희 부부는 사림들과
어울려 살아라고 말씀하셨죠.
지금세상에 착하게는게 얼마나 힘든데.....
그래도 아버님 뜻을 받들려고 많을걸 계획중입니다
차는 보냈습니다ㅠㅠ기름감당 안됩니다
강원도까지 15만 5번 끔직합니다(지금이좋습니다)
아내는 마당에서 100년이 넘은 소나무하고 뽀뽀하고선 운전~~뚝
전지금도 20대로 알고삽니다 ㅎㅎ
따뜻한 댓글 감사드리며,,
형님과의 거제나들이 좋은추억 만드시고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강원도까지 15만 5번 끔직합니다(지금이좋습니다)
아내는 마당에서 100년이 넘은 소나무하고 뽀뽀하고선 운전~~뚝
전지금도 20대로 알고삽니다 ㅎㅎ
따뜻한 댓글 감사드리며,,
형님과의 거제나들이 좋은추억 만드시고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때때로....남자는...
이미 없으지신 아버지가 그리울 때...
가슴 싸~아 한 눈물이 흐릅니다.
이미 오래 전에 벌써 그의 육신은 썩을대로 썩어
뼈마디 몇개나 남아서 고이 있을텐데도..
내 기억속 아버지 얼굴은
생생히 남아있다는 것이 더욱 가슴속을 애리게 합니다.
생각할수록 가슴 저미는 기억들로만 가득해져 버립니다.
아버지라 불렀을 때 듣고픈 대답은 도대체 들을수가 없습니다.
' 아부지예'
'와?'.............................
이 '와?'를 듣고 싶은데 그 단 한마디를 들을수가 없습니다.
내남은 여생 동안 아무리 불러대도 단 한번 들을수가 없습니다....
나는 이러함을 이렇게 대신합니다.
내 아이가 나를
'아부지'라고 많이 많이 많~~~이 부르게 합니다.
'와?' '와?' '와?' 라고 아주 많이 많이 많~~~이 대답합니다.
내 육신이 썩어가고 뼈마디 몇개 남았을 때 아니 그 이후에도...
내 새끼 저녀석도 나와 똑같아 질테니까....
'아부재~~~~~~~~~~~~~~~~~~~~~~~~~~~~~~~~~~~'
(ㅋㅋㅋ 아부재란 아부지예를 빨리부르면 들리는 경상도식 이랄까...)
이미 없으지신 아버지가 그리울 때...
가슴 싸~아 한 눈물이 흐릅니다.
이미 오래 전에 벌써 그의 육신은 썩을대로 썩어
뼈마디 몇개나 남아서 고이 있을텐데도..
내 기억속 아버지 얼굴은
생생히 남아있다는 것이 더욱 가슴속을 애리게 합니다.
생각할수록 가슴 저미는 기억들로만 가득해져 버립니다.
아버지라 불렀을 때 듣고픈 대답은 도대체 들을수가 없습니다.
' 아부지예'
'와?'.............................
이 '와?'를 듣고 싶은데 그 단 한마디를 들을수가 없습니다.
내남은 여생 동안 아무리 불러대도 단 한번 들을수가 없습니다....
나는 이러함을 이렇게 대신합니다.
내 아이가 나를
'아부지'라고 많이 많이 많~~~이 부르게 합니다.
'와?' '와?' '와?' 라고 아주 많이 많이 많~~~이 대답합니다.
내 육신이 썩어가고 뼈마디 몇개 남았을 때 아니 그 이후에도...
내 새끼 저녀석도 나와 똑같아 질테니까....
'아부재~~~~~~~~~~~~~~~~~~~~~~~~~~~~~~~~~~~'
(ㅋㅋㅋ 아부재란 아부지예를 빨리부르면 들리는 경상도식 이랄까...)
아버님께서 돌아가신지 얼마안돼서그런지 아버지생각을 하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짠한마음이듭니다.
저도 도라님처럼 아들에게 많이부르게해야겠습니다.
들을수없는 대답기다리지말고 내가 내아들에게 많이대답해주며 대리만족할려구요ㅋㅋ
건강하시구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저도 도라님처럼 아들에게 많이부르게해야겠습니다.
들을수없는 대답기다리지말고 내가 내아들에게 많이대답해주며 대리만족할려구요ㅋㅋ
건강하시구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아버지 작고 하신지 벌써 5년이 지났네요.
살아 계실적엔 몰랐는데 마음이 다시금 짜~안 해 지는건...
돌이켜 생각해 보건데..
지금의 아들놈들은 나를 어찌 생각할른지..
고민해 보고 다시금 나의 위치를 생각해 보곤 하지요.
형아님의 아버지께서는 살아 계실적 며느리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남달랐음을 묘비를 안고 계신 며느님의 모습에서 떠 올리게 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살아 계실적엔 몰랐는데 마음이 다시금 짜~안 해 지는건...
돌이켜 생각해 보건데..
지금의 아들놈들은 나를 어찌 생각할른지..
고민해 보고 다시금 나의 위치를 생각해 보곤 하지요.
