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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짖어봐

55 검은바다 9 511 2021.06.15 00:22



"멍멍 짖어봐" 아파트 경비원에 폭언한 20대 



아파트 경비원들에게 수년간 폭언과 협박

을 일삼은 20대 입주민이 재판에 넘겨졌다.

14일 법조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

지검은 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 입주

민 이모(26)씨를 업무방해·보복 협박·폭행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3월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씨는 지난 수년간 이 아파트 경

비원들에게 10분마다 흡연구역 순찰, 에어

컨 수리, 상가 인근 눈·새똥 치우기 등 각종

잡무를 시키고 이를 거절하거나 늦게 들어

주면 폭언과 욕설을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일부 경비원에게  "멍멍 짖어봐. 짖으면 봐

줄게" "갈비뼈를 부러 뜨린다"는 말도 한 것

으로 전해졌다. 경비원들 이 경찰에 신고하

자 이씨는 이들을 찾아가 침을 뱉고 협박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경비원은

이씨의 갑질을 버티다 못해 근무를 그만두

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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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55 검은바다 21-06-15 00:22 0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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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용짜이찌 21-06-15 08:32 0  
큰집에 한10년 콩밥먹다가 나와서 고생하면서 살아봐야 정신 차립니다
28 도라 21-06-15 11:11 0  
미친늠이죠. 폭흉 내는것도 아인주제에....
28 도라 21-06-15 11:12 0  
참말로

아래 명품 아파트랑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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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갈매기사랑 21-06-15 12:44 0  
아직도 우리 주변엔 인간이 아닌것이 인간 행세를 하는 버러지들이 많이 있지요
35 청쏘가리 21-06-15 16:56 0  
믹서기 에다 넣고 갈았으면 한다
개만도 못한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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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바깨요 21-06-16 09: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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