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엔 축제랑..
운동회랑..
전시회랑..
알알이 맺은 결실을 거둬 드리는 풍성함..
참 아름다운 가을 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은 이렇게 깊어만 가고 있는데..
우리 인간은 마지막의 모습이 아름답지 못한데..
오색으로 물든 단풍잎을 보노라니 마지막 모습이
어찌 그리도 아름다운지요.
우리도 그렇게 아름답게 늙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나뭇잎에게서 인생을 배웁니다.
11월의 시작도 하루가 지나고 2일이........
달력이 보니 꽉찬 의미 있는 달 입니다.
국경일도 없이..
열심히 마지막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라는 달인가 봅니다.
인.낚 님들!!
이 한달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 되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