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머 수향님도 누구맨치러 사랑님 뜰채맨 이신가요~ㅋ
사이즈도 쓸만 하네요
우릴 버리고? 가신 보람이 있어서 다행 입니다-
번출때 함 보도록 노력좀 해보이소---
통째로 껍질을 벗기는 걸 보니
솜씨들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조 거 나도 한번 써 묵어야 되겠네요.
배가 적당히 고플 즈음 바로 위 사진속 술상이면
댓병이라도 비우겠습니다.
잘 묵고 갑니데이!
솜씨들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조 거 나도 한번 써 묵어야 되겠네요.
배가 적당히 고플 즈음 바로 위 사진속 술상이면
댓병이라도 비우겠습니다.
잘 묵고 갑니데이!
저러면 물 안 묻히고 회 뜨는게 가능하니까 그렇게 하는데
껍질에 비늘이 그대로 붙어 있으니까 유비끼 할려면 조금 귀찮은것도 있고
단점은 잘못하면 뱃살이 조금 유실 될 수도 다는 점...^^
껍질에 비늘이 그대로 붙어 있으니까 유비끼 할려면 조금 귀찮은것도 있고
단점은 잘못하면 뱃살이 조금 유실 될 수도 다는 점...^^
늦은밤 출발하셔서 피곤하셨을텐데.......
손맛 보신거 축하드립니다.
위에 한마리 무슨고긴가 했더니......누드였군요..ㅎㅎ
쥐친가?.., 했습니다.
언제한번 두분 함께 뵜으면 합니다..
손맛 보신거 축하드립니다.
위에 한마리 무슨고긴가 했더니......누드였군요..ㅎㅎ
쥐친가?.., 했습니다.
언제한번 두분 함께 뵜으면 합니다..
백도님 올린 글보니 그 날 손맛 잘 보신것 같더군요.
저번에 조우회출조만 아니었으면 같이 갔을텐데...
다음에 시간만 맞으면 한번 같이 참석할겁니다...^^
저번에 조우회출조만 아니었으면 같이 갔을텐데...
다음에 시간만 맞으면 한번 같이 참석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