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코시국에 아흔이 훌쩍넘으신 외할머니,.
치매로 몇년동안 수발들어주시던 울엄니랑 이모는 못알아보시는데,
서울서 내려오신 막내 외삼촌보시곤 기억이 잠시 돌아왔었던...
아이고 겸아~ 겸아~ 하시는데 울엄마나 이모. 딸내미 입장에선 서운하셨을듯 ㅎㅎ
치매로 몇년동안 수발들어주시던 울엄니랑 이모는 못알아보시는데,
서울서 내려오신 막내 외삼촌보시곤 기억이 잠시 돌아왔었던...
아이고 겸아~ 겸아~ 하시는데 울엄마나 이모. 딸내미 입장에선 서운하셨을듯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