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는아니야
04-11-03 09:40
대충해드리세요^^
때론 짜장면으로 때우기도 하구요^^~
때론 짜장면으로 때우기도 하구요^^~
두원사랑
04-11-03 11:59
하하하..
여기는 시골중의 시골이라 짜장면은 배달이
아니된답니다.-.-..
여기는 시골중의 시골이라 짜장면은 배달이
아니된답니다.-.-..
대왕암
04-11-03 15:16
사진과 음악이 무한의 평화를 주는군요.
반복의 일상을 핸드백하나 달랑둘러메고 탈출~ㅎㅎ
남은 식구들이야 알아서 챙겨먹겠지요~
짜배기도 배달 않되는 시골이시면? 탈출해도
더 이상 좋은데는 없을것 같은데....ㅋㅋ
마음의 평화를 얻어갑니다 감사^^*
반복의 일상을 핸드백하나 달랑둘러메고 탈출~ㅎㅎ
남은 식구들이야 알아서 챙겨먹겠지요~
짜배기도 배달 않되는 시골이시면? 탈출해도
더 이상 좋은데는 없을것 같은데....ㅋㅋ
마음의 평화를 얻어갑니다 감사^^*
두원사랑
04-11-03 18:00
대왕암님~~..
무척이나 반가운 이름입니다.
가게마치고 대본의 문무왕릉으로 드라이브를 가끔씩 가지요.
^*^..
대왕암은 울산에도~ 있다지요.
여기에선 버스가 50분에 한대가 지나가지요.
그래서 울신랑과 여름에 다투다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다가 지쳐서 다시 집으로 오곤하지요.
^*^..
이건 너무 촌이라서 좋은점인가요?
저도 감사합니다.
늘~즐거운 시간 되세요.
^*^..
무척이나 반가운 이름입니다.
가게마치고 대본의 문무왕릉으로 드라이브를 가끔씩 가지요.
^*^..
대왕암은 울산에도~ 있다지요.
여기에선 버스가 50분에 한대가 지나가지요.
그래서 울신랑과 여름에 다투다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다가 지쳐서 다시 집으로 오곤하지요.
^*^..
이건 너무 촌이라서 좋은점인가요?
저도 감사합니다.
늘~즐거운 시간 되세요.
^*^..
이면수
04-11-03 18:12
청바지를 좋아하는 다정한 연인은 누군가요 ?
마라도"도 짜장면이 배달되는세상에 얼마나 깊은
시골이길래 짜장면이 없는동네인가요 ?
오늘하루 파도땜에 낚시꾼들이 찾지않아 한가하셨겠네요 ㅎ``
신랑님과의 오손도손한 귀중한 저녁되세요 ````
마라도"도 짜장면이 배달되는세상에 얼마나 깊은
시골이길래 짜장면이 없는동네인가요 ?
오늘하루 파도땜에 낚시꾼들이 찾지않아 한가하셨겠네요 ㅎ``
신랑님과의 오손도손한 귀중한 저녁되세요 ````
꼴랑한마리
04-11-03 19:56
볼씨로 눈내리는가요?ㅎㅎ
한겨울 같네요.
잘계시죠? 요즘은 지인들의 슬픔의 계절인가봅니다.
밝게 환한웃음 잃지 마시고 언제나 행복 하세요.^^*
한겨울 같네요.
잘계시죠? 요즘은 지인들의 슬픔의 계절인가봅니다.
밝게 환한웃음 잃지 마시고 언제나 행복 하세요.^^*
煥鶴
04-11-04 05:34
중국집이 없구낭.^^
그럼 식은밥 삶아서 드리고 가끔은 평화로운 시간을 가져보십시요^^
부군께서 보시면 욕 하시겠다.ㅎㅎㅎ
(어부....)바꿔습니다 대명을.^^
그럼 식은밥 삶아서 드리고 가끔은 평화로운 시간을 가져보십시요^^
부군께서 보시면 욕 하시겠다.ㅎㅎㅎ
(어부....)바꿔습니다 대명을.^^
두원사랑
04-11-04 11:41
이면수 오라버니~~..
다알면서 이러실수가 있습니까?
얼마나 촌인지도 다 밨으면서~~..
울신랑님과는 요즈음 계속 하이~ 목소리입니다.
집공사 땜시롱 의견다툼이 자꾸 생기네요.
그래서 오손도손은 약간은 무리수입니다.
^*^..
건강하세요.
꼴랑한마리님~~..
환하게 항상 웃고 있지요.
저얼굴이 넘커서~ 걱정이에요~~..
^*^..
감기 자주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꿀물이 몸에 좋다는데~
다음에 여기에 오시면 제가 태워드릴께요.
^*^..
다알면서 이러실수가 있습니까?
얼마나 촌인지도 다 밨으면서~~..
울신랑님과는 요즈음 계속 하이~ 목소리입니다.
집공사 땜시롱 의견다툼이 자꾸 생기네요.
그래서 오손도손은 약간은 무리수입니다.
^*^..
건강하세요.
꼴랑한마리님~~..
환하게 항상 웃고 있지요.
저얼굴이 넘커서~ 걱정이에요~~..
^*^..
감기 자주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꿀물이 몸에 좋다는데~
다음에 여기에 오시면 제가 태워드릴께요.
^*^..
두원사랑
04-11-04 11:46
煥鶴 님~~..
예~ 바꾸셨군요.
벌써 정오가 가까워 오네요.
^*^..
하는일 없이 자꾸 세월만 흐르고 있네요.
이제 두달만 있으면 사랑하는2004년도 지나가네요.
가는해는 즐겁게 보내주어야겠죠.
^*^..
푹쉬시고~ 기운내시고~~..
이만..
예~ 바꾸셨군요.
벌써 정오가 가까워 오네요.
^*^..
하는일 없이 자꾸 세월만 흐르고 있네요.
이제 두달만 있으면 사랑하는2004년도 지나가네요.
가는해는 즐겁게 보내주어야겠죠.
^*^..
푹쉬시고~ 기운내시고~~..
이만..
이면수
04-11-04 11:49
집짓는일은 신랑님께 맏기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 살면 얼마나 산다고 ..
몇십년밖에 안남은 시간들 `` 얼굴만보면서 뜯어먹어도
아까운 세월 ..
맫기시구요 맛잇는것 (짜장면) 해드리세요 ```
앞으로 살면 얼마나 산다고 ..
몇십년밖에 안남은 시간들 `` 얼굴만보면서 뜯어먹어도
아까운 세월 ..
맫기시구요 맛잇는것 (짜장면) 해드리세요 ```
두원사랑
04-11-04 15:33
종씨아저씨~~..
점심은 맛있게 드셧는지요.
^*^..
저는 손님이 장어를 가지고 오셔서~
지영이랑 저만 장어구이해서 먹었네요.
울신랑님은 일때문에 못드셔서 남겨 놓았지요.ㅋㅋ
잘 댕겨 오세요.
^*^..
근데 어케 얼굴을 뜯어 먹나요?
비결좀 가르켜 주세용~~..
점심은 맛있게 드셧는지요.
^*^..
저는 손님이 장어를 가지고 오셔서~
지영이랑 저만 장어구이해서 먹었네요.
울신랑님은 일때문에 못드셔서 남겨 놓았지요.ㅋㅋ
잘 댕겨 오세요.
^*^..
근데 어케 얼굴을 뜯어 먹나요?
비결좀 가르켜 주세용~~..
이면수
04-11-04 16:03
아저씨"라 기래서
안갈켜줄거 ~다 ~~ 히 ~
안갈켜줄거 ~다 ~~ 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