형아님의 아버지께서는 살아 계실적 며느리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남달랐음을 묘비를 안고 계신 며느님의 모습에서 떠 올리게 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돌아가시고나서야 더잘해드리지 못한것들과 옛날에 부모님속썩여드렸던 일들이 생각나고 후회하며 반성하는데
지금 내아들이 뭘알겠나하는 생각이듭니다.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기전에 건강이 나빠지면서 제아내가 아버지를 많이 챙겨드리고하니까 아버지께서도 며느리를 엄청좋아하셨거든요.
가끔 제가 아버지는 며느리만 좋아한다고 질투하는척하면
말없이 허허웃기만하시던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내마음의풍금" 딱 우리시절의 정서네요 부를수록 맘편해지는..
비도오고 엄청더운날입니다.건강잘챙기세요~
지금 내아들이 뭘알겠나하는 생각이듭니다.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기전에 건강이 나빠지면서 제아내가 아버지를 많이 챙겨드리고하니까 아버지께서도 며느리를 엄청좋아하셨거든요.
가끔 제가 아버지는 며느리만 좋아한다고 질투하는척하면
말없이 허허웃기만하시던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내마음의풍금" 딱 우리시절의 정서네요 부를수록 맘편해지는..
비도오고 엄청더운날입니다.건강잘챙기세요~
형아님 글읽고 작고하신 아버님 생각에 눈시울이 적시네요.
멀게만 느껴졌던 아버님을,살아생전에 손한번 제데로 잡아보지 못했던 아버님을
폐암으로 돌아가시기 직전에 이제 힘이 없으셔서 혼자힘으로 걷지 못하시던 아버님을
손꼭잡고 걷던 생각에 목이 메이네요.
언제 소주한병들고 아버님 뵈러 가야겠네요.
덕분에 눈시울 적시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멀게만 느껴졌던 아버님을,살아생전에 손한번 제데로 잡아보지 못했던 아버님을
폐암으로 돌아가시기 직전에 이제 힘이 없으셔서 혼자힘으로 걷지 못하시던 아버님을
손꼭잡고 걷던 생각에 목이 메이네요.
언제 소주한병들고 아버님 뵈러 가야겠네요.
덕분에 눈시울 적시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고르비님 반갑습니다.
엄청효자셨군요. 절절히가슴에 와닿습니다.
저도 걸음이 불편하신 아버지 손을 꼭잡고 걷던기억이납니다.
돌아가시고나서는 아직 아버지손잡고 걷던길쪽에는 가지않습니다.
눈물도나고 맘이아파서요.
사나이라고 폼있는데로 잡고다니면서 길가다가 징징짜면
제아내한테 혼나거든요ㅋㅋ..
몇년동안 간병해드리면서 잘한다고했는데
지나고나니 못해드린것만 생각납니다.
고르비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엄청효자셨군요. 절절히가슴에 와닿습니다.
저도 걸음이 불편하신 아버지 손을 꼭잡고 걷던기억이납니다.
돌아가시고나서는 아직 아버지손잡고 걷던길쪽에는 가지않습니다.
눈물도나고 맘이아파서요.
사나이라고 폼있는데로 잡고다니면서 길가다가 징징짜면
제아내한테 혼나거든요ㅋㅋ..
몇년동안 간병해드리면서 잘한다고했는데
지나고나니 못해드린것만 생각납니다.
고르비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계두식형아님의 글을 읽으며 가슴속에 굵은 무엇인가가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듭니다
제나이 마흔이 넘어도 아직도 운전조심 아껴쓰라 자식들 잘키워라 당부하시는 늙어가시는 아버님의 모습을 더올리며 다시한번 더연세 드시기전에 효도를 다해야겟다는 마음을 다잡어 봅니다 모자란 저이지만 현충원에 묻히신한분한분이 었엇기에 이나라가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는 1 人입니다 부디 형아님두 아버님의 당부데로 착하게 살고있을거라 믿습니다 저두 착하게 살기에 동참하겟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십시요^^
제나이 마흔이 넘어도 아직도 운전조심 아껴쓰라 자식들 잘키워라 당부하시는 늙어가시는 아버님의 모습을 더올리며 다시한번 더연세 드시기전에 효도를 다해야겟다는 마음을 다잡어 봅니다 모자란 저이지만 현충원에 묻히신한분한분이 었엇기에 이나라가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는 1 人입니다 부디 형아님두 아버님의 당부데로 착하게 살고있을거라 믿습니다 저두 착하게 살기에 동참하겟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십시요^^
반갑습니다. 허무한5짜님^^
닉네임이 재밌습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니 아버님께 가장좋은 효도가 그냥 같이앉아서
말씀하실때 꼬박꼬박고개끄덕이며 맞장구쳐드리고 그만가라고해도
아버지얼굴 조금만더보다갈께요하고 같이있어드리는 거였는데
왜 버스가 지나가고나서야 그걸 깨달았을까요..
허무한5짜님은 저처럼 후회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효도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닉네임이 재밌습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니 아버님께 가장좋은 효도가 그냥 같이앉아서
말씀하실때 꼬박꼬박고개끄덕이며 맞장구쳐드리고 그만가라고해도
아버지얼굴 조금만더보다갈께요하고 같이있어드리는 거였는데
왜 버스가 지나가고나서야 그걸 깨달았을까요..
허무한5짜님은 저처럼 후회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효도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